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즐기던 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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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즐기던 나
커피콩_레벨_아이콘sodu
·2달 전
가슴 저린 느낌마저 나는 그저 즐겨야만 했던 나에게 영원한 휴식을 주고 싶다 이젠 아무 것도 느껴지지 않아 이 세상이 이젠 그저 선으로만 보여진다. 난 더 이상 사람이 아니게 되었다 어떻게 해야할까 그래도 마음 한 구석에 있는 미련.. 두려움.. 감정이 없는게 아니라 사회에 나가는게 두려운 것이지. 미움받는 사람은 항상 정해져 있고 나는 나가도 미움받을게 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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