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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저한테맞는 직업찾을수 있을까요?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저는 26살 취준입니다 근데 아직까지 저한테 맞는 직업을 찾지를 못했어요 성격이 내성적이라 뭐를 도전하려고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걱정해요

뭐든지잘하자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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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남자친구와의 반복되는 주제의 다툼

남자친구와 전반적으로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밖에서는 안그러지만 편한 사람과 있거나 가족과 있으면 눈물조절이 힘든 편입니다. 어렸을 때도 울보, 눈물샘 등의 별명으로 가족들이 불렀고요. 남자친구가 약간 압박의 어투로 말을 하거나 언성이 올라가면 눈물이 흘러요… 물로 남자친구가 질문을 하거나 말을 할 때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마’ 라고 하지만 이 고장나 버린 눈물샘은 기어코 눈물을 흐르게 하고요… 남친은 충동적으로 거친 말을 쏟아내고 그 후에 제게 사과한 적도 꽤나 있습니다… 이로인해 남친은 피로감을 느끼고 그와 함께 앞으로 5년 10년 뒤에도 이러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있다고 말합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이 크지요…. 남친은 ADHD 판정을 받은 사람이고 저는 ADHD가 없는 사람입니다. 이제 둘 다 심리 상담을 오늘부터 진행하고있으며 남친의 경우 필요한 약을 복용하기 바로 직전입니다. 이 관계가 심리상담을 받고 둘 다 개선이 될까요…..?

시냇물가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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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요즘에는 길거리에서 이상한 사람 있는거 같애요

오늘 일 퇴근하고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 젊은 여자분이 저를 아무이유없이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예요 그냥 아무이유없이요 제가 좀 얼굴이 웃기게 생겨서 쳐다보는건가요? 제가 얼굴이 신기해서 쳐다보는건가요? 왜 저를 아무이유없이 뚫어져라 보는이유 알고 싶네요 그 젊은 여자분이 아시겠죠?

#버스 #뚫어져라 #퇴근 #관심 #젊은여자
Ganymd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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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열등감이 너무 심해요

외모와 직업, 학업에 대한 열등감이 너무 심해요 예전에 관련해서 무시를 당한적이 있어서 더 그런거같구요 남한테 치이지않으려고 열심히 살아왔는데 가끔 지치고 제 자신이 먼지 한톨보다 못한느낌이 듭니다 직장도 퇴사했는데, 집에서 한발자국 나가기도 힘들정도로 살짝 대인기피증이 온듯합니다

#자존감
비공개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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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어요 그치면 날씨가 쌀쌀해진다네요

greenT2362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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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물

물은 99도 까지 끓지 않는다. 100도가 되는 순간 한꺼번에 끓어오른다. 99도 까지의 시간은 보이지 않을뿐 매순간 뜨거워지고 있었다. 꾸준한 사람이 가장 강한 이유는 결과가 보이지 않는 시간을 실패라 부르지 않기 때문. 남들이 99도에서 불을 꺼버릴 때 그들은 그 1도를 더 버텨낸다. 그러니 지금 당장 결과가 없다고 포기하지 말자. 조급해 하지말자. 어쩌면 당신은 지금 99도에 와있는지도 모르니.

pr1del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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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게이 친구 찾고싶어요

19살 레즈고 이쪽 이야기 소통할 수 있는 게이친구 사귀고 싶어요 워딩이 잘못됐거나 민감한 부분이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스텔라라라라라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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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미래가 막막합니다.

안녕하세요. 2023년에 산업디자인학과 졸업 후 지금까지 취업을 못한 취업준비생입니다. 그동안 개인 사정으로 인한 우울증, 무기력증 등을 해결할 생각을 못하고 오히려 그것을 핑계로 지금까지 회피하고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 면접을 한 번 해봤지만 떨어졌고요. 그 한 번의 실패 외에도 별 이유를 대면서 세상이 무섭고 불안하다며 아르바이트 경력도 만들지 못했어요. 이제 부모님이 못 참으시고, 주변에 친한 분 딸이 원래 디자인 계열 직장을 다니다가 인간 관계와 그 외의 스트레스로 직장을 관두고 군무원 시험을 1년 준비하고 합격했어요. 이 일로 부모님이 너도 디자이너 박봉이고 미래도 안 좋은데 공무원이라도 하라고 말하시더라고요. 디자이너는 계속 밤새야 하고 일이 힘든데 차라리 공무원이 어떠냐고 해서 제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입니다.

