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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jung0928
2달 전
전문가만 댓글 부탁드려요 저의 증상/아픈이유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오늘부터 좀 적어볼라고 미주신경성실신 광장공포증 공황장애 거식증 수면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나는 현재 10년째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중고등학교때는 괜찮다가 성인이 되면서 악화되었다] 그때 그때 달라서 못적을때도 있겠지만 내가 컨트롤 할수있을때 생각을 하면서 적어놔야 말걸지 못하는 병원에서도 상담을 진행할수 있기에 적는다 혹여나 봐줄 의사선생님이나 상담사님은 제가 환자겠지만 환자취급말고 그냥 마음이 다친사람으로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과거 병원에서 강제로 제 속얘기와 아픈과거를 억지로 상기시켜 말했던 정신과 의사선생님 과 어머니께서 상담설문지(나의 현재상태)체크를 짚어주셔서 진단이 어려웠고 큰 트라우마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감정에따라 확 변하는거 같습니다 죄송하지만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저도 모르게 그러는거 같습니다 2022-08-16 오늘도 어느 포인트 인지 모르겠는데 불안하네 친구라고 생각하고 친했던 애들이 태도가 달라지면 또 나 버림받는거지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극도로 우울해지고 불안하고 감정 컨트롤도 안되고 어느순간부터 또 똑같은 말 똑같은 어투 달라지는건 나인거 같음 뭔가를 기대한다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진짜 갑자기 평소에 인지하던것들 생각하면서 지금 내가 하는 행동은 모르고 인지도 못해 어디다 말하기에는 친구들 감정 쓰레기통 취급할까봐 좀 그렇고 나는 자주 힘드니까 힘든얘기 털어 놓았던 친구한테도 이제 좀 감정 숨기려고 다 똑같으니까 선이 있어 내가 선을 정해놓은건지는 모르겠는데 모르겠어 너무 내가 극단적으로 변해버리고 극단적인 감정에 사로잡혀서 이성이 없어버리고 조금 시간 지날수록 잠잠해지다가 다시 몰려오고 반복하네 굳이 집착하거나 그런 대상일 필요가 없는데 나는 왜 다른사람한테서 나를 찾으려고 하지 좀 친해지면 또 그래버려 여태 우울해도 쓰질못했는데 2022-09-19 오늘은 그냥 감정기복도 심했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평소에도 있었으나 자꾸 머리속에서 마음대로 상기 시킨다 난 아직 살날이 많을지 적을지 모르겠으나 아직 어린데 죽음이라는 무거운 단어를 자꾸만 머리속에서 마음대로 생각하고 버튼이 눌린거 처럼 무섭고 두렵다 불안감에 또 이 공허함을 채워줄 사람을 빠르게 찾는다 안식처를 이 순간 불안함에 다른사람을 찾고 붙잡는다 그리고 또 괜찮아 지겠지? 2022-09-29 오늘은 생일 다음날이다 0927에 새 남자친구를 사귀었고 그남자친구는 다정하고 정말 좋은사람이다 나는 나를 떠날까봐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대상인데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또 불안감에 자해충동과 자살충동이 생겨났다 최대한 억누르고 있다 술을 마신듯한 느낌이 들고 어지러우며 얼굴이 달아오른다 나는 이유를 모르겠는 불안감이 올라온다 그리고 쓸데없이 확실하지 않은 미래 한참 멀었지만 죽음에대한 두려움이 몰려오는거 같다 숨쉬기도 벅차고 손이 떨려온다 병원은 진짜 가기 싫은데 진심으로 병원에 가야 될거같은 약을 먹어야할거같은 생각이 들어온다 남자친구사귄지 얼마나 됐다고 자존감이 낮은건지 높은건지 남들과 비교를 해버리고 내가 그렇게 못나진 않았는데 아픈신체와 상처나다 못해 찢어진 마음을 복구하지 못한채 건강하지 못한 연애를 해야한다는게 상대에게 너무 미안하다 이 건강치 못한 정신을 절대 오픈하지 않고 싶다 나는 할수있을까? 