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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567
한 달 전
22살인데 저를 책임지는 소녀가장 입니다.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다. 15살때부터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혼을 하고 21살때까진 아버지와 같이 살았었습니다. 하지만, 21년도 말쯤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암투병생활을 하시다가 22년도 2월에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꿋꿋이 붙었던 직장을 다니면서 시간을 견뎌냈습니다. 기둥이사라지고 나서 회사는 계약직이 끝나면 고정소득이 없어, 생계를 차려야 하는데 주변에 도와줄어른들도 딱히 없거니와, 성인이 된 저는 누구지원없이 혼자 이뤄내야 하는 영원한 과제에 처해있습니다. 아버지가 남겨준 유산으로 시험을 준비해서 원하는직업을 가지고 싶지만 심적으로 생계유지에 고민이들어 심적으로 불안합니다. 어떻게 마인드컨트롤을 해서 살아가야 할지 혼자있는시간이 외롭고 막막할때가 많습니다. 대인관계도, 그냥 모든게 버겁기만 합니다.
우울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6개, 댓글 2개
montblanc99
한 달 전
유산으로 시험 준비하기 많이 빠듯한가요? 조금 힘들겠다 싶으면 파트타임이라도 하면서 준비하면 어려울까요
sung01
한 달 전
나의 어릴적 모습이 보여요 님은 현실을 돌아보고 우울해 하지만 저는 동생 둘을 데리고 알바하며 자취를 했어요. 내가 부모가 된 셈이죠. 많히 힘들죠?~^^ 의지를 할 곳이 없어도 조금만 더 자신감으로 힘을 내봐요 잘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잘살아내면 돼요 . 난 한쪽귀도 태여나서 한번도 못 듣고 살았어요. 어두운 내 환경 나를 바라보지 말고 밝고 힘찬 나를 내가 만들어 가며 잘살아 내자구요~^^ 아프고 힘들거든 우세요 그 다음 날은 밝게 지내봐요 미친척하고~^^그럼 나도 모르게 서서히 밝아저 가는 나를 볼 수 있을거예요~^^ 매일 피터지게 싸우며 사는 부모님 보다는 죄송하지만 혼자도 괜찬을듯 해요~^^동전의 양면 같은 것이겠죠? 부디 우울에 나를 더 밀어넣지 말고 밝은 내 모습을 내가 만들어갔슴 좋겠어요~^^ 부디 힘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