#직업 #진로고민 #취준
마리스윤슬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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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부끄러운 남자친구?

남자친구랑 약 5년 사귄 27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9살이에요 둘다 가까이 살다가 같이? 살게된지는 1년 반정도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계속 미래를 생각하면 뭔가 그려지지않았어여. 이유는 남자친구의 키에요ㅠ 저랑 키가 똑같아요 그리고 잘 안꾸며요. 그런 부분이 계속 밉게 느껴질때가 있었어요 그러다 헤어질지 말지.. 헤어지는 방법도 모르겠고 그래서 요즘 사랑이 식은거 같다고 말하고 남자친구를 집에서 쫒아내듯이 보냈어요 짐 싸서 그러고는 헤어진것도 아닌데 내내 눈물이 나네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사랑 #미래 #남자친구 #헤어짐 #감정
ejzoenr123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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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근육통 심해서 이틀 정도 쉬어가여…

ㅇㅅㅇ… 지피티 말 들읆걸…. 3일 차 때 근육통 심하면 그냥 쉬랬는데 안 셨다가 지글 더 심해져서 반신욕이랑 스트레칭만 하구 이써요…

#걱걱
꾸준히할꺼야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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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되물림된 우울증

27년동안 엄마의 우울증을 받아내고 이해하려고하다가 저도 우울증이 와버렸어요 이제 저도 힘들어서 엄마를 받아낼수 없음에 죄송해요

비비비비라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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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일을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황장애,우을증 으로 몇년간일을못해서 핸드폰도 정지당하고 힘든시기를 버티고있습니다. 이렇게살기시러서 정신차리고 일자리를구할려고하는데 핸드폰정지당해서 쉽지가않더라구요 간단한일이라도 하고싶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정신차리고일하고싶어요

#조언 #취준 #진로고민 #취준생
화창한날씨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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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차라리 촉법소년일때 죽일걸 그랬어요

그랬으면 사연도 있고 하니 벌도 안받고 그 어떤 불이익도 없었겠죠 그냥 그때 다 죽일걸 그랬어요

휜머리오목눈이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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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마음이 너무 흔들려서 고민이에요

제가 여러 사건들로 중2때부터 소년원를 왔다갔다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1년 4개월 살고 나와서 잘 지내야지 마음 먹고 지냈습니다 근데 며칠전에 공무집행방해를 해서 또 들어갈것같습니다 너무 후회가 됩니다 소년원 4번 다녀오고 재판은 6번을 받았습니다 2번은 사회처분을 받았어요 이번에 또 재판보면 7번째이고 소년원도 5번째가 될것같은데 정신 차리게 도움좀.. 진심 죽고싶을만큼 후회중입니다

#재판 #후회 #소년원 #공무집행방해 #도움
미래경찰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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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8짝사랑 실패인가요....?

