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싸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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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essionMinse
2달 전
엄마와의 싸움
요즘 제가 사춘기 인건지 엄마와 자주 싸우는데 오늘은 작을 일이 큰 일로 만들어졌어요. 뭐때매 그런거냐면 처음에는 그냥 전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배고프다고 라면을 끓여 달라고 했었는데 제가 공부를 하고 있어서 귀찮다고 엄마가 하라고 했는데 그게 몇번 지속되고 나니까 엄마가 갑자기 용돈 얘기를 꺼내는 거에요.제 한달 용돈이 2만원인데 그걸 이제부턴 심부름 하면서 500원씩 받아가라는거에요.전 어이가 없어서 엄마 말에 반박했지만 용돈 주는 사람이 엄마여서 거의 아무말 못했어요.이게 도대체 왜 용돈 얘기까지 나온 건지도 모르겠고 겨우 작은 일 하나로 이렇게 큰 일을 불러올지 누가 알았겠어요.전 그것때매 눈물까지 흘렸는데 이건 대체 누구의 잘못인건 가요?
불안스트레스두통어지러움의욕없음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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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e02
2달 전
어머님이 사연자 분과 이야기 하고 싶어서 그런거 아니실까요 ,,?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ㅠㅠ 용돈 얘기는 사춘기때든 많이 예민해지죠,, 사춘기때 친구들과 많이 놀아서 돈이 많이 필요한데.. 용돈 얘기하신게 잘 못 되신것 같다는 생각보다 사연자 님과 더 많은 소통을 하시고 싶어하셨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엄마랑 다투셔서 속상하시겠어요. 마카님은 분명 부모님께 더 잘해드리고 싶은 마음이고, 걱정해서 하시는 말씀인 걸 알면서도 막상 얼굴을 보면 말이 차갑게 나오지 않으세요? 시간이 지나고 보면 진정 날 걱정해 주는 사람은 부모님뿐이더라고요. 내일 아침엔 엄마랑 화해하시고 기분이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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