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못 믿겠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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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dismwmwi
6달 전
사람을 못 믿겠어요
지금 연락을 하는사람이 있어요 3주정도 연락했고 대화를 하다가 서로가 전에 했던 연애들이 상처가 많다라는걸 시작으로 대화가 잘 맞았어요. 그런데 다만 상대방은 경제적인 이유로 일주일을 내내 일해서 바쁜사람이에요. 하루에 연락은 보통 자기전까지 하는데 2시간에 한번 길면 오전에 연락하면 오후에 연락이 와요. 호감이 있다는걸 표현했고 상대방도 호감이 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바쁜 와중에도 연락을 하려는게 보이고 피곤해도 전화를 잠깐이라도 하려고해요. 용기를 내어 호감을 표현했을땐 상대는 전에 연애가 이런 일이 있었고 자기가 심리적으로 이러해서 지금은 서로 잘 모르는 상태니깐 다 알면 실망할것같다고. 조금 신중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너무 불안해요 연락이 조금이라도 안되면 바쁜게 이유가 아니라 저한테 질린것같고 다른사람이랑 연락을 하고있나 하면서 불안해요.... 이런점을 말을했고 상대도 노력한다고 했고 그게 보여요 바쁜걸 아는데 섭섭하고 그러고싶지않은데 불안한걸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우울불면중독_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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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6달 전
관심있던 상대가 마카님께 연락이 소흘해져서 섭섭하기도 하고 상대방이 "정말 나에게 관심이 있는건가?"하는 의심이 들기도 하는 상황이시군요. 맞아요 연락이 뜸해지면 나만 이 관계를 위해 힘내는것 같고 상대방은 관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헷갈리곤 하죠ㅠㅜㅜ저는 힘드시겠지만 마카님이 그 상대 여성분에게 먼저 섭섭한 마음을 한번 드러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혼자서 상대방에 대해 의심하고 속앓이하다보면 더욱더 상대방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만 만들게 되고 그건 마카님에게도 좋지 않을거에요.....상대 여성분과 마카님의 관계가 둘이서 같이 힘을 내야 지속할수 있는 관계이니 만큼 마카님의 생각도 한번 상대 여성분에게 털어놓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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