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아래로 떨어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결핍|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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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아래로 떨어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kjm91124
·3년 전
살면서 너머 잘 사는건 아니지만 너무 못사는 집도 아닌곳애서 모자란거 있듯 없듯 살아왔어요. 하지만 뭐가 문제인지 어렸을때 기억부터 시작하여 언제나 남의 눈치를 보고, 애정결핍인듯 아닌듯 살았어요. 그렇게 살던 어느 순간 무작정 우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남들이 다 격는 그런것과 같이요. 하지만 이게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고, 한달이 되고 일년이 되갈때 어느 순간 큰일나겠다 싶었어요. 무작정 의사선생님을 찾아가 상담을 받기 시작하고 약처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2년정도 흘렀ㅇ을까요. 제 의의로 병원을 더이상 다니지 않고 약을 더이상 먹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 전에 비해 너무 괜찮아졌었거든요. 하지만 그렇게 반년이 흘렀나.. 다시 감정이 쉽게 바뀌고, 별거 아닌일에 눈물이나고, 나의 일어나지도 않은 가까운 미래에서 먼 미래까지에 대한 불안감과 두려움이 생기고.. 별거 아닌듯한 일에 남들은 다 하는거 저만 아무것도 못하며 이렇게 감정에 휘둘리면서삽니다. 언제나 한시간 후의 나, 내일의 나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이예요. 그냥 아무런 생각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뇌가 불필요해요. 그냥 영원히 생각 없이 살 수 있게 잠들었으면..
짜증나불만이야힘들다지루해속상해화나불안해답답해우울실망이야우울해의욕없음충동_폭력자고싶다무기력해괴로워불안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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