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흉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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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흉터
커피콩_레벨_아이콘샛꽃17
·3달 전
친구가 제 자해 흉터를 보았습니다. 워낙 제가 자해를 많이 하여 흉이 많습니다. 사건의 계기는 모둠활동 후 시간이 남아서 초성 퀴즈 도중의 저의 손목 부분의 옷이 살짝 올라가 흉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자해를 한 것을 아는 이는 그 친구뿐입니다. 제 고민은 그 친구가 자해 흔적을 본 뒤로 항상 자해가 관해 물어보곤 합니다. "오늘 자해를 했어?"라던 지" 자해 왜 한 거야?" 이런 식으로요.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우울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무려 4년전에요. 제 가족들은 제 행동을 보시곤 완치인 줄 아시지만, 더 심해지고 일단 걸 그 친구에게도 가족들에게도 아무에게도 말 못 했습니다. 말하기도 겁나고요. 만약 제가 그 친구에게 사실대로 말한다면 절 위로해 줄까요? 아니면 소문 내며 다닐까요. 그런 것 때문에 잠도 못 이루고 있습니다. ..뭔 말인지 헷갈리네요! 단순한것 가지고.. 죄송해요! 그래도..의견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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