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대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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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비공개
2달 전
엄마와의 대화
어릴때는 무슨 말씀을 하셔도 그냥 "네" "네" 했었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한마디 한마디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것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기분 나쁜 말에만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제는 기분이 나쁘지 않을만한 말에도 '아 나한테 말 안걸었으면 좋겠다. ' 싶고, 짜증이 갑자기 치솟을 때가 있습니다. 아 안그래야지 하면서 말이 뾰족하게 나갑니다. 집에서 떠나고 싶어집니다.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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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엄마는 나를 위해서 하시는 말씀이라도 상처를 받게 되는 거 이해해요~마카님이 너무 예민하거나 섬세한 부분은 나쁘지 않다고 봐요~엄마에게 냉정하게 나도 하나의 인격체로써 상처가 심하니 상처 주는 말씀을 삼가달라고 부탁해보는 건 어떨까요? 늘 참는 건만 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본인의 생각을 잘 털어놓는 것도 하나의 기술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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