제가 2학년 때부터 같은 반이 되어 친해진 A(남자)가 있습니다. 그 친구와 다른 친구들 포함해 매일 같이 놀았습니다. (지금이야 안거지만 그 친구는 3학년 1학기 때 절 좋아했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4학년이 끝나갈 무렵, 한 여자애가 전학을 왔습니다. 얼굴도 저희 학년에서는 평범했구요, 키는 작았지만 목소리는 정말 이뻤습니다. 이 여학생은 B라고 할게요. B가 전학왔을 때는 A는 여행을 간 상태라 B가 A의 얼굴을 매우 궁금해했다고 하네요. A가 여행을 끝나고 학교에 와서 B를 보고 점점 B와 친해졌습니다. 그 다음 해인 5학년, 둘은 또 같은 반이 되고 저만 다른 반으로 떨어졌어요. 그 때는 다른 반이였기에 잠시나마 A를 생각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사이에 B와 매우 친해졌고 친구들이 모두 알만한 베프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더 큰 만큼 더 재밌게 놀다가 베프는 5학년 초반에 B를 짝사랑해왔는데요, B는 저희 학년에서 인기가 제일 많았고, B는 결국 A에게 고백했다가 차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5학년 후반 겨울, B는 한 번 더 A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B가 씻고나와 폰을 보니 A가 한 번 받아줘 보겠다고 둘은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 사실을 올해 초반에 알았고, 둘을 응원하기 시작했지만 막상 B에게 질투가 나더라고요... 그 때 알았습니다. 아 내가 A를 좋아하고 있었구나! 다행히 지금 저는 A와 같은 반, B는 다른 반 입니다. B는 자리가 바뀔 때, A에게 붙어있던 여자애는 없는지 매일 저에게 물어봤고 저는 답해줬습니다. A 짝꿍이 여자애면 B의 표정은 안좋아졌었죠. B는 A 주변에 모든 여자애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인기가 많아도 남자애들에게 인기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A와 B가 연락이 뜸해지고 B가 먼저 A에게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한 이후로 부터 둘 다 권태기가 오고 연애에 대해 지치고 있었는데요, 저는 A,B와 제일 친한 여자이기 때문에 둘과 소통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 둘의 생각을 한 번에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A는 그동안 B가 눈치 *** 없고, 수준 떨어진다고 뒷담을 해왔고, B는 그것도 모른 채 A가 없으면 살 수 없다, A가 너무 좋다 등 좋아했습니다. 저는 어느 날 이 말을 들었습니다. A가 저와 톡을 하던 중, 솔직히 말하자면, B보다 너와 더 친한 것 같다. 라고 하더군요. 심지어 제가 난 이번에도 솔크구나ㅜ 라고 하니 A가 나도 올해 솔크일 듯, 난 B와는 성격이 맞지 않는 것 같다 등 온갖 얘기를 들으며 저는 둘의 정보원이 되어 계속 위로해주고 상대의 입장을 말해주고 하다가 결국 둘은 다시 관계를 이어간다고 말해주었는데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고로 저와 B는 추구미, 분위기, 이미지, 외모, 성격, 말투, 키 등 모든게 달랐고 A의 이상형에 B는 매우 맞지 않다고 했습니다. +망했어요... A가 B랑 싸우고 뒷담을 깐 걸 친구니까 B한테 말했는데 B가 그건 진짜 말해야겠다고 A한테 말해서 원래 A가 저를 제일 편해했고 저와 가장 친했는데 이젠 살짝 못믿겠다네요 저 누구 편 들어줘야 할까요

#짝사랑 #연락
s1xa3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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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요;

현재 28인데 심하게 보수적인 부모님 때문에 매번 울고 죽고 싶은 생각도 정말 많이 합니다ㅠㅠ 시험 못봤다고 멍들도록 맞았던 것, 맨날 계산기로 성적 계산하고 한숨쉰거, 인서울 상위권 대학에 못가서 제 수준이 낮아서 충격받았다고 한거, 전교 1등 동생과의 비교, 투자한거에 비해 산출이 안 나온다는 말 등.. 참았어요. 나중에는 나아지겟지 하면서요. 근데 갈수록 더 심해지더라고요. 대학 시험기간 때 애들 다 밤새는데 절대 못 새게 하거나 1년에 한번만 외박 가능해서 애들 다 놀러가도 저 혼자 못가거나, 동아리 술자리 모임인데 자꾸 전화해서 빨리 오라고 화내서 애들이 제발 가라고 하고.. 친구랑 여행을 가도 친구이름 전화번호, 숙소명, 숙소전화 번호, 그리고 영상통화로 실시간 확인까지 했어요. 처음으로 취업하고 나서 직장에서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다 꽃뱀으로 생각하고 너 욕하고 있다라든가, 안사귄다면서 사귄다니 어떻게 그렇게 크게 배신할수 있는지 충격이라면서 사직서 쓴거 찍어서 보낸다고 협박하고 그래서 사실 첫 직장생활도 너무 힘들었어요.. 저를 정신병원 보낸다고 해서 엄청 싸웠거든요. 친척들에게는 남친 없다고 말하고 저한테 없다고 했으니까 그런줄 알라고 통보도 했어요. 차라리 죽는게 낫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내가 죽어야 이 지옥이 끝나고 자기들이 너무했다고 생각할까.. 하면서요. 엄마 친구 자식은 하루 일과를 하나하나 다 공유하고 저녁일찍 집에 들어오는데 너는 왜 그러냐는데 모두가 그런건 아니잖아요.. 워홀도 정신병원 보낸다면서 싸우다가 설득해서 가게 되었는데 거기까지 보내줬으니 헤어지라고 전화해서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너무 힘들어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다고 말햇는데 지금도 ***년 소리 듣고 집에서 찬밥 신세에요.. 저는 가장 큰 소원이 한번만이라도 눈치 안보고 남자친구랑 저녁먹고 놀러도 가는겁니다ㅠㅠ 제가 대체 무슨 잘못을 한지 모르겠어요. 제 남자친구를 ***도 않았는데 그저 학력이 맘에 안든다고 싫어해요. 두서없지만 너무 힘들고 최근에도 평일에 직장 끝나고 하루 밥먹고 11시에 들어온걸로 엄청 혼나서 답답한 맘에 글씁니다ㅠ 저는 혼자 잘 일어나고 회사도 항상 일찍 가는데 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요..살면서 집이 가장 불편하고 힘드네요

