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인데, 의사되고 싶어요. 진짜로 환자를 돕고 싶어요. 근데, 전 왜 이렇게 멍청할까요? 저 과연 의사가 될 수 있을까요? 희망이 있을까요? 제발 댓글로 저 좀 도와주세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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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중2인데, 의사되고 싶어요. 진짜로 환자를 돕고 싶어요. 근데, 전 왜 이렇게 멍청할까요? 저 과연 의사가 될 수 있을까요? 희망이 있을까요? 제발 댓글로 저 좀 도와주세요.
저는 올해 중학교 2학년인데요, 중간고사를 보았는데 주요과목이 그렇게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어요. 다른 건 그래도 80점 넘었는데, 의대 가는데 가장 중요한 수학이 75점, 국어가 78점이에요. 사실 저거는 수학은 한 2시간동안 교과서에 있는 문제만 풀었고, 국어는 전날 공부해서 그렇긴 해요.그래서 이번에는 열심히 해보자해서 하고는 있는데, 잘 되지 않을 것 같아요. 기말고사도 망칠 것 같아요. 저는 진짜 돈 많이 벌고, 다른 사람들이 인정해주고, 사회의 명예 그딴 거 필요없어요. 그냥 진짜 매일매일 사람을 돕는다는 목적 하나로 열심히 사는 점이 매력적이어서, 의사가 되고 싶어요. 밥 먹는 중에도, 자다가도, 주말에도 콜이 오면 사람을 돕기 위해 가고, 밤을 새면서 사람들을 돕자나요. 그런데, 수학은 아무리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고, 국어느 그냥 어려워 죽겠고, 저 의사 될 수 있을까요? 매일 매일, 크리스마스든 어린이 날이든 밤이든 낮이든 사람들을 살린다는 목적으로 열심히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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