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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태어난게죄일까

내가태어난게 죄일까요 너무 무당에서 너무 굿받은게 너무 후회는아닌데 너무이런몸이 너무 지치고 지쳐서 힘들어요 여자인몸으로 버티는것도 힘들고 아프고 그런게 쉽게잘붙어지고 퇴치를해야 없어지는 몸이라 느끼고 있는 제가 너무 힘들어요 고통보단 좀 이겨내야하니까좋아도 너무도 벅차고 감당하기가 벅차네여 이런우울증도 견디기힘든데 태어난게죄인건지 아니면 몸이버티질못하는건지 자꾸만 겪는게 힘들고 슬프네요 내가죄가아니라 너무붙는 것이 너무 슬프고 빙의보다도 더 제가 이런저를 사랑해줄사람도없을까봐겁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꿈도없어요 장래만 잇엇엇지 ㅜㅜ

newangel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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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

뭐 그렇게 힘든 일도 아닌것 같은데 왜 이렇게 힘들지 나는 그만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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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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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오늘도 살자기도를 했는데

예전에는 약 50알 먹어도 안 죽어서 차 안에서 술과 약을 먹고 목도 끈으로 매보고 오늘 회사에서 락스 한 모금 마시고 멀쩡해서 두 모금 더 마셨는데 진짜 맛없고 소름돋는 맛이더라고요 암튼 구토 한 두번 하고 멀쩡해서 어이가 없어요 왜 이렇게 안 죽지 싶을 정도로 끈질기네요 적어도 복통정도는 있을 줄 알았는데... 맛이 너무 끔찍해서 또 마실지는 모르겠어요 지금은 지쳐서 그냥 눕고 싶네요

dnwjd1315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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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누가 저 좀 죽여줬으면 좋겠어요..

도저히 희망찬 미래가 보이지 않고 불행한 미래만 떠오르네요.. 그냥 저라는 존재가 너무 역겹고 혐오스러워서 견딜 수 없어요.. 저의 모든 것이 마음에 안들고.. 제 자신의 모든 것이 끔찍해요.. 숨막히고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너무 버거운데.. 인생이 너무 원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니.. 감당이 안되고 너무 벅차요.. 마치 깊은 땅구덩이 속에 갖혀있는데 누군가 계속 흙을 퍼붓는 느낌이에요.. 이제 먹는 것에도 즐거움을 느끼기보다는 그냥 보상심리로 억지로 욱여넣는 느낌이에요.. 계속 저라는 존재가 좋은 분들한 테 피해가 되고 방해가 되는게 정말 너무너무 죄송해요..

#자기 #우울증
toTkrel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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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저도 제가 싫어요

저도 제가 싫어요 질투도 많고 남 시선 미치도록 신경쓰고 나대다가 갑자기 집와서 겁나 후회하고 하 저 왜이럴까요 그리고 다른 애들이 저보다 조금이라도 더 잘난것 같으면 혼자 스트레스 받고 이런 성격 안좋은 성격인거 저도 알아요 그래서 저도 제가 싫어요 아 진짜 제가 너무 싫어요 최악이에요 그 댓글 달아주신 분중에 제 의도를 오해하신분이 있길래 보충설명해요! 다른 애들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제가 저 혼자 걔네한테 열등감 느끼는거에요ㅜㅜ

#자존감 #애정결핍 #질투 #완벽주의 #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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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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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너무 활발해 고민이에요

제가 너무 정신사납고 분위기 메이커 거든요???? MBTI도 ENFP란말이에요 근데 몇몇 친구들이 자꾸 "작작해"라고 말하거덩욪 저는 어케할까용?

