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는 길이 맞을까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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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chocolate
2달 전
제가 가는 길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때 부터 꿈을 경찰로 잡고 지금의 중3까지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를 만났고 그 친구를 만나면서 그림을 그리면서 놀고 그 친구한테 고칠 부분이나 그런걸 평가를 받고 제가 이번에 좋아하는 2D 유튜버가 생기고 그 부분을 덕질하면서 그 유튜버 팬분들의 그림을 보고 그 그림을 사기도 하고 그러면서 그림에 관심이 생겼어요. 나도 잘 그리고 싶고 저 길로 가고싶다고요 근데 좀 두려워요 그 길이 맞는지 경찰로 준비를 오래 하다가 갑자기 꿈이 바뀌니까 뭔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서 보기에는 제가 그림에 소질은 있는 것 같다고는 하는데 너무 고민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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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t8z
2달 전
둘 다 하면 안되나요? 경찰해서 돈벌고 그림도 그리고. 아님 알바해서 먹고 살면서 그림 그리고.성인 돼서 용돈 받아서 그림 그리지만 않으면 될거같은데요
youmind14
2달 전
꿈이 있으셔서 좋으시겠어요 저는 꿈도 하고싶은게 없어가지고 꿈을 가진 사람들이 부럽더라구요. 님이 하고싶은 거 하세요! 내가 가고싶은 곳으로 가야죠. 남이 가라는 곳 말고, 오랫동안 준비한 곳 말고요!
Rhchocolate (글쓴이)
2달 전
@sdt8z 둘 다 하기에는 너무 번거로워서 그냥 한쪽으로 정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