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반 친구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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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오늘 우리반 친구가 우리 곁을 떠났다. 선생님을 통해 소식을 듣는데, 실감 나지 않았고, 모두가 울었다. 이게 진짜 .. 실감 나지 않았다. 진짜 정신이 없어진 기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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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k11
3달 전
정말 실감이 안 나실 거 같아요 그 슬픔은 누가 말로 표현 못 할 만큼 슬플 거예요 마음껏 슬퍼하시면 그 친구분도 하늘에서 글쓴이님 보면서 행복할 거예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