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부터 교회 청년부 목사님이 교회학교 담당이셔서 저한테 교사를 잠시 내려놓으면 어떻겠냐고 하셔서 저는 교사도 오래하기도 했고 받아들이기 싫어서 이러면 안되긴 했지만.. 목사님한테 계속 하고 싶다고 문자를 해서 교회도 못 나갈뻔도 한 상황이 있었는데 교회 언니 오빠들한테도 목사님한테 혼나서 서운하다고 카톡을 계속해서 지금 교회도 마음대로 못가는 상황이 되어서 지금이라도 노력 하는 모습 보여드릴려고 최대한 예배를 열심히 드릴려고는 하는데 마음대로 잘 안되서 너무 속상하고 또 한편으로는 목사님들 언니 오빠한테 죄송하기도 하네요ㅠㅠ 언제쯤 목사님이 교회에 와서 공예배 드리라고 하실지도 너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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