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무섭다. 너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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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rio
2달 전
죽음은 무섭다. 너무나 무서워서 모든 불안과 걱정으로 아무것도 하지못한 우울하고 무기력한 슬픈 나날들이 있었다. 죽음은 육체가 스러져 아무것도 아닌 상태로 돌아가는 것. 아무것도 볼 수 없고, 할 수 없는 것. 죽음을 두려워하지만 아무것도 하지않는 지금의 나는 이미 죽은 게 아닐까? 죽기 싫어 발버둥쳤는데, 나는 이미 죽어있었다. 안돼지, 안돼 살아야지 나에겐 숨이 있다. 몸이, 목소리가, 눈이, 혀가, 코가, 뇌가. 할 수 있는 모든게 나에게 있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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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9
2달 전
헉 정말 글 잘 쓰시네요 👍 너무 좋은 시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