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가해자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오늘의 가해자가
커피콩_레벨_아이콘sodu
·2달 전
내일의 피해자가 되며 그 둘 사이에서 줄다리기 하는 우리는 조금의 미련을 볼모 삼아 살아간다. 나는 지쳤다. 좀 많이 지쳤다. 사실 제일 편안하다. 이젠 여기까지 왔으니 나는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난 그저 이쪽도 저쪽도 알았기에 남들보다 더 수용하였기에 이 모양이 되었다. 난 무능력하기에 둔할 수 밖에 없었다. 내 노력이 1000이라면 남들은 1의 노력으로 할 수 있는것. 이젠 나로서 살아가고 내가 좋은게 뭔지 알아봐야겠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