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무시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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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fr012
9일 전
가족들이 무시해요
정확히는 엄마랑 제 둘째 동생이 저를 무시해요. 무시를 당하는 지는 약 1년정도 됐고요. 제가 소심하고 성격이 ***같으니까 무시하는 거는 알았는데 점점 스트레스 받아요. 무시하는 게 제 사소한 행동가지고 쟤는 왜 저렇게 있냐?라고 하면서 둘이 낄낄 대는게 일상이에요. 주로 엄마가 주도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 점점 일상이 되니 동생한테 무시받는 건 일상이고 하다하다 막내까지 제 말이 웃기지도 않다하네요. 항상 바보 같다고 하고 제가 그냥 무슨 말을 해도 트집 잡아요. 항상 무시당하는게 일상이라 화도 잘 안내다가 오늘도 엄마가 제가 물 마시는 거에 왜 그렇게 마시냐며 바보같대요. 왜 무시를 하냐고 하니까 제 성격때문에 일부러 그러는 거래요. 제가 상처를 사소한 거에 받는다며 일부러 상처에 무뎌지라고 그러는 거래요. 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와요. 자기는 무시하려고 한 적이 없대요..하 저를 일부러 기분나쁘게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는 건 알겠어요. 그런데 저를 무시하면서 자기들끼리 즐거운 상황이 되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요? 오늘도 제가 화가 낸 상황이 웃자고 한 말이라고 그러는데 저는 즐겁지 않거든요?? 항상 이랬어요. 즐겁자고 한 말인데 너는 왜 예민해? 이래요. 당사자가 기분이 나쁘면 하지 말아야하는 건데 제 성격에 문제가 있대요. 얼른 공부해서 집 나가고 싶네요... 미성년자라 아직 나가지도 못해서 힘드네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넘 힘드네요..ㅠㅠ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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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9일 전
힘드셨겠어요. 가족 간에도 적당한 예의와 거리가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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