2022-10-05 오늘은 엄마가 술을 엄청 많이 먹고왔다 넷플릭스가 안된다고 야맹증때문에 안보이니 도와달라고 했다 나는 소파에 앉아서 리모컨을 들고 알려준 비밀번호를 눌렀다 비밀번호가 틀렸다 ! @+ 비밀번호 뒤에 세개중하나가 맞다고해서 각각 3번씩 써봤다 하지만 틀렸다 그래서 비밀번호 찾는거 도와준다고 했다 하지만 그 비밀번호 마저 틀리고 안된다고 안되는거같다고 하고 방으로 들어왔다 엄마가 내방 노크를 했고 문을였었다 노안이 와서 안보이는지 비밀번호가안된다 쳐달라 라고 했다 같은 비밀번호를 말했다 아까 말해준 비밀번호를 불렀다 안된다고 했다 노안이 와서 안보인다고 좀 해달라고 했다 아까부터 같은 얘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비번이 자꾸 틀리다고 안돼 노안이 와서 그래 좀 도와줘 라고 했다 비번이 맞지않아서 비밀번호까지 찾았는데도 안된다고 했는데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반복 그만하라고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노안이 와서 그런다고 계속 같은얘기를 반복한다 그래서 방문을닫았다 또 열고 같은얘기를하고 징징거렸다 안되는걸 되게해달라고 하지말라고 했다 노안이 와서 그런걸 어떡하냐고 했다 노안문제가 아니라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했는데 또 위와같은 내용을 반복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방문을닫았는데 1시간 동안 울면서 눈이 안보인다고 했잖아 노안이 온걸 어떡하냐고 했다 노안인거 알겠고 안보이는것도 알겠다고 했다 도와줬는데 비밀번호가 달라서 어떻게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했는데 또 내용을 반복했다 그냥 문을 닫아버렸다 또 운다 눈이 안보여서 눈이 안보인다고 그랬는데 눈이 진짜 안보이는데 안보인다고 말을했는데 반복하면서 진짜 내가 눈이 안보여서 그래 라고 했다 이것도 이해못해주냐 이년아 내가 그냥 죽어버려야지 라고 했다 엄마는 할머니에게 전화를 했나보다 할머니가 나한테 전화가 왔지만 받지 않았다 그리고 카톡이 왔다 하지만 읽지 않았다 나는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고 지친다 무기력감이 왔다 계속 울면서 난동을 부린다 나는 이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들고 지쳐서 여태 참아왔던 자해충동을 못이기고 자해를 했다 그래도 기분이 나아지진 않았다 아프지도 않고 나는 지금 타자는 칠수 있으나 입을 자물쇠를 건것처럼 떨어 지지 않았고 입이 떨어지지도 않고 열고 싶지도 않다 나는 혼자서 병원도 못가고 견뎠다 하지만 오늘 마음을 먹었다 나는 바깥에 나가서 혼자 살것이다 병원에도 다니고 내 자신을 잘챙기면서 잘 살아볼것이다 나는 나아 질수있다 그리고 이걸 쓰는 와중에 엄마는 울음을 멈췄고 노크를 했다 갑자기 전화가 오는데 누구한테 오는지 모르겠다고 봐달라고 했다 엄마의 핸드폰을 봤다 할머니의 부재중전화가 떳고 할머니 라고 말했다 핸드폰을 열어줬다 하지만 인지를하지 못한다 문은 열렸고 나는 말을하지 않고 쳐다도 보지않는데 말을 계속 시켰다 정아 정아 진짜 엄마가 눈이 안보여서 안좋아서 하는 말인데 진짜 안보여서 하는 얘긴데 정말 정말 눈이 안보여서 그래 거짓말이 아니라 왜 안믿니 라고 했다 그리고 내방문을 연상태로 누군가한테 전화를한다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누구한테 들었는지 모르겠어 여기저기 전화와서 누군지 몰라서 전화했는데 누구한테 전화온지 몰라서 정이한테 봐달라고 했는데 하면서 다시 울기 시작했다 내가 이렇게 될줄 몰랐어 엄마 내가 애기인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되니까 너무 힘들어 라고 했다 웃으면서 울면서 실성을 한다 갑자기 내방에 들어와서 나진짜 돌아버리겠다 나 왜이러고 살아야해 라고 했다 나는 눈이 아프고 ***이 되도 이렇게 살아야해 엄마 하면서 물건을 집어 던진다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집어 던진다 자기는 이러고 있는데 나는 게임하고 있다며 공유기를 뽑아갔다 그리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는 게임을 한게 아닌 기록을 하고 있었던것이다 잠을자지 않고 시간이 흐르고 있다 계속 생각을 해봤다 자살충동이 심하게 느껴졌지만 머리속으로 상상하며 그뒤에 일을 생각하고 내가 그전에 하고 싶던거 생각하고 온갖생각 다하다가 자살충동은 완화 되었다 나는 치료도 받지 못한채 이렇게 혼자 불안해하며 계속 시간 버리기 싫고 과거가 아닌 미래가 그려지는 삶을 살고 싶어졌다 계획을 세운다 대출을 해서라도 나가서 일을 배우고 내가 나은 내인생을 만들것이다 나는 더이상 엄마의 과거 엄마의 빚 엄마의 감정 혼자서 감당했던것들을 이제 받아내지 않을것이다 서로 힘을 내야하는데 서로를 악화시키는 느낌이다 나는 진짜로 아프다 하지만 자꾸 내가 하나도 아프지 않다고 한다 아니다 나는 진짜 아프다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컨트롤하며 메모장에 적는것도 적어도 조금은 내가 내자신을 챙긴다고 생각하고 있다 조금씩 나는 괜찮아 질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내 글을 보게될분에게 저는 불안장애가 극도로 심한거 같습니다. 