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게 스트레스일거같은데 공부해야할까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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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전
일하는게 스트레스일거같은데 공부해야할까요?
지금하는일의 정규직...솔직히 지금 즐겁다는 생각보다 힘들다는 생각으로 일하고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정직을 뽑는데 시험을 볼지 말지 너무 고민되네요. 시험까지 석달 남은상황. 무슨 일하는지 뻔히 다 알고 내부사정도 알아서 더 각오해야되고. 정직되면 연봉이 확 오르는건 알지만서도... 공부는 목표를 잡고하는건데 이렇게 하기 싫다는생각으로 하는게 맞나싶고... 한심하네요. 이런 배부른생각하는 저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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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규 님의 전문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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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전
이런 배부른생각하는 저한테...
#취업#정직원#시험
안녕하세요. 마인드 카페 상담사 이재규입니다. 취업해서 정규직으로 이동하려는 과정에서 자신의 진로에 고민하는 마카님에게 제 글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적어봅니다.
[공개사연 고민요약]
현재 계약직으로 지내고 다음 시험 과정을 거치면 정규직으로 이동이 가능해지고, 복지와 월급은 오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일하는지 뻔히 알고 내부 사정도 알아서 더 각오해야 되는 결심을 가져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고민과 관련된 원인 분석]
일을 하면서 느끼는 마카님의 마음은 편안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정규직이 되면 더 사람들하고 부대 껴야 하고 힘든 일, 사람들이 벅차게 느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계약직보다 정규직이 되면 경제적으로는 더 나아지지만 일과 사람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서 불안한 마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결방안과 대처에 대한 방향 제시]
일과 사람을 이미 경험했고 마카님이 느끼는 감정은 일과 사람에 대한 느낌이 불편하다고 사려됩니다. 자신의 감정을 수용해주는 자신에 대한 공감을 가져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필요할 듯 합니다. 자신 감정이 불안이면 불안을 수용해 주고 두려움이면 두려움을 수용하고 자신의 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불안한 자신의 친구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어디에 내가 가더라도 나에게 공감하고 내 편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든든한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감정을 수용하고 공감하고 받아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