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게 한 애가 같은 중학교가 되서 전학이 가고싶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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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괴롭게 한 애가 같은 중학교가 되서 전학이 가고싶어요.
한번 이 글을 쓴 적 있지만...아직 어떡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랑 비슷하게 겪어본 사람들 중 대답 부탁으려요 저는 초등학생 때 괴로웠어요. 이 소심한 성격 때문에 친구한명도 없고. 초1~2학년 다가오는 애들한테 대답조차 잘 말 못하고 쳐다보지도 못하고 발표하기도 전에 우는 그런 성격이여서..애들이 쉽게 무시하기 쉬운 정도였죠.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따돌리는 행동을 하더라고요. 첨에는 잘해주는 척하면서 2명씩 짝 지을 때나 모둠 만들 때 저만 혼자고. 여기오라는 소리 한번도 안하면서 같은 모둠되면 싫은 표정 짓고...본인들 발표하기 싫으니깐. 안그래도 발표시작하기도 전에 울어서 잘 못하는데. 그런 저한테 발표 떠넘기면서 쌤한테 공평하게 정했데요. 근데 왜 내가 해야되냐고 물어봤는데 전 모둠활동을 아무것도 안했으니깐 하래요. 전 아까부터 색칠같은 손으로 해야하는건 했는데 또 걔네들은 저한테 왜 발표연습 안하냐고 너 하나가 망치면 우리 모둠이 다 망쳐진다고 하면서 전 연습하고 있는데 계속 연습하라고.했어요. 전 진짜 발표 연습한다고 누구 앞에서 말하면서 연습하는것도 잘 못해요 근데 걔네들은 그걸 알면서도 연습해보라면서 왜 안하냐고 화내고. 어떤 애는 저를 비꼬고 비웃으면서 다른애들앞에 대놓고 거짓말을 하면서 맞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제가 그 얘기가 맞다는 말을 안하면 제 팔을 쎄게 누르고. 본인이 독거미라면서 저한테 죽이라고 했어요 근데 제가 계속 싫다고 하니깐 제 팔을 쎄게 잡으면서 독거미 쪽으로 잡아당기고 계속 안하니깐 자기 신발로 죽이고 저한테 왜 이거 하나 못죽이냐면서 화내요 또는 고작 어린이집 몇년 같이 다닌걸로 지 어릴 때 모습도 기억조차 못하면서. 저의 어릴 때 일을 거짓말하면서 다른애들한테 말하더라고요 그것도. 안좋은 거짓말 얘기로요. 맨날 제가 걔한테 전할께 있어서 가면 엄청 한심한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무시하고 다른애가 잘못했는데 걘 제가 잘못했다고 거짓말을 치고 걔는 제가 잘못없는거 알면서 제 말 안듣고 저를 몰아갔어요 그러면서 저를 안았다고 해야되나?..안으면서 쎄게 잡고 누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쌤한테 일러서 잘못도 없는 제가 애들 있는 앞에 나와서 사과를 해야됬어요. 근데 그런 애가 저랑 같은 중학교가 됬어요. 학교 갈 때마다 걔가 즐거운 생활하고있으면..너무 화가나고. 걔 실체를 소문 내고 싶어요. 저번에는 학교에서 마주치니깐 본인 우산으로 제 우산을 쎄게 치고 저는 걔가 쳐서 우산에 얼굴을 맞았어요 다른 애들이 느끼기엔 사소한 장난 이라고 느낄 수 있겠지만. 전 초등 때 저를 소중하게 생각해준 친구 한명없이 혼자 다니면서 그런 일들을 겪었어요 전 걔 행동은 더 심하다고 생각하고 따돌린 애들도 심하다고 생각해요.. 진짜..부모님한테 말해서 전학을 가고싶어요. 하지만.못말해요 매일 말할려고 다가가도. 못말하고..엄마는 어릴 때 친구가 많고 당당한 성격이여서 이런 저 같은 애들 맘은 이해못할거에요..다른 사람들이랑 엄마도 사소한거라 생각하겠지만.. 전 그걸 4년동안 겪으면서 그 누구한테 말하지 않고 혼자 울면서 버티면서 속으로 내 자신 욕하면서 살아왔어요. 근데 이젠 진짜 억울하게 욕먹고 그 일들을 크면서 다시 겪는다 생각하면. 죽고싶어요. 전 걔네들을 아에 안볼 수 있는 중학교로 전학 가고싶어요.. 어떡게 해야 엄마가 제 맘을 이해해주고 전학을 보내줄까요..? 그리고. 전 걔네들을 저를 괴롭힘거로 생각하지만. 제가 예민해서 괴롭힌거로 느낀걸까요?.. 요즘따라 그렇게 느껴져서 한번 물어본 거에요
트라우마강박불안의욕없음우울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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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뭐라고 해야 좋은 대답이 될까요? 반 배정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지금은 전부겠지요. 싸운 남자애들과 사이 나쁜 여자애들 말고 학교를 계속 다닐 좋은 이유는 없을까요? 그 두 그룹 때문에 좋은 학교를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가는 건 너무 억울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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