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 못이 아닌데 제 잘 못이래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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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tortilla
2달 전
제 잘 못이 아닌데 제 잘 못이래요
친구들과 함께 있는 채팅방에 웃긴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한 애가 답장으로 "어, 그래 너 짱" 이라고 답장을 하고 아는 형은 "우-와" 라고 했습니다. 그냥 시비를 걸어버린거죠.. 그래서 뭐라고 했더니 "와 형한테 시비를 거네?" 이러더라구요 "형이 아니라 너한테 하는거다" "형한테 너?" 이러면서 싸우다가 형이 "그러니까 그냥 배그를 같이 했어야지" 라고 하더군요 "그럼 형은 왜 롤 안 하는데" "어려워서" "나도 재미없다니까?" 갑자기 친구가 와서 "그럼 사람들이 욕을 처 하는데 하고 싶겠냐" 형이 " 나는 내 가족을 지키고 싶어" 이러면서 롤 유저 = 욕쟁이 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거 편견이라고 반박을 했더니 형이 "왜 이렇게 피해망상..?" 친구는 " 그리고 롤 질려" 라면서 자꾸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저한테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니까 나도 배그 질려서 안 한다고 근데 니가 자꾸 배그 안 한다고 발언권도 안 주잖아" 했더니 친구가 "그래 너 짱" 이라고 또 말 하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또 계에속 싸우다가 친구가 이 상황이 질리는지 "그래 다 내 잘 못이다. 내 잘 못이야" 이러면서 저딴걸 사과라고 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또 따졌더니 "걍 안 볼란다" 이러고 가버리더라구요 그리고 형한테 "형 나 내일 게임 못 해 학원" 이러고.. 그래도 그냥 이번엔 참고 또 다른 친구한테 하소연을 하는데 제 성격이랑 마인드를 바꾸라고 하더라구요.. 이거 제 잘 못인가요.. 쟤가 먼저 저를 따돌렸는데...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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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계속 그러면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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