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가 너무너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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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ipbada
3달 전
인간관계가 너무너무 어려워요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들에게 상처아닌 상처를 주어서 게속 미안한 마음으로 지냈습니다. 그 뒤로도 늘 맞춰주고 착한척 다 이해해주다가 결국 쌓이고 쌓여 한번 터지는 사건들로 상처를 주었어요 . 예민한 저의 성격과 화나면 불같이 화내는 탓에 또한번 틀어지고 이제는 부끄러워서 친구들에게 못 다가가겠어요.항상 매달렸거든요 쌓인것도 많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잘 보내주고 싶은데 또 관계에 있어 아무 노력도 안하면 안될거같고... 어려워요ㅠㅠ 늘 이래요.... 저도 제 성격이 왜이렇게 변했을가 싶다가도 이제는 쉽사리 사람을 잘 못믿고 못 다가섭니다. 예전에 큰 배신을 당한적이 있어요 그 뒤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잘해주면 왜 나한테 잘해주지?? 생각들고 의심하고... 항상 갚아야한다는 강박관념과 열등감에 호의를 받는게 늘 부담스러웠어요 속마음도 잘 못털고 늘 예민해지고 날이 곤두서있는 느낌... 항상 생각이 많아보인다는 말을 들었어요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우면 헛구역질하고 화병이 있는데 늘 화와 짜증이 나서 미치겠어요 잘 다스리고 싶은데..... 다들 절 떠나는 건 개인의 선택들인데 그냥 평생 못볼가봐 미치겠어요 그래도 괜찮아 괜찮아 하지만 매번 이별이 제겐 힘이드네요 너무 힘들어요 사람들과 멀어지고 헤어지는게.. 유독 저만 그런거 같아요ㅠㅠ 어느샌가 항상 낯가리고 위축되고 자존감이 바닥을 치며 부정적으로 변한 저를 발견했어요 늘 글로만 인간관계를 배워서 그런가 사과 늘 하고 매달리고 대화하려고 안간힘쓰고.. 그러다 ㅈㅣ치고 화병만 더 쌓이고.. 어려워요 정말 ㅜㅜ
속상해화나불안해부끄러워외로워무기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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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79
3달 전
성격들이 달라서일꺼예요 서로 조금 맞추어보고 또 저같은 경우는 상대를 위해서 얘기를 해주는 편인데 그걸 안좋게 받아들이는 경우들도 간혹 있더라구요 인간관계에서 배신당하면 참 힘들죠 보내줄 사람은 보내주고 새로운 사람들과 신중하게 관계 나아가보면 어떨까싶어요
diipbada (글쓴이)
3달 전
@fall79 제가 늘 다른 곳만 바라보고 잇더라구요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