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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6v6
한 달 전
정신과를 갈만큼의 심리상태일까요?
저는 이제 22살로 중학교 2학년때부터 내가 우울증인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중학교땐 아빠와의 불화로 화가 날때마다 깊지않은 자해를 자주 했었어요 그러면 화나 서러움이 물리적인 아픔 때문에 사라지는것 같다고 느껴서요. 이후 한번 상처를 들키고 나서는 칼이 아닌 손톱으로 여태까지 자주 살을 잘근잘근 누르거나 손톱을 뜯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저는 전문대생으로 이제 졸업을 합니다. 하지만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하고 편입도 기간을 놓쳐 가려던곳이 아닌 다른 곳에 지원을 했습니다. 사실 웬만하면 편입이 하고싶지만 저는 다니고 있는 대학교의 대인관계에서의 스트레스, 무엇보다 조별과제와 발표에서 큰 스트레스를 받아 자퇴까지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3주간 이틀에 한번은 울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발표는 원만하게 잘 해냈음에도 저는 트러블과 스트레스로 인해 그 발표가 무대 공포증을 벗어나는것이 아닌 더 큰 트라우마로 작용해 더욱 발표가 무서워지고 조과제에 거부감이 생겼습니다. 우울과 화를 반감 시키기 위한 자해(깊음x흉터x), 주기적으로 불쑥 찾아오는 우울, 발표에 대한 공포정도를 느끼고 있습니다. 엄마는 제가 게으르고 예민하고 겁이 많은것 뿐이라고 병원을 찾아도 정상일거라고 하세요. 그래서 선뜻 내원하지는 못하고 있어서 답을 구하고자 글 올려봅니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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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xksks
한 달 전
동갑이네 카톡해 ??
youlookblue1
한 달 전
정신과는 꼭 무슨 병이 있어야지만 간다고 생각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 그냥 간단한 감기라 생각하시고 꼭 가서 진료도 받아보시고 약도 처방 받으세요 어머니가 다르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Illidan4567
한 달 전
다치면 병원에 가는거랑 똑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