#연애문제 #부모님 #직장생활 #정신적고통 #대학시험
포리아누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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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운동 알아보는 중..

밖에서 못해도 운동은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아니 머 나중에 뭘 한다고 해도 일단 몸이 받쳐줘야 돼요 아픈 게 좀 나아져야 되는데.. 그래야 가게 주말에 나갈 때도 덜 힘들고 공부할 때 조심조심 하는 것도 덜하고.. 머가 이렇게 할게 많냐.. 사주 강의도 내일 독서실 안 나와서 녹화해야 돼요 으 바빠요 마음 좀 괜찮아졌으니까 다시 해야죠.. 내년부터는 이제 정말 그만 추스리면 좋겠어요 너무 많이 무너지고 또 추스리고.. 그것도 하다보니까 이제 질렸어요 모래성 언제까지 쌓아~ 산 언제까지 옮길거야~ 그만 우공이산 할래~ 계란으로 바위치기 언제까지 해~ 그만 쌓고 그만 무너질래요 아예 다른 환경에서 이제 살고 싶어요 그리고 음.. 그게 몇년간은 쉽지 않을텐데 부모님 지원에서 이제 벗어나야 된다는 생각도 드는 것 같아요 그 생각도 최근에 많이 했어요 강의 녹화가 최근에는 제일 큰일같아요 운동이랑 강의 녹화.. 국어 조금만 더 보다 갈게요 그 공부하고 있어요 푸쉬업 같은 것도 집에서 하려니까 혼자서 자세도 잡아봐야 되고.. 실내자전거를 탈까 싶기도 하고.. 뭘 해서 몸이 건강해져야 하는 것 같아요 😵‍💫😵‍💫😵‍💫 바빠.. 악

bian1008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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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사춘기 일까요

요즘따라 밤새 몰래 우는 일이 부쩍 많아지고, 원랜 안그랬는데 게임을 하다 짜증나면 폰을 던진 적도 있습니다. 그러고 또 울다가 갑자기 웃고 있고요, 놀 때가 제가 제일 웃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집에서는 혼자있기를 좋아하며, 집에 있으면 무언가를 할 의욕, 의지 등 전부 사라지며 얼굴은 매일 무표정입니다. 어떨 때는 죽고싶다고 생각한 적도 있고 지금이 사춘기 시기라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춘기 맞겠죠?