제가 무슨짓을 해도 떠나지 않고 받아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와 이야기할때 저는 불안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상대방이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 깊게 신경쓰는 타입이고 특정 대상에게 버림받을까 너무 두렵습니다 . 특히 엄마한테 그런걸 크게 느꼇었는데 이젠 괜찮습니다 저는 약물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엄마도 제생각엔 마음의 병이 크게 있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라고 오늘 새벽까지 적은것 입니다 저는 저에게서 사람이 떠날까봐 붙잡아놓으려고 연애를 하는거 같고 진짜 좋은건지 아닌지 잘모르겠습니다 좋아하는건 맞는거같은데 너무 쉽게 연애를 한거같고 상대방이 조금만 뭐하면 감정기복 심해지고 극단적이고 불안합니다 그리고 계속 상대방을 주시하면서 싫어할만한 행동 헤어지지 않기위해 뭐든 노력을 하다가 밑빠진독에 물붓는거 처럼 진짜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텅빈거같고 기분이 정말 바닥까지 가며 우울상태에 빠지고 뭔가 화가 나요 왜그런지 뭔지 모르겠어요 화가 자주나요 그리고 친구들과 관계유지도 어렵고 항상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고 감정기복이 자꾸 심해요 우울하고 불안하고 진짜 버림받는거? 멀어지는거에 대한 공포감이 많이 심해요 애착도 있구요 저는 의사인 친구에게 항상 일이있을때마다 이런기분이 들때마다 연락했었는데 경계선 성격장애 라고 하더군요 찾아봐도 뭔지 잘모르겠고 그리고 제가 이증상을 찾아보고 고쳐야지 하는데 읽고 이해를 했음에도 인지를 못하고 또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또 자책합니다 저는 상담하기도 싫고 제 얘기 하는거 극도로 거부감있어서 상담시도 조차 못했고 어릴때부터 아프다고 해도 꾀병이라그러고 세뇌를 당해서 난 아프지 않고 아무 문제 없고 우울증도 없다고 별거아니라고 취급받았고 정신병원은 기록남아서 아무 회사에서도 안받아준다고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병원 검진도 안받은지 몇년이 지났고 병원도 주변사람들이 같이 가줘서 몇년에 한번씩 갔어요 쓰러져도 병원에 못갔고 중학교때 편도가 심하게 부어서 병원에 갔더니 조금더갔으면 진짜 큰일날뻔했다고 왜 이상태 될때까지 안왔냐고 화를 내주셨어요 그리고 항상 제 잘못이고 제가 문제고 그런소리를 듣다가 나중가서 제가 학대당하고 있던걸 알았고 어머니는 정말 대단하고 좋은분인걸 알고 있으나 잘못된행동을 오래동안 저에게 해왔고 지금도 그러고 있습니다 제가 몇몇은 깊게 말안하고 적었지만 머리속이 뒤죽박죽이에요 어느날 제가 정말 잘못된게 아닌걸 깨닫는 순간부터 화가 많아지기 시작했거든요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의 의견은 무시받고 어머니는 그냥 의견이 조금만달라도 본인이 맞다며 절대 지지 않고 저는 진짜 아닌거에 대해 아니라고 하면 맞을때까지 우기시고 점점 화를냅니다 그럼 저도 화가 나서 화를 내기 시작하고 폭력을 쓸것처럼 달려 듭니다 저는 그만 대화 하자고 하고 그럼 더 불같이 화를내며 달려들고 방으로 들어가면 쫒아와서 괴롭힙니다 제가 대화를 중단하고 방으로 들어가는게 항상문제라고 상황이 종료된이후에도 밥먹다가 갑자기 또 이얘기 하고 그냥 미쳐버릴거같습니다 제가 화가나서 문닫고있으면 절대 사과한번도 한적없고 제 기분을 강제로 풀지 않으면 나가라고 했습니다 과거에도(초중고 전부) 옷벗겨져서 강제로 쫒겨나거나 비번을 바꿔서 집앞에서 목놓아 울다가 며칠동안옥상에서 지내고 밖에 오래 나가살고 여기 까지 말하겠습니다 생각하니 또 스트레스 받고 공황이 올거 같습니다
중독_집착스트레스분노조절불안어지러움의욕없음우울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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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0928 (글쓴이)
한 달 전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