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무의미하다 즐겁지가 않구나 누구랑도 연결 되고 싶지가 않다 그냥 조용하게 내 옆에 잇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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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무의미하다 즐겁지가 않구나 누구랑도 연결 되고 싶지가 않다 그냥 조용하게 내 옆에 잇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Q: 저 난간 너머로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A: 몰라서 묻는거야? 당연히 죽겠지. 아니면 살아서 ***가 되거나 Q: 난 그렇게 피흘리고 쓰러져 죽은 내 모습을 상상해보곤 해.
한 걸음 그리고 뒤를 돌아보면 그녀는 환한 웃음으로 마주합니다. 또 다시 한 걸음 그리고 뒤를 돌아보면 여전히 그녀는 환한 웃음으로 바라봅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이제 뒤를 돌아보면 너무 멀어져 보이지는 않지만 그녀는 분명 환한 웃음으로 바라볼 겁니다. 돌아 서서 바라보며 슬며시 웃어봅니다. 아마도, 이렇게 마주한 서로의 웃음까지를 저 멀리 서서 기다렸던 것일까요. 그러면, 서로의 미소를 확인했으니 이 장면은 이제는 시절이군요.
억까를 당해도 이런 억까가 없다. 그냥 다 짜증나.
현실에서는 인간관계를 맺는 것도 지치고 힘든데 온라인에서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찾게 된다. 병원에서 우울증 진단을 받았는데 솔직히 안 믿긴다. 나보다 우울한 사람도 많고 이 정도 불행은 너무 작은 거 아닌가. 충동적으로 자살하지도 않을 거고 좋아하는 거 할 때는 의욕도 넘친다. 다른 사람이랑 온라인에서 대화하는 것도 너무 재밌다. 식욕도 정상이다. 구역질은 약의 부작용이다. 그래도 항상 먹는다. 구역질을 하며 입에 욱여넣는다. 오늘도 구역질이 날 것 같아서 고개를 숙이고 있었는데 같은 반 애들이 이상하게 쳐다봤다. 손목이 흉하다. 피는 흘린 적도 없으면서 흉터들로 색이 바랜 게 짜증난다. 시간이 지나면 흉터가 연해지는 게 싫어서 또 상처를 낸다. 흉터가 사라지면 나는 완전히 괜찮은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불안하다. 안절부절 못 한다. 우울하고 외롭다. 끊임없이 누군가를 갈구하고 내 옆에 있어주기를 바란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자유롭게 생각하고 살아가려합니다~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네요~~
뭐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라고 나는 이렇게 힘들어하는거지. 그사람은 아무렇지 않은것같은데. 내 생각따위 안하는것 같은데. 나도 그냥 잊고 살면 되는건데. 다른 좋은 사람 만나면 되는건데. 그사람이 잊혀지질 않는다. 마지막 순간 조차도 그사람은 그냥 쿨하게 떠나더라. 슬펐다. 마지막인데.. 그래도 마지막인데 그냥 그렇게 가버렸다. 그냥 그사람이 계속 생각나고 우리의 추억들이 자꾸 떠오르고 눈물이 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떠나고 내가 관심도 없는 사람은 자꾸 다가온다
연필을 깎듯 깎인 저의 꿈은 비로소 깎일 때 날카로워지지만 불행하게도 그만큼 살을 잘라내며 갂아냅니다. 정신차리고 달리다보면, 몽땅연필이 되어 허망한 감정만이 부풀어집니다. 내 꿈에게는 행복한 순간들을 주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날카롭고 아픈 순간이 아닌 처음부터가 행복하지 않았다면, 나중에서라도 행복하면 되었을 것을 하늘을 바라보듯 바라봅니다. 저는 현재진행형입니다. 평생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결국 나의 몸이 차가워져 뼈만이 남은 앙상한 몸일때도 저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ㅡ 제가 글쓰는 것을 엄청 좋아해서 써봤어요. 마카에 일기처럼 기록하시는 분들의 심정을 알겠더라고요. 진짜 재밌고 생각도 정리되고 안정되는 느낌이에요..ㅎㅎ
진짜 죽고싶다 정말로
많은 사람 중에 너 하나밖에 안 보여 너를 볼 때마다 심장이 터질 것 같아 네가 디엠에 단답 안해 줄 때면 설레어 미칠 것 같아 네 이름만 들려도 심장이 두근거려 왜인지는 나도 몰랑 그냥 너 자체가 좋아😚
정말 죽으면 편해질까 생각해본다 내 영혼이 나의 마음이라면 어차피 기대될 것 없는 세상이라면 그곳에선 부담 없이 고통받을 수 있을까 재가 되어선 나도 바람을 탈 수 있을까
아 새벽에 왜 안 자고 있냐면요, 다른 때는 가족들이 있어서 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오늘 밤새 울려고 했는데 정작 눈물이 안 나와요
죽이고 싶었던 사람이 있었어요. 하루하루 힘들었고 참았어요. 그리고 이런 마음 드는 저도 싫었고. 그래서 힘들때 마다 분노 삭히려고 자해했어요. 저 잘 버텨내고 있는거겠죠?
내가 죽어도 엄마아빠가 괜찮을 날이 있다면 정말 죽고싶다. 가끔은 엄마아빠가 너무 멀쩡히 계시는게 원망스럽다..
죽고싶다
그냥 짐이 되는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아파서 내가 아팠다는 걸 느끼지 못하도록 한 번에 죽고싶어. 내가 죽으려고 했다는 걸 들키지 않고 죽는 방법이 뭐가있을까. 사소한건 교통사고일텐데 뛰어드는게 블랙박스에 찍히니까 그리고 병원에 실려가면 병원비 감당 안돼. 우리 가족 돈도 없어서 차라리 그냥 한번에 죽는게 나을 것 같은데. 어떡하지 너무 힘들어 죽고싶어 정말 죽고싶어.
안녕하세요! 굳 이모티콘으로 돌아온 6학년 입니다. 오늘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ㅡ 하마타면 양치할 때 클렌징 폼으로 이를 닦다, 쓴맛에 깨달아서 다시 치약을 짜려다 얼굴에다 비벼버린... 웃프네요. 제 친구는 벌써 남친이랑 데이트한데요. 저는 아직 말도 안해봤는데. 반 차이는 어떻게 할 수 없나봐요. 속상한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리고 마카님들 다 핸드폰 어떻게 떼어놓나요? 제가 중독이 너무 심해서ㅜㅜ 계속 핸드폰만 보고 있으니 학업이든 아님 다른 생활이 하나도 집중이 안돼서요..ㅜ 제가 타임프리 써봤는데 자신이 시간 타이머를 원하는 타임에 지정하고, 원하는 타임에 해제 할 수 없어서 불편하더라구요.. 공부하는 시간이 다 다른 편이라.. 조언 부탁드려요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졸려러 여기서 마칠께요. 오늘 하루 즐겁게, 힘든 일이 있어도 견뎌낼 수 있기를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금방이라도 사라질거 같았기에 사랑합니다 금방이라도 무너져내릴거 같았기에 사랑합니다 내가 싫어질거 같았기에 사랑합니다 나를 금방이라도 잊어버릴거 같았기에 사랑합니다 이런 나를 좋아해주기에 사랑합니다 싫어질거 같았기에 사랑합니다 도망치고 싶어지기에 사랑합니다 진심을 숨긴채로 대화했기에 사랑합니다 더이상 버티고 싶지 않기에 사랑합니다 다시 볼수 있을지도 확실지 않기에
좀 가라앉았었는데 다시 떠올라요 수치스럽게 했던 사람들 다 복수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