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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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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숨이 잘 안숴져요 약간 과호흡 같은 거는 아닌데 약간 가슴 한쪽이 답답해서 입으로 숨숴야할 정도 답답함이 자주 들어요 이런 상태면 매일 우울해지고 눈물이 나 고 너무 슬퍼요 근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게임을 하든 좋아하는 걸 해도 숨이 잘 안숴져요 다음날이 지나야 괜찮아져요 심할 때는 며칠 갈 때도 있어요 그리고 다른 건데 디코, 게임할 때 제가 먼저 있다가 사람들이 들어오는 건 괜찮은데 제가 없을 때 사람 많은 데는 들어가는 게 너무 두려워요 뭔가 다들 저를 싫어하는 거 같고 제가 장난치면 다 무시하는 거 같고 제가 없어도 아무도 모를 거 같아요 요즘 너무 우울해요 친구랑 게임해도 우울해요

#우울증
102z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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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강박행동이라는걸 해요 너무 지쳐요

강박행동이라는 걸 해요.. 걷다가 땅에 신발이 치이면 되돌아가서 거길 다시 밟고 걷고 뭔가에 부딪히면 돌아가서 다시 부딪힌 무언가를 몇번 슥슥 문지르고 다시 걸어야 해요 안그러면 안될것 같아요.. 걸을때마다 몇걸음 걷고 다시 돌아봐요. 머리 아프고 멀미 날 만큼 계속 돌아봐요. 뭐 하나 하나 다 신경쓰여서 미칠거 같아요. 물건도 몇번이고 다시 방향을 틀어서 놔요.. 진짜 미칠것 같아요 원래도 강박행동이라고 하는건 있었는데 특정 일을 기점으로 심해졌어요.. 그만하고 싶어요.

메구미부인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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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엄마가 진로를 반대해요

14살 여자입니다. 중학교에 들어와서 4월달 쁨에 글쓰기 시작해서 재미를 얻고 개인적으로 써서 완성한 작품도 있습니다 그래서 문창과에 가서 소설 작가를 하고싶고 너무 하고싶은 일인데 엄마는 완전히 반대더라구요 제가 진지하게 가고싶다 하니까 인생 망하는 길이라며 제가 문창과 간다면 고등학교 때부터 지원을 아예 안하고 고등학교부터 그냥 저 혼자 살아가라고 합니다. 제가 성공하지 않는 이상 연을 끊을듯 해요 저희 엄마가 엄마는 약사나 수의사가 되라고 하는디 전 꼭 소설 작가를 하고싶은데 엄마가 완전히 반대하고 아예 지원도 안해준대서 너무 속상하고 어덯게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어떡하죠?

#대학 #성적 #반대 #학업 #진로 #학교 #가족
djspajb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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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사회불안 알바 추천

내향형 100% 소심한 성격이고 사회불안도가 좀 있는 성격인데 제가 지금 고3인지라 수능 끝나면 할 알바 추천해주세욥,,!

#알바추천 #사회불안 #알바 #내향형
j미로j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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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수습기간 해고

특성화고 갔다가 이번에 취업해서 오늘로 1개월차인데 3개월만 지나면 정규직 전환이였습니다. 그래서 일도 열심히하고 야근도 하면 안되지만, 정말 간절하게 이 회사에 다니고 싶어서 채용공고에서 *** 못한 새로운 일과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했습니다. 팀원분들 대부분도 좋았습니다. 한 분이 제가 뭐만하면 테클을 걸고 짜증을 내도 제가 조금 버티지라는 마인드로 다른 사람일도 제가 하면서 다녔습니다. 근데 오늘 퇴근 5분전 팀장님께서 부르시더군요... 수습기간 종료하고 학교로 돌아가라고요... 사유는 제가 이 부서와 결이 안 맞는다는 이유였습니다, 팀원들에게 물어봤으나 제가 질문을 너무 많이하고, 피드백을 들어도 좀 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너무 일하는 속도가 느리고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그리고 자기들은 경력직을 더 선호한다고.... 솔직히 억울했습니다.. 왜냐면 그런 저한테 다음달 업무를 다 맡겼거든요... 그러고는 하시는 말씀은 다음달부터 나오지 않아도 된다였습니다... 그걸 듣고 모든 퍼즐이 맞춰지더라고요.. 모든 일에 태클을 거는 그분이 어느 순간부터 태클도 안 걸고 오히려 친절해 지시고, 보통 일주일 전에 하면 될 일을 굳이 한참 남은 지금 저한테 다 하라고 한 이유도... 듣고는 슬픔도 아닌 허탈함과 배신감이였습니다.... 퇴근 전까지도 그 생각에 맨탈이 나간 상태로 퇴근했습니다... 그냥 모든 어른이 다 혐오스럽습니다... 주변에 좋은 어른은 한 명도 없는 제 인생이 너무 허무하고 솔직히 이제는 아무도 못 믿을 것 같습니다.... 대체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당장 내일 팀원들 볼 자신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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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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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궁금합니다..

