내 관심사 외에는 전혀 모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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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심사 외에는 전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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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내 관심사는 열심히 한다. 내 바운더리에 들어오지 않는 것은 관심조차 없다. 전혀 모른다. 내 관심사가 아니면 남이 말하던말던 상식이라도 시작도 하지 않는다. 내가 할일임에도 불구하고 하지않고 전혀 모르고 흥미가 안 생긴다. 나보고 상식이 없댄다. 이런 내가 불안하다. 남이 내 이야기를 하던말던 관심이 없다. 내뜻대로 안되면 분하고 내가 아니면 되고 내가 맞으니 남들도 해야된다고 한다. 이런 나를 사람들이 이해 못할 때가 있다. 답답하다. 남들이 내 이야기를 한다는건 뭔가 있다는 소리고 예의라도 해야한다는 소리인데 난 남들에게 왜 신경 써야하는지 모르겠고 내가 행복하면 됐지 니들이 나한테 뭐해줬는데? 쏘쿨한 마인드다. 어떤 사람은 내가 쿨해서 좋댄다. 그럼 뭐하냐 내가 니를 싫어하는데. 그거조차도 고맙지만 받기는 싫고, 내가 봐도 난 버릇장머리가 없다. 사람이 원래 그렇지 모! 누가 나를 좋아하는지도 몰라서 얘가 나한테 왜 이러냐 싶은 경우가 많다. 그 당시엔 모르고 뒤늦게 나를 좋아하는지 안다. 근데 난 버르장머리가 없다. 그런거에 관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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