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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자고 안 깨어났으면 좋겠다 굳이 이렇게 살아야하나 못해본게 많지만, 해보고싶긴하지만 해보고싶은거 다 할수없을텐데 그냥 못 일어나는게 더 낫겠다 나같은거 살아봤자 쓸모도없고 필요로하는 사람도없고 그냥 굴러다니는 쓰레기나 마찬가지인데 나 왜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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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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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길을 가다 보면 사람들의 눈빛이 이상하다

뭐에 홀린 것처럼 눈빛이 멍해 보이거나 정색하며 앞만 보다가도 쳐다 보는 시선을 느끼면 인상을 찌푸리며 정색한다. 사이비소속 이였다가 탈퇴한 사람들에게 계속 쳐다 보며 무례한 행동을 하게 하고 위에서 명령한다 그랬다..일명 노예처럼.. 탈퇴자 집근처를 어슬렁 거리며 괴로워 미치겠다며 다시 오게 만드는 구실을 만들어서 다시 포교 하려는 걸 그들은 더 잘있기에 탈퇴자들은 버티고 버티고 일상 생활에 더욱더 집중 하게 된다고 했다. 탈퇴를 하게되면 가족과 나에게만 집중 할 수 있고 힘은 들지만 사이비 안에서 했던 모든 행동 들을 안해도 되고 잠도 자고 싶을때 자고 작지만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 했다 신고 까지 할정도로 선을 넘는 행동들을 해서 이단 상담소에서 많은 준비를 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사이비의 존재를 알리려 열심히한다 모르는 사람이 친절하게 다가오는 걸 의심해보자. 이유 없는 친절은 없다는 것도 알아두면 생활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사이비 #홀린듯 #이단상담소 #행복찾기 #탈퇴자
이제나를위해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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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잘 지내다가도 힘들었던 일이 불쑥 떠올라요

지금은 성인이지만 미성년자때 힘든 일이 많았어요 가족도 학대가 일상이었고 학교폭력도 있었고 선생님들도 가난한집 내놓은 자식이라고 무시하고 괜히 저에게 화풀이하곤 했어요 지금은 가족한테도 학교에서도 벗어나 진정 서로를 위하는 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근데 잘 살다가도 불쑥 힘들었던 순간이 떠오르면 마치 그때로 돌아간 것처럼 급격하게 억울하고 화나고 그 사람들에게 소리치는 자신을 생각하게 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게 돼요.. 심하면 끼니를 거르고 생각에 사로잡혀 몇시간동안 시간이 지나는지도 모르고 있게 되기도 해요 상담은 이래저래 받아봤지만 별다른 효과가 있지는 않더라고요 더 힘든 점은 잘때도 이래서 악몽으로 다시 겪게 되는 거예요 친구들과 추억을 쌓을 수록 떠오르는 빈도수가 줄기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일상에 방해되는 정도이고... 여기서 벗어날 수 있을지 막막하고 무섭기도 해요 어떻게 해야 더 빨리 벗어날 수 있을까요?

#가족학대 #학교폭력 #미성년자 #상담 #성인
expert
과거의 상처가 아무리 떠오르더라도 그 시간을 견뎌낸 당신의 힘을 믿어주세요.
그렇게 가끔씩 찾아오는 고통스런 순간을 이겨내는 방법들 중 하나는 지금 이 순간에 느껴지는 감각들을 인지하며 과거로부터 나를 현재로 데려오는 것입니다. 불쑥 분노가 끓어오르거나 과거의 사람들에게 소리지르는 상상이 시작될 때, 순간적으로 강렬한 감각을 느끼게 함으로써 과거로 날아가는 정신을 되돌리는 것이죠. 찬물 세수나 시원한 물 한잔을 마시는 것이 그런 방법입니다. 그 이외에는 54321 테크닉이라고 오감을 사용해서 만지고,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는 활동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을 느끼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떠오르는 분노를 그냥 억지로 누르는 것보다는 '아 내가 지금 과거의 상처를 다시 반복경험하고 있구나.' 라고 제 3자처럼 바라봐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면서 '그래 과거에 저랬었지. 근데 지금의 나는 성장했기 때문에 괜찮아.' 라고 말을 해주는 거에요. 머릿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직접 입으로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권성재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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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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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내가

남을 해치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잖아요. 그럼 내가 죽는거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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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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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남들만큼만 우울하고 싶어요

