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지적을 당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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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ILI
2달 전
본인이 지적을 당하니 갑자기 울며 힘들어서 그랬다, 퇴사할까 생각중이다 라고 말하는 게 나만 아니꼽나. 심지어 그 지적당한 이유도 하도 떠들어서 일에 소홀해졌기 때문인데, 힘들다고해서 일을 소홀하게 해도 되는 건 아니잖아. 지적한 언니는 참다참다 말하는 건데 그냥 "미안하다, 앞으로 안 그러겠다"고 답하면 끝나는 일인 거 아니야? 그 언니가 떠들어대는 동안 더 많이 일을 해야했던 다른 사람 생각은 하긴 하는 걸까. 안 그래도 모두가 힘들고, 나도 퇴사하고 싶고 울고 싶어도 참는데 그 언니가 그 상황에서 울면서 얘기한 걸 생각하면 할수록 황당하기만 해. 다 짜증나. 퇴직금이고 나발이고 솔직히 그냥 퇴사하고 싶어.
짜증나불만이야속상해화나답답해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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