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 생각해보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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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이제와 생각해보면 그렇게 애틋했다며, 자기는 바람피우던 아버지를 제일 미워한다며 습관 못버리고 환승하던 그 모습이 제일 신기해. 생각해보니 나 만나기 전 사람들마다 환승했고 나도 환승으로 만난 놈인데 난 왜 그걸 몰랐을까? 그때 걔 말로는 당시 사귀던 상대가 잠수타서 연락이 안된다. 자길 버릴것같다고 했고 그 이전 상대는 집착이 정신병수준이었대서 너무 나쁜사람들 만났다고만 생각했는데 나랑 헤어질 땐 몇주간 잠수타가면서 환승각 재다가 울고 연락한 나를 완전 ***으로 소문내고 갈줄은 몰랐지. 진짜 사람..사람은 안변해. 지금 사귀는 사람한텐 그렇게 나도 ***중 하나로 매도당했겠지 뭐. 내내 화가나서 못견뎠는데 지금은 그냥 평생 그렇게 한심하게 살아라..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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