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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lllllll1212
3달 전
저의 얘기를 들어주세요 정말 간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9살 남자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를 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태어났을때부터 가정환경이 좋지않고 가정폭력을 정말 아주 극심하게 당하고  어릴적 가정폭력으로 인해 자존감이 많이 없어서 우울 , 무기력 , 공황장애 , 트라우마 등 으로 학창시절 어릴적 초등학생부터 대학교 군대 까지 거의 왕따를 당하고 괴롭힘도 많이 당했었습니다. 누굴만나도 사람을 믿지 못하겠고 ,  어떻게 관계를 쌓아야되고 대하는 법을 잘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사람이 정말 무섭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솔직히 살자보단 죽고싶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고 이런얘기를 현실에선 할수없는것과 감춰야되는 제 자신이  너무도 힘들고 사회에선 가면을 쓰고 연기를 해야되는 점 , 절 올릴려는 사람보다 깎아 내리려는 사람이 더 많고  약점을 잡고 이용하고 필요할때만 부르고 있을때만 옆에 있는 세상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 누구든 부정적인 사람옆에 있고싶지않으니까 어떤일이던 긍정적이고 웃는사람을 좋아하니까,, 다른사람은 몰라도 저는요 정말 죽고싶을 정도로 너무 힘이들고 몇번의 자살시도 자해 , 등 정말 수도없이 지옥이라는 단어를 쓰고싶습니다.   정말 끝나지않는 지옥생활,, 인간관계 및 사회생활활동에 지장이 심각하게 지장이 갈정도로 지금 상태가 그렇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떤것들이 문제였는지 잘모르겠지만 노력을 하고싶어서 이렇게 답답한 심정을 토해내어 봅니다.   저는 공부 와 거리가 정말 멀었습니다. 고등학교도 예술 , 대학교도 예술 음악을 전공하고 악기 색소폰을 전공하였지만  현실은 정말 많이 힘들더라구요  집안 사정이 좋지않아 18살에 정말 글로쓰지못할만큼 작은 일부터 안해본게 없습니다.   21살에 군대를 가서 23살에 전역후  자격증이 없어서 온갖 일을 가리지 않고 했습니다. 그때 저의 상황이 죽으라고 환청이 계속 들리고 자해도 정말 피가 쏟아질정도로 많이 양팔에 하였고  누군가 저를 부르면 10번정도 그이상불러야 한두번 대답할까 말까였고 여러차레 일을 옴겨가면서 그래도 정말 저는 어떻게든 버티면서 돈을 모아서 가족이랑 거의 연을 끊다 싶이 하였고    25살이 되던해 혼자 천만원을 모아서 나오게되었습니다. 그때 월세를 살게되었는데 정말 저혼자 사는게 정말 또다른 지옥이 시작이였습니다. 정말 많이 나갔던 월세비 , 식비 등 생활비 , 여유가 없는 생활 과 시간 등 앞이 안보이는 깜깜한 미래    그러다 27살 무렵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무작정 현실만 생각하고  제가 좋아하지않는 일을 찾아서 기술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하여 중장비 공부를 해서  중장비 쪽으로 자격증을 몇개 취득을하였고  최종으로 타워크레인을 배워서 먹고살생각을 하고 공부를 하던 와중 운전직 공무원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술 과 안전 정말 몇천만번 생각을해서 그래도 운전직 공무원이 좋겠다 싶어서  무작정 대형면허를 취득하고 버스 면허 와 안전정밀적성검사 등 준비를 다하고  버스회사에 들어가서 시내버스 기사를 하였는데    사실 안전정밀적성검사에서 우울이 심해 사고에 위험이 고위험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그 사실을 속여서 기사를 해보니 정말 위험하더라구요  몇차레 사고의 위험 과 실제 사고가 났었구요 지금은 중단한 상태고  정신과 치료를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생각합니다 제가 선택을 해야되는데  죽느냐 , 살자 인데  현시점에 죽지않고 살고있는이상 나이가 차기전에 더 시간이 흘러가서 후회하기전에  뭐라도 해야될것만 같아서 지금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솔직히 이세상을 사는게 전 자신이 없습니다. 이세상은 정말 차갑고 무섭고 냉정해서 어떻게 해쳐나가야될지 잘모르겠습니다. 그치만 제가 지금 살고있기때문에 ,, 죽지못해 살고있기때문에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형 , 누나 , 인생 선배님들의 경험을 듣고 배우고 느껴서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보고싶습니다. 지금 제가 무엇을 해야될지 좋아하는일이 뭔지도 잘모르겠지만  어떤 분이 저한테 도배를 추천해주셔서 도배를 생각하고있습니다.   어떻게 세상을 살야될지 무슨일을 해야될지  저혼자서 집을 어떻게 마련해야되는건지 , 인간관계 및 정말 대해야될지 전부 다요  현실적으로요  제발 조금이라도 도와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글로는 표현하는것들이 한계가 있어서,, 저의 얘기를 했던 유트브 영상 참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youtu.be/rteJ8iTao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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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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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3달 전
조금만 이겨내봐요 조금만 참아요 언뜻 보면 그래도 좋은 삶을 살 수 있어요 힘들면 말해도 다 들어줄 수 있는 친구가 돼줄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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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nee
3달 전
사세요..우리 살아요..힘들지만,, 인간관계 인생 사는 법..오히려 정해놓고 살고 뭐가 맞다고 생각하고 살면 더 힘들더라구요 인간관계는 특히 내 맘대로 안되는 부분이니까 더 불안해요..그냥 천천히 조금씩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도록 노력해봐요 쉽지는 않겠지만 정말 조금씩 한 발 한발 저는 어릴때 그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지금 까지 여러일 시도해 보면서 버티신거 그 자체가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살려고 노력하면서 살면 살아지는 거 같아요. 캘리 최 님 유튜브 한 번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Sampiternal03
3달 전
기대하지 않으면 편합니다 근데 때려치우고 멋있어요 엄청 저라면 못견뎠을겁니다 그 세월을 지나온게 엄청난 행운아닐까요 맘고생이 얼마나 심하셨어요 글로는 표현을 못하지만 멋있으셔요 마카님이 인생의 우승자예요 어떻게 정하던 그게 맞아요 앞으로 남은인생 한 번 버텨봅시다 스크롤 할때마다 보이면 가끔씩 올게요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