#자존감 #완벽주의 #활기찬 #또라이짓 #mbti
우사기1060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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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고민은 아니여서 굳이 보라고 적은 글 아닌데

나 너무 스스로가 대견해서. 아직까지 연애하고 있다니 진짜 잘하고 있네 공부도 뒤쳐지지 않게 따라가고 있고 남친 있고 좋아해주는 사람 있음 된거지 이대로 나아가며 살아라 뭐 떨어질거 같으면 떨어져도 되고 다시 올라오면 되니까 왜 등산도 길 한번 알면 두번은 쉽잖아 그게 인생이지. 시기가 청춘인데 이렇게 넘기자니 아쉽고 나름 만족스럽긴 하지만 뭘 더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올라가다보면 도착하는게 정상 아니냐? 목표.. 있으면 좋지만 목표 때문에 초조해 할 필요는 못느끼겠네 막 행복의 삼요소에 연결 자유 의미 넣던데 있으면 좋겠지만 없으면 나쁜건 아닌듯 아 근데 아직도 연애한다는건 실감 안나고 내가 너무 자랑스럽네 갑자기지만 자존감 하늘 찔러서 재밌네 살아가는게 떨어지는 순간 오면 지금이 얼마나 행복한지 느껴지겠지? 근데도 다음에는 그 떨어지는 순간이 나았다며 한탄할꺼야 다 그렇잖아 초딩때는 유치원때가 좋았고 중딩때는 초딩때가 좋았고 고딩때는 중딩이 좋았고 대학생때는 고딩이 좋았고 늙어서는 젊었던 순간이 좋았다며 과거형이니까 이게 다 불행한 삶이라고 해석하는 사람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다 좋았던 순간이라고 생각해 싫음이 9고 좋음이 1이여도 좋은건 좋은거라고 해석하고 살께 그런 이유로 난 지금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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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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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도망치고 싶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20대 여성입니다. 힘들때도 내가 만들어낸 선택이 만든 결과이겠거니 기회가 있으면 하는 거고 나중에는 못 할 바엔 지금 하는게 낫겠다 싶었고 난 더 한 상황도 해내왔으니 할 수 있겠다 싶었고 다 울었으면 이제 할 일 좀 해 운다고 나이지는게 없어 라며 어떻게든 하루에 할 일을 일정을 해내던 사람입니다. 근데 요즘 따라 일의 효율이 너무 떨어지고 이대로 내 몸만이라도 챙겨서 불쑥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제가 며칠 뒤 곧 중대한 자격증 시험이 있고 1, 2차 연달아 봐야하는 상황임에도 이대로 도망칠까? 아무도 날 기억 못 하는 순간으로 갈 수 있을까? 해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도망치고 싶을때 어떻게 하나요? 불쑥 도망치기엔 그 다음 결과가 두려워 도망치지도 못하는 이 상황과 저를 잘 모르겠습니다.

#충동 #불안 #학업 #도망 #계획
눈물닦고할일하자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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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지쳤나봐요

요즘은 밖에 나가는 것조차 조금씩 버겁게 느껴져요.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나면 기가 쉽게 빨리고,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해요. 친구들과 함께 노는 건 좋지만, 제 어두운 면이나 깊은 고민을 털어놓는 건 조심스러워요. 혹시 친구가 저를 부담스러워하거나 싫어하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되고, 고민을 이야기한 뒤에도 혹시 제 말 때문에 기분이 상하지는 않았을지 계속 신경 쓰게 돼요. 학교 공부도 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마음처럼 잘되지 않아요. 그러다 보면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잠이라도 줄여서 만회하려고 해요. 마치 공부에 쏟지 못한 시간을 잠을 반납하는 것으로 보상하려는 것처럼요. 잠을 줄인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그러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해요. 가끔은 제가 왜 이렇게 생각이 많고 쉽게 지치는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나름대로 잘 살아가는 것 같은데, 저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공부도, 제 마음을 돌보는 일도 어느 하나 쉽게 느껴지지 않아요….. 그냥 요즘은 마음이 많이 지쳐 있는 것 같아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ㅠ

#어떻게 #정신건강 #힘들어요 #지친거같아요
moiray273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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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그냥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냥 다들 아무 일 없고 하고 싶은 일 잘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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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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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문제가 하나라도 틀리면 엄마한테 혼날까봐 두려워요

