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한 일이나 정의롭지 못한 일을 보면 참지를 못합니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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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sunday486
12일 전
불의한 일이나 정의롭지 못한 일을 보면 참지를 못합니다.
일단 지인들이나 가족들 그리고 저의 자식들을 포함한 제가 알고 있는 착한 사람들이 사회에서 약자로 무시당하거나 정의롭지 못한 일을 겪을때 저는 단 한번도 그것을 여사로 넘기질 못하는 성격입니다..즉 고발 신고 즉시 대응 등등 남에 일이라도 제가 생각하는 이치에 맞지 않거나 선을 넘는 행동이라 여겨지면 그 어떤 권력자에게도 반발하며 상대가 사과하지 않거나 그 사건들을 등안시 여길땐 어떤 권력자도 글을 올리는 등등 으로 수치심을 겪게 만듭니다. 저도 이제 가정이 있고 하다 보니 정말 이런 제 자신이 자랑스러울때 보다는 이젠 제발 그냥 여사로 지나쳐지길 바래집니다..물론 그런 사건들을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해결 되었을땐 더 없이 통쾌함과 나의 정의로움이 무척이나 대견스럽지만 이런 제 자신에게 좀 지칠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약자의 곤경한 처지에 놓인것과 권력으로 힘없는 사람들을 누르는 일들이 제 눈에 보이거나 귀에 들리면 마음속 화가 치솟아 꼭 끝을 보도록 일을 크게 키우는 편입니다.. 뭐 좀 젊을땐 힘든 줄도 모르고 그랬는데..이젠 힘도 들고요..그런데 주위에서 제가 그런일을 잘 한다고 부탁하거나 그렇진 않아요 왜냐면 저는 남이 부탁한다고 설치는 성격이 아니고 내 마음에 와 닿고 정의롭지 못하다고 내 확신이 들어야 제 스스로 그것들과 맞써 싸우거든요..절대 남의 말 들어서 귀 팔랑 대는 성격도 못되고요..아무튼 나이를 먹을 수록 이런 제 성격으로 저 스스로가 너무 맘이 괴롭습니다..왜..좀 그냥 대충 살자..좀 그냥 넘어가자가 그 부분에선 안되니까요..저도 수탄 상담쌤들 많이 만나뵈었으므로 그냥 밑밥 까는 댓글은 거절할게요..진정성 있는..본인의 경험 사례들이 있으신 쌤들의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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