어렸을때 받았던 통제 억압 아빠의 폭력 간섭 이런것들이 저를 자꾸 못난 사람으로 만들어요 저는 원래는 착한 사람인 것 같은데 저 유년시절의 경험들이 저를 더이상 착하지 못하게 만들었어요 저는 성격이 좋을 수가 없어요 이제 제 안에 불안함이랑 답답함이 계속 있는데 그것때문에 저는 성격이 좋을래야 좋을 수가 없어요 친구들이랑 있다가 집오면 항상 내가 왜그렇게 오바했지 왜 내 얘기만 했지 왜 그런식으로 행동했지 후회해요 저는 이기적으로 항상 행동하는데 그걸 저만 모르는 것 같아요 전 절대 좋은 인간이 될 수가 없어요 저를 좋아해주는 친구가 없어요 학업이든 친구관계든 외모든 잘난 게 없어요 이거 어떻게 해결하죠 그리고 트라우마로부터 벗어나세요 당신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열등하지 않아요 이런 거 듣기 싫어요....... 죄송합니다 좀 답정너라 근데 저런 말로 해결이 됐으면 여기까지 안왔을거예요 저는 정말 나은 인간이 되는 방법이 궁금해요 그리고 누워서 맨날 숏츠보고 학원 학교 다 가기 싫고 그냥 누워만 있고싶은데 그런 생각을 하는 제 자신조차 너무 한심해요

모찌모찌귤모찌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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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맞아.

다 자기연민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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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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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나이를 먹은게 느껴지는 나의 내면

안녕하세요 저는 만 19살 대학교 2학년 여자입니다. 저는 2022년에 크게아프고 2023년엔 자퇴를 하고, 2024년엔 수험생이었습니다 그랬다가 2025년 초엔 학과를 방황하다가 생각도 하지 못했던 학과에 오게되어 대학생활을 하다가 2학년도 끝무렵을 맞이했는데요, 대학교 1학년때는 저의 내면이 너무나도 풋풋하고 귀엽고 순수했다고 생각이 돼요 그러고 2학년이 돼선 첫 알바를 하고있어요 그래서인진 모르겠지만 제 내면이 너무 현실적으로 됐달까요,,,, 저는 아프기 전에도 이렇게 현실적이게 살았었어요 그러다 아픈 후 평소 안하던 애교도 부리고 저를 표현했죠 그러고 학교와 일을 하다보니 내면이 철든게 당연한건데,,,,,, 왜 안받아들여지죠..? 저는 아직 귀여움받고싶은데.... 왜 대학생활에 저학년이 끝나가는걸까요..? 게다가 저는 즐길 자신도 없어요 저는 아픈 후 상실감을 크게 느끼고 극복이 완벽하게되지 않은 것 같아서인지 저의 내면은 마지막, 끝을 어려워해요 ㅠㅜㅜㅜ 제 머릿속 생각을 흐름대로 적어봤어요ㅜ 정말 하나도 모르겠는 감정이에요 저의 내면을 제발 도와주세요

#뭐가 #마지막 #상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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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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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요즘 쫌 버거운것 같아요

평소에 자주 우울한거는 이제 익숙해져서 크게 상관없는데 요즘 짜증이 많아진것 같아요. 평소 친구가 저한테 뭐 물어보면 그냥 평범하게 답해줄만 한 것들을 왜 니가 안찾아봐, 쫌 읽어라 이런식으로 화내게 되는 것 같아요. 사소한거 하나에 답자기 머리끝까지 화가나요. 한번 화가나면 진짜 주변에 있는 것들을 전부 던지고 뿌시고 싶어지는 욕구가 올라오는 것 같아요. 막상 이렇게 한번 화가났다가 가라앉으면 왜 그랬지.. 그냥 평범하게 했으면.. 이런식으로 계속 생각나서 머리가 아프네요. 버거운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솔직히 뭐가 버거***도 잘 모르겠어요..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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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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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다이어트 19일차

오늘 까지만 하고 3일 쉴게욥😭 생리 량이 많아서 생각보다 힘드네요… 딱 3일 뒤면 끝나서 3일만 쉬겠슨 아침- 씨리얼 아침운동-유산소 30분 점심-X 잤어욥 점심운동-X 저녁-X(오후 6시에 잤어요) 저녁운동-X

#다이어트
꾸준히할꺼야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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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그 배달집 망했다

