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이 싫어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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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
제 자신이 싫어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요
제 자신한테 술에 관한 흑역사도 있고요, 통통한 편이고요, 힘도 세지 않고요, 착하지도 않고 예쁘지도 않아요 이러면 당연히 누구든 절 싫어하지 않을까요..? 또 엄마가 한번씩 제 술 흑역사를 꺼내시는데 웃고는 있지만 사실 그 얘기 한번씩 언급하실때마다 진짜 심장이 뛰고 불안해지거든요 엄마는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거라 하는데 그냥 기분만 우울해지고 불안해져요.. 쉽게 불안해지고 잊지 못하고 우울해지고 그게 남한테까지 전해지는데 남들이 보면 얼마나 사이코 같을까요? 갑자기 기분 좋았다가 다운 됐다가 이러면서 또 괜찮아지고 전 누굴까요? 저도 절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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