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문제로 힘들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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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guna
2달 전
이사문제로 힘들다
부모가 부모같지가않다 내가 부모를 벌써 돌봐야하는것같다 마음에 압박감이 엄청나다 정말 너무나 힘들다 이사를 가야할 정도로 집이 굉장히 안좋아졌음에도 밑도끝도없이 미룸.어떻게든 되겠지 별일 없겠지하는 안일함. 문제를 무조건 회피하려는 아빠. 엄마도 비슷하다. 미룰수 있을때까지 미루고 문제를 해결하려하지않고 가족에게 문제가 발생하면 남일대하듯 할때가있다. 정상적으로 돈버는건 엄마와 나뿐인데...동생응 취업준비중이다. 정말 버겁다. 일터에서는 정말 혐오스러운 성희롱 개저씨 손님이 하루에 한번씩 꼭 온다. 낮에 운영하는 평범한 카페인데 쓸데없이 기웃거리는 질나쁜놈이다. 그런 ***같은 놈 하나때문에 일할때 신경이 곤두서고. 집에오면 집 천장이 동그랗게 조금씩 무너지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집이 집같지않고 불안하고 힘들다. 나라도 따로 나와서 사는게 낫지않을까. 동생이라도 반려동물과 함께 데리고 나와야겠지. 정말 하루하루가 불안의 연속이다. 부모는 알아보지않는다. 나와 동생이 알아보고 거주지를 옮겨야한다. 진짜 힘들다 나도 기댈곳이 있으면 좋겠다. 언제 웃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내 인생을 멋지게 살고싶었는데 스트레스 받아 아랫배가 아프고 몸과 얼굴이 붓고 탈모가 생기고 눈물을 흘리는 하루를 매일같이 살고있다.더불어 돈에대한 강박까지도....정말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
살려줘우울외롭다가족트라우마어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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