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가 꿈인데 친구들이 막말을 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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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una5613
4달 전
변호사가 꿈인데 친구들이 막말을 해요
제가 변호사가 꿈인데요.. 친구들이 처음에는 " 야! 너 짱이다! " 이랬는데 학년이 올라 갈수록 로봇이 미래를 차지할 거다 이걸 배우다 보니 친구들은 미래는 모든지 로봇이 할거라는 편견을 갖고 저에게 결국 선을 넘었습니다.. 친구들이 수업 때 선생님이 " 변호사, 판사 등 이런 직업도 미래에는 로봇이 할 수있다 " 라는 말은 듣곤 수업도중 갑자기 저한테 " 야 너 꿈이 변호사지? " 라고 물어서 제가 " 응.. 근데? " 이러니깐 여자애가 하는 말이 " 근데 미래에는 로봇이 변호사한다고 선생님이 말했잖아 그러면 넌 변호사 못하겠다 ㅋㅋ (제이름) 넌 미래에 백수겠네? " 이러는거 있죠.. 근데 그때 걔가 무서워서 그냥 덤덤하게 " 응 " 하고 넘겼는데 집에와서 많이 울었고 후회 했습니다 이 관계를 끊어도 괜찮을까요? 이 관계 영원 할까요..? 공황장애 입니다.. 이거 하나로 친구 또는 사람이라는 말만 들으면 휘청 거려요.. 너무 불편하고 속상해요
스트레스불안호흡곤란우울두통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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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yuna5613 (글쓴이)
4달 전
@!f715d3df7a6c00bfeb4 고마워요 ㅠㅠ 너무 고마워요 위로 받는거 너무오랜만이에요 ㅠㅠ
overhere09
4달 전
내 맘에 상처주는 사람은 단호하게 끊어내야 할것같아요. 내 소중한 인생 지켜야 하니까 인생이 길지 않아요.. 금방 지나갑니다.. 막말하는 인간들때문에 상처받고 슬퍼하기엔 인생이 너무 짧아요.. 화이팅하시고 꼭 원하는 것 이루세요 !!
RONI
AI 댓글봇
Beta
4달 전
친구들이 놀리지 않을 겁니다. 자신 있게 나의 꿈을 말씀하고 공유해보세요. 친구들이 응원해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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