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야할 사람은 제가 아닙니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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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tool
한 달 전
병원 가야할 사람은 제가 아닙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정신과에 갔습니다 거기서 최근에 있었던일과 고민 을 얘기했습니다 얘기를 하면서 이 말씀을 원장 선생님께 드렸습니다 병원 가야할 사람은 제가 아니라 저희 부모님인거 같습니다 라고 제가 이 말씀은 드린 이유는 제가 병원가서 치료받아봐야 아무짝에도 소용 없기 때문입니다 우울증 약을 먹어봐야 저희 부모님이 온갖 이상한 이유로 폭언을 하기 때문에 병원 가나마나 여서 입니다 제가 병원가면 뭐합니까 부모라는 인간들이 제 정신을 부수고 마음에 상처를 주는데
스트레스충동_폭력분노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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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shida
한 달 전
맞아 , 원인을 알고 있는데 엄한 걸 먹어선 안되지..
kokuma08
한 달 전
공감합니다.
woodtool (글쓴이)
한 달 전
저희 부모님 병원가서 원장선생님을 통해 제 고민을 들었는데 자기들한테 반항거면 3일까지 방에 가둬서 금식시키거나 욕을 바가지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