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이집을 나가고싶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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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090101
2달 전
빨리 이집을 나가고싶어요..
어릴때부터 부모님께서 회사를 가셔서 다른집에 항상맡겼었는데 갑작이 7살때 이사를 가게 되서 유치원을 그곳에 있는 곳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옮겨졌던 유치원에서 다른지역에서 왔다는 이유로 조금 따돌림도 당하고 하면서 다른 사람이 내곁을 떠날갈까 항상 불안하고 초조했고 부모님마저도 일갔다가 돌아오지 않을까봐 너무 두려워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돌아오시면 밥을 먹고 불안한상테에서 잠이들었었다.초등학교 1학년땐 친구를 못사귈까 무서워 항상 뭐든 퍼주고 다녔고 진짜 너무 한심하게 붙어서 산것같다.. 초듬학교4학년쯤에는 부모님께서 트러불이 조금 많이 생겼었는데 집만들어오면 피곤해서 예민한지 작을일로 부모님께서 싸우고 서로 욕도하고 이혼서류를 가져와서 싸우기도 했고 그럴때마다 너무 무섭고 불안해서 내 손톱, 입술을 너무 뜯어 남아나질않고... 싸움이 조금씩 막바지에 이를때쯤에는 갑작이 나를불러 막 누가 잘못한거같냐면서 묻기도했었고 아니면 갑작이 이 상황들을 모두 내탓으로 돌리기도 했다 너만 아니면 우리가 스트레스때문에 이렇게 싸울릴 없다 이런식으로 말하셨었다... 그때마다 어린 나로썬 정말 화를 내고싶었지만 더 커질까 두려워 그냥 참았다. 5학년때부터는 공부에도 개입하기 시작했는데 사촌오빠집에 갔다가 올때마다 나 들으라는 소리인지 ★★이 카이스트를 갔다 막 그런 대화를 하면서 나를 쳐다보셨었다. 그러곤 몇칠동안은 내가 공부 안할때마다 사촌오빠 얘기를 꺼내며 짜증을 냈었다... 6학년2학기때 이사로인해 전학을 또 가게 되었는데 전학을 왔더니 여기 애들이 처음에는 잘해주다가 갑작이 나를 욕하고 다녔다. (한명을제외하고) 내가 문을 열고들어갈때는 막 여우라며 수근댔고 나를 엄청 째려 보기도 했다. 정말 ***은 학교생활이였지만 그래도 ♥♥이라는 친구 덕분에 의지하며 지냈었는데 중학교를 그친구가 국제중을 가게되었고 이 초등학교는 여자 전체가 한 학교를 가게 되어있어서 나랑 사이가 안좋은 애들도 모두 같은 학교가 되었다. 다행이도 모두 같은 반이 되지않아 기뻐했었는데 최유은이라는 애랑 같은반이고 바로 내 뒷번호였고 오케스트라 같은 악기에 배구부도 같이하고.. 너무 겹치는게 많아 멀어질수가 없었는데 최유은이 계속 무슨시험같을걸 치고 오케스트라같은거에서 내가 너보다는 낫지, 너 나보다 잘하는거 없잖아 이런식으로 내 자존감을 깍아내렸다. 근데 여기서 시험은 항상 1,2점 차이였고 오케스트라도 걔는 풀릇을 6년정도 했었고 난3년정도 밖에 하지않은 터라 당연히 못하는게 정상이였다.... 진짜 그때마다 싸우고싶었지만 너무 겹치는게 많아 불편할까봐 1학기동안은 진짜 힘들게 참았었다. 2학기가 되고 걔가 좀 나아졌을꺼라고 생각 했었는데 똑같이 내자존감을 깍아내리며 자기 자존감을 올리고있었다. 나도 더이상은 너무 힘들고 그것때문에 자살생각도 많이했었기에 2학기때부터는 나도 굴하지 않고 그 말들에 따졌었고 다른애랑놀게 되었다. 이런 상황들때문에 안그래도 힘든데 집에서까지 너무 나를 안믿어줬고 계속 참고 쌓이게만 했다.. 너무 많은일들이 1년사이에 일어나 너무 내가 쓸모없는 인간갖고 어른이 될때까지 부모님이랑 같이 지내는것도 너무 싫었고 잘하는게 없고 하고싶은건 있어도 너무 허공된 꿈들뿐이라 지쳐가고있었다....이런일들로 지친내 심리상태때문에 상담을 받고싶다고 부모님께 말씀도 들였었는데 너무 않좋게 반응하셨고 못하게 할것같았다... 이 집에 너무 들어오기가 싫어 요즘은 도서관, 독서실들을 다니며 늦게 들어온다.. 이 생활도 지쳐가고있고 내 마음도 많이 지쳤고 미래에 기대되는것도 없고 부모님도 싫고... 살이유가 없는것같아 어제도 솔직히 사라질려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혹시 떨어졌을때 부상만 당하고 죽지못할까봐 두려워서 뛰어내리지 못했다.... 이런상황으로써 상담을 진짜 원하는데 엄마를 잘 설득해볼테니까 혹시 제상태로는 어떤걸 상담주제로 삼아야 할까요....?
우울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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