있잖아요. 그냥 좀 힘드네요. 지구멸망버튼 누르고 싶고, 다같이 이 세상과 영원한 작별을 한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우울한데 자살해서 편해지고 싶은데 이기적인 걸까. 생각도 들고, 다 놔 버리고만 싶네요. 이유는 딱히 없고요. 정신이 차라리 나갔으면 하고, 살 이유를 모르겠고 의욕도 없고. 그냥 이렇게 털어두고 가는 게 나을까 하다가도 흔적 남기고픈 마음은 없고...저도 제가 이해가 안 가는데 오죽할까요 남들은. 전 솔직히 행복한 편이라고 생각도 하는데요. 근데도 이상하게 생존의지가 없어요. 쓸쓸하고 고독하고 좀 그렇네요. 어쩌면 태어나면 안 되는데 태어나서 이렇게 불안정할 수도 있고요. 전 왜 이 모양일까요...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감정기복이 너무 심하고 극단적이예요. 제 마음은 이미 갈기갈기 찢어져서 이어 붙을 기운도 없나봐요. 죽어도 상관 없으니 아무도 날 기억하지 못하면 마음이 좀 편할 것도 같은데. 절 갉아먹는 우울이 미워요. 자해하면서 피라도 보면 좀 나아질까요. 두통이 점점 심해지는데, 사람들이 거슬려서 짜증만 쌓이네요. 아. 정말 이럴 거면 죽는 게 나을텐데. 나 신경 쓰기도 귀찮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영원히 잠만 자고싶어요. 뭘 해도 의욕이 안 나고. 하다가도 눈물만 나요. 왜 사람은 본인의지만으로는 죽을 수 없는 걸까요. 아파도 별 상관은 없고, 비참하게 죽어도 좋지만. 가족들이 걸리네요. 내가 죽으면 많이 속상하겠죠. 근데요. 정말로 그럴까 싶기도 하고 그래요. 어쩌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들거든요. 인간이 싫고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혐오스럽고요. 별 의미없는 삶인데도 꾸역꾸역 살아가는 게 그냥 별로예요. 누군가에겐 그렇지 않겠죠. 근데 좀 그런 게. 어차피 사람은 언젠가 다 죽잖아요. 그럼, 죽고싶을 때 죽는 게 오히려 행복한 선택일지도 모르고요. 뭐 죽으면 지옥간다는 말들 하던데요. 자살 유가족이 되면 그딴 말 지껄이지도 못할 거면서 쉽게 말하는 사람들 보면 짐승보다 못한 게 사람이구나 싶어서 다 죽여버리고 싶어요. 총이라도 있으면 관자놀이에 대고 지금쯤 편해졌을텐데. 죽는데도 돈이 든다는 게 웃기지 않아요? 사람들이 뛰어내리는 이유를 알았어요. 이젠 알아버렸어요. 차가운 심해에 가라앉으면 좀 덜 외로울 것도 같고요. 위로는 필요없어요. 도움도 안 되고요. 힘들면 힘들다고말할 상대는 있는데, 그럼 나보다 더 힘들어하고. 그럼 털어놓은 나만 죄지은 것 같고 그래요. 내 탓이겠죠. 알아요 이젠. 그냥 잊혀지면 좋겠어요. 왜 난 존재하는 걸까요. 누군가 나대신 행복하게 살아주면 좋을텐데. 난 정말 괜찮으니 날 죽여주면 좋겠어요. 정신병이 걸린 날 그만 놓아주면 좋겠어요. 아아 정말 죽고싶어요. ***년처럼 깔깔 웃다가 칼로 심장을 도려내고 싶어요. 왜 이런 생각만 머릿속에 맴도는지 저도 이젠 모르겠어요. 목매달고 죽으면 좀 보기 그럴 것 같아서 별로고. 어떻게 죽는 게 그나마 나을까요. 극단적인 거 아는데, 그래도요. 버티기 힘들어서요. 여유가 없네요.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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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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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단편소설 하나 - 검은 잉크

