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되물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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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Jiyunjiyun
4달 전
가정폭력 되물림
현재 20살 여학생이고 아빠라는 사람은 어렸을때부터 제가 보는 앞에서 엄마를 때리거나 심한 언어폭력을 일삼았습니다.그럴때마다 매번 대충 기냥저냥 화해해서 두루뭉실하게 지금까지 버텨왔습니다. 20살이 되고 기숙사에서 살다가 최근 방학으로 인해 본가에 왔다가 별거 아닌일로 아빠가 화내고 욕해서 싸워서 할아버지댁에 와있습니다. 동생도 5년 전 같은 이유로 할아버지댁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제가 아빠랑 똑같이 언행을 쓰고 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화가나면 동생에게 약점을 이용해 무시하고 짚밟는 말을 하고 어떻게 해야 더 상처받을까 하고 심한말을 계속 찾고있었습니다. 아빠한테 온갖 혐오스러운 발언과 동생한테 정신장애년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냥 모든 게 원망스럽고 나는 사랑받고 자라지 못한애라는게 눈물나게 짜증났습니다. 저는 이제 외로워도 의지할 곳도 없고 이미 가족들한테 온갖 정이 떨어져서 살 수 없고 대인관계도 친구가 조금만 실수하면 면막주고싳고 속으로 친구에 대한 비하발언과 무시를 합니다. 이런 성격으로 주위에 실제로 친구도 없습니다. 이런 성격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그냥 제 주변 사람이 다 혐오스럽고 기댈곳 하나 없는 제 인생이 불쌍하도 싫어요 그냥 모든 걸 끝내버리고싶어요
우울충동_폭력공황트라우마스트레스불안분노조절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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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4달 전
독립하세요 가족도 거리를 두어야 미움도 줄고 정도 늘어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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