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눈물 뚝뚝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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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111224
15일 전
툭하면 눈물 뚝뚝
저는 12살 고민이 있는 초등학생 입니다. 저는 친구가 먼저 잘 못 했을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서 눈물만 뚝뚝 흘리다 항상 결국 제가 먼저 사과합니다(몇몇의 친구들 빼고). 그래서 저는 찡찡이,뚝뚝이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울지 않고 그런 별명으로 안 불리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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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shida
15일 전
이젠 말하면 됩니다. 그럼 억울하지 않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