알고는 있었다 요즘은 뭐.. 치면 다 나온다 월 매출도 다 나오고 거기가 호불호가 엄청 갈렸다 너무 매워서 먹고 응급실 가는 사람도 있었고.. 머리카락 나오면 다음에 주문하실 때 서비스 준다고 하는 게 그게 이해가 잘 안 갔다 그 사람은 기분이 나쁜 걸텐데 또 주문하면 돈을 내야 되니.. 나이가 들고 나서는 그런 사람인가보다 하고 내려놓은 것도 있었다 머리가 다 크고 나서는 아이고 저기 저렇게 장사 안 되면 진짜 망하겠다.. 계약 기간 끝나면 나가겠다.. 그 생각은 했는데 계약 기간도 다 못 채우고 나갈줄은 몰랐다 워낙에 그 일 이후에 밥 먹을 때 고생하고 반추 너무 많이 하고 3-4년을 그랬으니.. 막판에는 거의 눈 돌아서 뒷조사 했었다 개인적으로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권법 별로 안 좋아한다 누군가한테 원한을 남기면 서로 계속 토스하면서 쌓인다 누군가한테 수치심을 남기는 게 좋은 게 아니다 그걸 내가 너무 많이 겪어봐서.. 크고 나서는 그런 방식을 별로 안 좋아하게 됐다 속이 너무 답답하니까 가게가 잘 되는지 궁금해서 뒷조사 정도만 했다 그 이상은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말았지만.. 그 사람 몇명 쓰고 있는지도 찾아보면 다 나오고 월 매출도 나오고 거의 1년 사이에 떡락했다 2500 이 정도는 팔던데인데 하루에 50-70 그렇게 파니.. 근데 그게 오전 9시부터 새벽 2시꺼지ㅜ그렇게 했다 진짜 안 됐다는 소리다 거기 월세도 나온다 보니까 개인 사정으로 마무리 한다던데 음.. 안 돼서 폐업하는 거다 되게 그동안 힘들었는데 그 사람도 끝이 안 좋다.. 남 망하면 기분 좋을 줄 알았는데.. 나 진짜 몸도 아프고 너무 고생 많이 해서.. 그 ㅣ 그렇게 망하면 기분 좋을 줄 알았다 근데 되게ㅜ이상하다 아마 가게가 망해서.. 점점 머릿속에서 이제 잊혀질 거 ㅅ같다 에휴.. 참.. 그거 폐업처리하는 것도 몇천만원 든다 요즘 장사 안 되는 사람들 진짜 많다 엄마 가게도 전보다 덜 되고 사람들이 다 주식에 부었다 그랬다 하이닉스랑 다 떨어지니까 시중에 도는 돈이 많이 없다 나도 예전에 비트코인에 몇십만원 물려보고 그 이후에 투자는 안 한다 그때 되게 많이 느꼈다 점점.. 기후 변화도 그렇고.. 사람들이 살기가 더 어려워진다 그렇게 오래 힘들었는데 그 사람이 결국에는 망했다.. 좋을 줄 알았는데.. 솔직히 마냥 좋지는 않다 멕시코도 그때 장학금 잃고 몰락했었는데.. 그 사람도 이번에 몰락했다.. 에휴.. 아 독서실도 다니던 곳 11월 말까지만 해서 이제 옮겨야 된다 거기도 애들이 줄었다 솔직히 난 줄어서 좋긴 했는데.. 그 예전에 관리했던 사람이랑 좀 친했어서 알도는 있었자 독서실을 내놨는데 사는 사람이 없다고 그러셨다 그게 몇달 내놓다가 안 되니까 이제 독서실도 폐업한다 다들 가게들이 망한다..

bian1008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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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초6때는 자폐증아이가 폭언과 폭행을 했고 중2때는 2년간 스토킹당하고 고1때는 친한친구가 자살하고 다른친구는 본인 인생 심심하다고 자살하라고 가스라이팅했습니다. 결국 학폭을 열었지만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네요. 고2때는 자살하려는 친구 살려보겠다고 하다 오히려 제가 지쳐갔고 전학간 고등학교에서는 내신 따러 왔냐면서 왕따당했네요 고3때는 자살하라고 가스라이팅한 친구와 같이 수능고사장이어서 도저히 못버티고 중도포기 했습니다. 성적은 1등급에서 7등급까지 떨어지고 부모님의 폭언과 함께 엄마는 절 귀신들렸다 하고 무당집에도 데려갔네요. 20살에 아무대학이나 들어갔는데 어떤선배가 제 뒷담으로 몸을 판다는 누명을 씌워서 경찰신고 했습니다. 그 이후 폐쇄병동 2번 입원을 해도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고 병명은 경계성 인격장애 조울증 공황장애입니다. 크게 영향을 끼친사건들은 이정도이고 그 이외는 익숙해져서 기억도 안나네요. 앞으로 살긴해야할까요

#불안
말차에바나나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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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상담받아봐야하나요?