나는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럼에도 세상은 잘만 돌아갑니다. 새로 산 만년필에서 잉크가 흘렀다. 중지가 검은색 잉크로 물들었다. 매번 들고 다니던 몽블랑 펜을 잃어버리고 나서는 휴대용 만년필은 무조건 싼걸로 해야겠다는 생각이였지만. 새로산 만년필은 자꾸만 내 신경을 건들었다. "나름 괜찮은거 고른건데, 왜 이래?" 요즘따라 운이 좋지 않다. 길을 걷다가 은행을 밟지를 않나, 꼭 내가 타려는 엘리베이터만 이미 지나가는 중이질 않나. 버스를 간발의 차로 놓치질 않나. 이 펜까지도 내 불운을 증명하는듯 했다. 우선 화장실로 가서 손을 씻었다. 오늘만 몇번이나 손을 씻는지 모르겠다. 손이 따가울 지경이였다. 지워지지 않는 검은색 잉크가 마치 내 죄를 표현하는거 같아서 벅벅 손을 비누 거품으로 문질렀다. "...너무 자리를 오래비웠나." 아직 일과 시간이 한참이나 남았다. 이런거에 시간 낭비할 새가 없다. 나는 한숨을 쉬며 자리로 돌아가 앉았다. 똑같은 하루. 똑같은 사람들. 전화. 문서. 보고. 요즘따라 안좋은 운과는 달리 사람들은 요즘 내가 보기 좋다고 한다. 예민하게 굴지 않고 사람이 친절해졌다고 했다. 예전보다 유도리가 생겼다며 상사에게 칭찬을 받기도 했다. "이렇게만 해~ 아주 보기 좋아." 칭찬을 받아도 예전만큼 기분이 좋지는 않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일을 할 힘은 났다. '내가 뭔 짓을 했는지 알면 웃을수 없을텐데' 사람들은 모른다.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 가끔은 그들이 이상한건지, 내가 바뀐건지도 헷갈린다. 내가 죄를 속죄하기 위해 더 열심히 산 걸까? 아니면 그 사건이 나 자체를 바꿔버린것일까. '들킬일은 절대 없지만' 왜냐하면. '내가 죽인 사람은....바로 나니까.' 찾을수도 없게 토막내서 묻어버렸으니까.

laine7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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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싸ㄱ지 없는 ㅅ끼

남동생은 뭐가 문제냐? 그냥 나가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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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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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내일 하루만

저 빼고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호수도 산책하고 도로도 걸어볼까요 낮잠도 편하게 자보고 아무것도 생각 안하고 누워서 애니나 정주행하고 싶네요 그러면 내일만큼은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 좋은 하루를 보낸 것이 되겠죠 저 말고 전부 죽었으니까 평생이 그러면 좋을텐데 말이죠 혼자면 좋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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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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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자식이 ㅈㅅ시도해서 병원비 100만원 들면 어떨거 같아

이틀 전에 ㅈㅅ시도해서 중환자실에 입원했었어. 알아보니 ㅈㅅ은 보험 처리 조건도 까다롭고 대학병원 중환자실 치료비가 상상 이상이더라. 아버지가 비용을 대셨는데 내내 신경이 쓰여. 솔직히 말하면 미안한 감정은 없어. 애1미애비가 날 버리느니만도 못하게 키웠으니 그 값을 치뤘다고 생각해. 다만 없는 살림에 예상치 못한 큰 지출을 지웠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부담스러운게 사실이고, 아버지가 이 일로 내게 실망했거나 나를 집안에 폐를 끼치는 존재라고 여길까 싶어. 경찰이랑 119가 출동하는 바람에 집주인 귀에도 들어가서 보증금도 못받고 자취방 빼게 생겼어. 여러모로 어설프게 살아남아서 피만 봤네. 다음엔 정말 확실한 방법을 찾을 수밖에 없는데 투신만큼은 싫어. 죽는 것도 참 쉽지 않다.

#자살 #자살시도 #우울증 #부모님 #돈 #학대
P0NE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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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행복 좀 드릴까..?

고민하지 않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 입니다. 세상을 단순하게 보는게 행복한 겁니다. 갑질 하는 상사는 대머리에 토끼귀가 달려있다고 상상하며 바라보면 재미있습니다.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면 본때는 보여주세요. 니가 뭘더 할 수 있지? 죽음을 찬양한다면 일단 죽었다 생각하고 못 할 일이 없다는 걸 인지하세요. 약물은 도움을 줄 뿐이지 결국 모든 것은 내 마음 먹기에 따라 큰 변화가 시작됩니다. 병이 있다면 인정하고 치료방법과 최대한 정상적 사고가 가능하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가만히 있는다고 회복되진 않아요. 세상은 원래 혼자서 잘 살아야 다른 사람과도 잘 지낼 수 있어요. 경제적으로 폭망 하여 좌절했다면 동사무소로 가서 수급자를 신청하고 자활근로를 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생활고로 굶어 죽었다는건 비참한 일입니다. 내일은 모두가 조금더 양지로 나아가길 바랄게요. 행복이란거 대부분 내가 하기 나름 이란거.. 너무 당연하지만 실천은 어렵다는거... 내일 하루 웃음 가면을 쓰고 누군가를 기분 좋게 만들어 주세요. 내가 대신 설거지 해줄게 로 시작되는 가정평화.. 혹시 요즘 힘든일 있어? 라고 툭 던지는 안부 한마디에 여러분은 조금 더 멋진 사람이 되는 겁니다. 행복한 사람들 옆에 있고 싶다면 나를 행복한 사람으로 만드세요. 좋은 사람 옆에는 좋은 사람이 모이기 마련이니까. 늘 고통속에 비명을 지르던 내가 희망찬 내일을 계획하는 삶을 사는 중이니 누구든 나보다는 더 잘 할 거라 생각해요. 저는 생각보다 늦게 탈출 했어요. 하지만 그 지옥같던 시간을 버티다가 어쩔 수 없어서 살다가 포기하다가 결국에는 정상적인 삶을 살면서 내가 가진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늘 누군가를 웃게 하며 살고 있습니다. 과거의 나를 버리고 오늘 부터 가면을 쓰고 이상적인 사람이 되세요.