#혼자 #짜증 #밤 #사춘기 #울음
s1xa3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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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나와 엮기지마

좋을거 없고 혼자 해결해 나가볼게

rudder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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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제가 어떠한 일을 겪게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sns를 좀...많이 하는 대학생이에요 현재 가정사가 좀.. 어려워서 휴학을 하고 피*** 알바로 돈을 모으고 있어요, 이게 이제2달 정도 된 일이고 그때 있었던 일을 전부 기억하고 있다보니 몸이 버티지 못할정도로 힘을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어요. 사건의 전말은 이렇게 되어요 그때 한 디코방에서 전 스타듀밸리를 하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얘기를 해야할것 같다 라는 생각으로 sns에 나도 내 인생을 돌아볼테니깐 너도 좀 돌아봐라, 그리고 영상 편지로도 서로 안좋은 사이가 된건 아쉽지만 서로 인생을 돌아보며 성찰하자 라는 느낌으로 영상을 sns에 올리게 되었어요 갑자기 인생을 돌아보라는 글을 보면 당황하실것 같아 그전날에 있던 일을 좀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제 뒷담을 하는 글을 보고 욕설을 좀 하긴 했었어요, 그리고 바로 당사자를 불러와서 오해가 풀렸고, 욕한것에 대한 사과를 했지만 당사자는 디스코드 상태 메세지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을 남기는걸 끝으로 좀 찝찝하긴 하지만 B와의 일은 이걸로 끝이 난것 같지만 뒷담을 하는게 좀 아닌것 같아서 사과를 원했어요 그래서 시작된 일인데 이제 당사자 L씨가 삐계로 저의 대한 조롱이 담긴글을 올린것이고 저는 그 글을 보고 너무 화가나서 울었어요 고등학생 앞에서요 그리고 L와 관련된 일,상황, 그런걸 다 얘기했었고 디스코드 서버를 나가기전에 저랑 좀 같이 게임 했었던 분들께 이런일이 있어서 서버를 나가게 되었다 미안하고 고마웠다, 그리고 특정 2명에겐 앞으로 걔 언급 내앞에서 하지마라 이제 연 끊을거다. 라고 한거죠 그때 고등학생 앞에서 화가나 울었다고 할때 진짜 서럽게 울었어요, 배신감때문에요 그리고 부끄러운것 보다 너무 제 자신이 너무 싫었어요 조롱을 하는 글을 보고도 그 얘한테 기회를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할려고 했다가 이러면 더 힘들것 같아서 그 새벽시간대에 디코서버를 새로 찾아 좀 편안한 하루를 보내나 싶었어요 하지만 그 sns에서 공론화가 터진거죠 제가 뒷담화를 했다 하면서 자기 위주의 진술을 쓰며 저를 공론화 하였고 고소협박,조롱,정신병,망상증,합리화 라는 소릴 들으며 당사자와 얘기를 나눠볼려고 했는데 저의 얘기는 들어볼려고 안했어요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조롱을 하고 망상증,합리화를 얘기하면서 말이에요, 디스코드로 2차 면담을 할때도 공론화 지우고 서로 갈길 가자 이랬을때도 제가 배신을 때린거고 sns을 다 차단해서 공론화를 한거다 그리고 방송에서도 자기 언급을 했으니 이거 고소하겠다, 라며 저에게 제안을 한게 금요일까지 사과문을 자기에게 전달해라 아니면 고소 들어갈거니 자기의 부탁을 무시하지 말아달라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유튜브 방송에서도 언급을 하게된건 너무 빠진 내용들과 그런게 있어 억울했고 무엇보다 욕설만 하기엔 감정섞이 말을 좀 하였고 격하긴 했어요 그때 술을 마시고나서 그랬으니까요, 카톡에서도 불쾌하게 했으니 사과를 했었고요 그때 이후로 저를 손절하고 차단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많아서 이제 저랑 친해질 사람 있나요 이런 느낌의 글을 올린건데 B씨 외에 한명이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이 친해지고 싶어서 막 글을 올렸다 누군지 궁금하면 디엠 그 사람하고 계속 이어갈거면 자기를 차단 해라 라고 한거에요 그걸 심지어 제가 목격했고 당사자 그 조롱을 한 사람도 내 뒷담을 하는 사람을 보기 싫을정도로 스트레스라 써는건데 왜 그러냐 왜 그 글 내렸냐 하는 글도 목격했고요 그뒤로 너무 힘들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걸 다 집어 던지고 하루종일 침대에 있을정도로 움직이기도 밥먹기도 싫었어요 살기가 너무 싫었어요 어떻게 해야 제가 좀 편해질지 모르겟어서 글을 올려봐요..

#휴학 #뒷담화 #사이버불링 #감정상처 #대학생 #디스코드
채루나임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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