학급내에서 선생님께 질문을 받을때 올바른 답을 말하지 못할때나 모든 학생들의 시선이 나에게로 집중되었을때 얼굴이 빨개지고 눈물이 날것만같아요 이런 일로 학교에서 운 적도 많이 있어요 아마 이유는 제 생각으론 질문에서 답변을 못할때 다른 학생들이 "쟤는 저걸 못 맞추냐"이런식으로 이야기를할까봐,다른 학생들의 시선이 집중되었을때는 그 시선들이 너무 부담스럽고 부끄러워요 솔직히 눈물이 나는 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냥 얼굴이 빨개지면 그냥 갑자기 눈물도 같이 날거같아요 상담받아야할까요?

poopfart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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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부정적인 생각이 자꾸들어요

계속 안좋은 생각이 집착처럼 나요 스스로 잘될거야 아무일 일어나지 않을거야 세뇌를 하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생각하는데 바로 안좋고 무서운 생각이 나요 왜이럴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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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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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요즘들어 힘든일이 많고 우울한일도 많아졌어요

요즘들어서 집에있으면 자꾸 엄마와의 관계가 신경쓰이고 힘들고 지쳐요 그 이유가 용돈에 관련된 일인데요 항상 2주씩 용돈을 달라그러는데 최근부턴 엄마가 저한테 화를 내거나 짜증내는 일이 더 많아졌어요 그래서 서로 어색해지고 있어요 저도 행복하고싶고 웃고싶은데 그게 마음가는대로 안되니까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엄마와의 관계가 좋아질까요?

#가족상담 #부모님
익명im46466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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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중1

최근은 아니고 4월달에 1회 중간고사를 봤는데요 진짜 그냥 망했어요 과목을 5개를 봤는데 평균이 49점이예요 고등학교는 내신점수에 따라 고등학교를 어딜갈지 정해진다는데 다행히 1학년은 내신점수 반영이 10%뿐이긴하지만 2학년때는 내신점수가 50%?정도 들어가다보니 또 이런 성적을 받을까봐 너무 무섭고 불안해요 기말고사때는 8과목을 봤는데 평균은 45점이고요 저도 제발 좋은 고등학교가고 좋은 대학교가고싶어요 그냥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하고 초조하고 죽고싶어요

poopfart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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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이랬다 저랬다 어떤게 진짜 나 일까요

계속 힘들었다가 요 근래에 또 잠깐 괜찮아졌거든요? 근데 이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뭐랄까 원래의 나는 감정기복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감정기복이라고 이름을 붙이는게 맞는건지도 모르겠구 뭐랄까 약간 회복된 것 같기도 하면서 다시 또 작은 좌절에 크게 흔들릴 나의 모습에 겁나기도 하고 아 그냥 모르겠어요 괜찮은건지 안괜찮은지도 내가 나를 모르는데 의사선생님이나 상담선생님도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시지 어렵지않을까요 하 어떡하라는건지도 모르겠고 조금 회복되었다가 금새 또 헤질 나의 모습이 그려지기도 하고 아 사실 회복은 근래에 작은 도파민을 얻게되는 곳이 있어서 그런건데 이 도파민이 사라지면 또 가라앉을까요 아 그냥 이랬다저랬다하는 내가 싫어요 그냥 좀 안정적이면 좋겠는데 왜 나는 나를 지치게하죠

dearsanta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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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자기혐오

나같은게 살아도 될까. 어차피 난 아무도 좋아하지않는데.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은나를 누가 좋아하냐고. 차라리 수업이 수천번 생각했어 그만 끝내고 싶자고 난 나 자신이 너무싫어. 먄날 징징거리고 맨날 울고 그런 내가 싫어

파란하늘새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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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힘들어

그냥 다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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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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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스트레스 해소

저번주부터 이번주까지 게속 스트레스 받을만한 일이 싸였어요 원래도 좀 스트레스가 싸여았고 잘 풀지를 못하는 상황이였는데 2주동안 큰일이 계속 있어서 몸이 너무 지칠대로 지친느낌이에요 사실 괜찮은거 같은데 또 하나도 안 괜찮고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계속 조금씩 스트레스를 풀어도 금방 다시 스트레스가 생기니까 이 스트레스가 영원할거 같아서 좀 두렵기도 해요 스트레스가 제대로 풀린적이 한달사이에 거의 없어서 좀 몸과 마음에 한계가 온거같은 느낌이에요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는게 좋을까요…..위가 약해서 막 먹을수도 없고 ㅈㅎ는 최대한 안하고 싶고 게임은……하면서좀 힘들어서 한계가 있고 영상을 보는것도 요즘엔 잘 집중도 안되고 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다들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나요….

koto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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