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무시하는데도 단호하지않고 계속웃는버릇 고치고싶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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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저를 무시하는데도 단호하지않고 계속웃는버릇 고치고싶어요
저는 29살이구요 저는 일을 오래 다녀본적도 없엇습니다 저는 사람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고 감정을 공유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의기분을 잘몰라요 저는 사람을 잘믿고 잘따르고 좋아해요 근데 제문제는요 제가 봣을때 좋은사람이다 싶으면 그사람만봐도 웃어요 그냥보이기만해도 웃어요 그러면 안되는데요 제가 화를 내지못하고 제가 힘들때 많이 웃어요 근데 사람들이 보기에는 이해하지못할수도잇어요 그렇지만 저는 어렷을때부터 부모님싸우는거랑 이혼한다는소리를 많이듣고자라오고 학창시절에는 왕따여서 많이 맞고자라서 그런가 눈치만보고 그냥 계속 쓸데없이웃게되요 제가 화를 내면 상대방이랑 사이가 틀어질까봐 억울해도 그냥 꾹참고 웃엇는데요 저일가르켜주시는분이 저한테 ㅇㅇ아 지금 웃을상황이아니야 근데도 저는 웃고만잇엇어요 제대로된감정표현이 어려워요 어떡해야되나요? 그래서 조금만 큰소리가 나면 무섭고 불안해요 그리고 저를 비하할때도 단호하게 말하고싶은데 자꾸 웃어버려요 예를 들어서 회사에 41살 노총각아저씨잇는데요 자꾸 저랑 엮어서 싫은데 저도 모르게 웃으면서 하는데요 왜이렇게 사람들한테 무시당할만한행동을 하는지 모르겟어요 도와주세요
조울콤플렉스불안스트레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1개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숨기고 사회생활을 위해 위장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예요. 마카님이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 것 같아요. 하지만 마카님의 자신감이 떨어지고 우울한 마음이 생길 정도로 힘들게 남에게 자신을 맞추지 말아요. 언제나 중요한건 자기자신! 다른이를 배려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마카님의 마음보다 중요한 것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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