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때문에 일상생활이 되지 않아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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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kin515
한 달 전
걱정때문에 일상생활이 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걱정이 좀 있었긴 했는데 별 신경 쓰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왔어요. 그런데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걱정이 심해지더니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부터는 일상생활의 거의 대부분을 걱정을 하거나 불안해 하는데에 씁니다. 걱정을 해도 거의 다 근심걱정, 아니면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합니다. 이것때문에 하루하루가 너무 지쳐요. 친구들이 던진 말장난을 너무 깊게 받아들여 불안해 하거나 하루종일 마음에 담아두고 자기 전에 계속 떠올려 걱정하기도 해요. 상담을 몇차례 받아봤지만 걱정은 점점 더 늘어나기만 해요..
불안우울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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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you
한 달 전
걱정을 많이 할수록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비하게 되고 더 많이 생각하게 되어 좋은 점도 있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게 많아서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 편이고 아직도 고치지 못했지만 의식적으로 사람들이 하는 말을 그냥 그 자체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숨은 뜻을 찾으려고 항상 노력하고 나 혼자 그 사람이 표현하지도 않은 속마음을 추측하려 하지 않으시면 도움이 될거에요 그래도 걱정하고 고민하는 게 어느정도는 필요하니까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정도까지만 조절하시면 될거에요 하루아침에 고쳐지고 나아지진 않더라도 같이 조금씩 고쳐봐요!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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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걱정이 많으시군요. 걱정거리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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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dusgk
한 달 전
저도 사연자님처럼 중1의 여학생인데요 저도 걱정이 좀 많고 유치원때 친구들이 했던 말,초등학생때 했던 말들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신다면 조금씩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vekin515 (글쓴이)
한 달 전
@nameyou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ㅠㅠ:)
Evekin515 (글쓴이)
한 달 전
@nameyou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