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계선 신경장애 있는것 같은데 병원가기가 두려워요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정신건강
빨강나비
2달 전
제가 경계선 신경장애 있는것 같은데 병원가기가 두려워요
가족들과 싸우게되면 분노를 못참구 벽을 발로 차거나 물건 던지는 경우들이 있고 대인관계에 항상 불안한 감정 느끼고 우울하고 말 수도 줄어들어서요 예전에는 혼잣말을 심하게하거나 혼자 왔다가 갔다 하는 행동 있었는데 지금 아무 생각 없이 잠만 오고 휴대폰 보는것두 조금씩 힘들어지면서 다 멀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앞으로 막막하고 사주나 타로에 의존적 모습 보여 지금은 다 안보고 있는 상황 입니다 집에서 나가는걸 싫고 사람 만나기도 귀찮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전문답변 추천 2개, 공감 2개, 댓글 2개
상담사 프로필
이재규 님의 전문답변
프로필
2달 전
집에서 나가는 걸 싫고 사람 만나기도 귀찮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가족#분노# #대인관계#혼잣말
안녕하세요. 마인드 카페 상담사 이재규입니다.
[공개사연 고민요약]
가족들과 다투는 경우에 민감성이 올라가고 분노와 자책이 생기는 것 같아 보입니다.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주어서 조용이 있거나 과거에 혼잣말로 감정을 처리하지 못하고 대처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잠이 많아지고 타로나 사주에 의존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고민과 관련된 원인 분석]
가족과 관계에서 민감해지는 것은 오랜 기간동안 가족이 주는 정서와 관계에서 마카님이 원하는 감정이 수용되지 않아서 생긴 것으로 이해됩니다. 민감해지고 자책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 관계에 영향을 주고 우울한 느낌과 피해의식도 있을 수도 있어서 의존하는 타로나 사주를 찾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결방안과 대처에 대한 방향 제시]
마카님이 민감해지는 상황이나 사람이 누구인지 찾아보시고 그 상황과 사람이 나타나면 피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자신을 자책하는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고 믿고 감정을 주관하는 자신의 모습을 훈련하면 의존성이 줄어들면서 타로나 사주에 대한 의존성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카님의 정서를 자극하는 것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꾸준히 약 먹고 치료해보세요.
공감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