실망은기대했기에하는것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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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그만 좀 해라 !!!!!!!!!

글을 하나에 쭉 쓰던지 궁금하지도 않은 얘기를 도배를 계속 하냐 학폭가해자니 특정인이니 닉네임 비공개 설정하면서 나만보기를 좀 누르는게 어때!!? 니 핸드폰 메모장에 적던가 몇일째야 ㅁ친

#특정인 #비공개 #학폭가해자 #아닥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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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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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죽어야 할 것 같아요

사람들의.기대에 못미쳐서 죽어야 할 것 같아요 그것만이 기대에 부응하는 일인 것 같아요 이제 남은 선택지가 없는 것 같고 약을 먹어도 소용없고 구제불능 쓰레기인 삶이 너무 힘들어요 모든게 원망스럽고 제 자신이 혐오스러워요 그냥 빨리 죽는게 세상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가장 완벽하지만 쉽고 빠르게 죽을 수 있을까요 어설프게 실패하고 싶지 않아요 실패는 이제 지긋지긋해요 아픈 건 무서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상에서 조용히 사라지고 싶어요

곱창돌김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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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사랑을 할 줄 아는 마음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전혀 다른 것 같아요. 이 글을 보신 분들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

#자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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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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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온다니까 조심하세요

greenT2362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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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우와

약 20일만에 마인드 카페에 돌아왔네요 ••• 근데 왜 돌아온걸까요? 또 자살해버리고 싶으니까 눈만 감았다 하면 그 애가 떠오르니까 그 애때문에 자살하려고 했던 내 친구의 모습과 내 모습이 떠오르니까… ㅎㅎ 언제까지 악몽이 이어질까요?

#친구 #자살 #악몽 #리턴
kizutsuita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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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다시 올라가본다

계속 올라가다 보면 무서운 것도 무뎌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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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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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안살래

더는 못살겠어 미안해 근데 죽기는 무서워 어떡해야해 대체 어떡하냐고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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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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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내가 의사 표현을 확실하게 당당하게 했다면

달라졌을까? 전부다 내 탓이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눈물참기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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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요즘 나는

긴장도가 높다 편하게 쉬지 못한다 주눅들어있다 눈을 잘 못 마주친다 회피하려 한다 잠으로.. 핸드폰으로.. 마음이 불안정하다 이거했다 저거했다 한다 속상하다 슬프다 화난다 답답하다 억울하다 조급하다 말이 잘 안 나온다 피곤하다 변수가 두렵다 공부가 싫다 노력이 벅차다 청소 하지 않는다 방이 어질러져있다 외롭다 쓸쓸하다 자신감이 없다 우울하다 공허하다 살 날이 두렵다 입을 다문다 사람의 말과 표정에 기분이 좌우된다 모든 게 내 탓 같다 나를 못 믿는다 나를 싫어한다 나를 보기 두렵다 내가 어떤 쓸모와 가치가 있는 지 모르겠다 착함, 친절함 그뿐 오만가지 공격적 말을 들으며 자신감은 떨어져만 가고 슬픔이 짙어졌다 꿈과 악몽의 반복이 밤과 새벽을 채운다

#외로움 #우울 #자신감 #피로 #불안정
눈물참기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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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고백

진심을 얘기하지도 못하고 웃고 떠들고 거짓말을 하고 농담하듯이 나 힘들어 죽겠다 라고 차라리 아무말도 하지 말지 차라리 말을 못하겠으면 울어버리지 울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자해도 못하면 뭘 어쩌겠다는건지 유일한 해답이 아닌걸 희망이랍시고 붙잡는 내가 웃기고 어이가 없다

laine7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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