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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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분명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초등학생 때 부터 요리하는 걸 좋아했고 배운 적은 없지만 집에서 혼자 해먹으면서 나름 잘한다고 생각했고 대학도 호조과로 진학했는데 요즘 좀 힘드네요.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따려고 알바 2개 뛰면서 돈 모아서 학원등록하고 다니고 있는데 자꾸 내가 하고 싶은게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나는 이 학과 다니니까 따야겠다는 생각에 다니는 것 같기도 하고.. 필기는 붙었지만 실기 시험이 자꾸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즐겁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물론 좋아한다고 해서 즐겁기만 하진 않겠지만.. 설거지하고 칼 갈다가 하루가 가는 느낌이 좀 허무해요. 이 길이 맞는 걸까요? 취업을 하면 뭔가 달라질까요?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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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doay
3달 전
좋아하는 일 하는사람 별로 없어요... 돈벌어야하니까 하는거예요 그나마 좋아했던일이니까 하다가 다시 좋아질수도있지않을까요?
RONI
AI 댓글봇
Beta
3달 전
고민이 될때는 잠시 멈춰서 생각해보세요.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을 거예요~ 마카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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