지금 중간고사를 본 지 시간이 조금 지났는데, 어머니가 제 성적을 보시고는 "너는 공부를 행동이 아니라 말로만 했구나, 인서울은 포기하고 지방대로 가라, 니한테는 가능성이 단 하나도 없다, 니가 푸는 문제집을 다른 곳에 썼으면 덜 아까웠을꺼다, 그냥 쳐 놀면서 공부하지 마라, 어디 가서 그 성적 들고 공부한다는 소리 하면 욕먹는다. 그러니까 무조건 저는 집에서 놀아요라는 말만 해라"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풀어서 갖고온 성적이 다 90점대가 아닌 건 맞아요. 그런데 그렇다고 제 대학교가 지방대를 갈거라는 확신만 가지고 계세요. 이제는 문제집에서 문제 하나라도 틀리면 "너는 노력도 안하면서 문제집을 왜 푸냐, 너는 눈치가 1도 없으니 사회생활하기 전에 나가 ***라"라는 말을 하시면서 제 노력을 하등 쓰잘데기 없는 일반쓰레기 취급 하더라고요. 그래도 "더 열심히 해보자"같은 위로도 하는 게 부모 아닌가요? 왜 제 부모는 항상 저에게 위로 한마디없고 공부 포기하라는 말만 계속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계속 이런 말만 들으니까 저도 얼른 자살해버려야겠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참으로 이상한게 문제집 채점만 하면 항상 모진 말만 튀어나오면서 아빠가 있는 아침이나 저녁때는 말을 별로 안한다는거에요. 심지어 내일 친구들이랑 만화카페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가기 두려워졌어요. "너는 공부도 안하면서 친구들이랑 놀러나갈 생각을 하냐, 너가 그러고도 학생이냐, 그럴거면 차라리 걔들이랑 살아라, 그렇게 눈치가 없으니 니는 가망이 없는거다"라는 말을 내뱉을까봐 너무 두려워요. 근데 이걸 또 누군가에게 알리기에는 또 엄마에게 보복이 올 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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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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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엄마가 너무 싫어요

엄마가 너무 ***아서 죽여버리고 싶어요 대답을 안하면 대답을 안 한다고 혼내고 대답을 하면 그 대답은 이게 잘못됐다 똑바로 대답을 해라 이러면서 몰아붙여요 그 뿐만이 아니라 제가 뭔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면 혼내요 평소에는 네가 알아서 잘 하면 내가 뭐라 할 일 없다 이러면서요 용돈도 한 달에 5만원씩만 주면서 돈 아껴 쓰라는 것도 ***고 전에 설날 용돈 받은 걸로 닌텐도 사고싶다고 하니까 이미 학원비에 다 썼다고 우리 형편에 그런 건 못 사니까 참으라고 했던 과거 일이 생각나서 또 화나요 목 조르는 상상을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해요 오늘은 식탁에서 떡국을 먹는데 엄마랑 저랑 둘다 각자 태블릿이랑 폰을 보고 있었거든요? 엄마가 갑자기 저한테 핸드폰 그거 소리 꼭 들어야 하냐 그림만 보면 되는 거 아니냐 하더라고요 저한테만 배려를 은근슬쩍 강요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아져갖고 5초 정도 대답을 망설였는데 엄마가 대답하라고 재촉하길래 꼭 그런 건 아니긴 한데... 라고 뜸을 들이니까 확실하게 대답해라 말할 거 있으면 확실히 말해라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더라고요 대화할 의지도 바닥나서 제가 한숨 한 번 쉬었더니 지금 한숨 쉬는 거냐고 또 화내고.... 김을 가져오려고 부엌 옆으로 가더니 자기가 움직인 거에 부딪혀서 바닥에 물건 하나가 떨어지니까 신경질 부리듯이 책상에 물건을 쾅 올려놓더라고요 자기만 화난 줄 아는 거죠 죽여버리고 싶게 자기만 참는 줄 아나 나도 참고 있는데 예전에 수학 공부 안하고 과학 공부 한다고 수학 문제집 돌돌 말아서 나 팼던 것도 참았고 자꾸 거짓말한다고 알루미늄으로 된 대***봉 가지고 내 팔이랑 엉덩이랑 다리 팼던 것도 참았고 한자 쓰는 거 밀렸다고 3시간동안 무릎 꿇고 손 들게 시킨 다음 내 앞에서 니 엄마랑 내 앞담 까던 것도 참았어 내가 얼마나 더 참아야해 죽여버리고 싶게 굴지 좀 마 엄마 때문에 자해 시작했는데 또 긋고 싶어오

#엄마 #자해 #감정 #갈등 #폭력적상상
지령탐닉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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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이를 노력으로 칭찬하라는 말의 의미를 알 것 같아요

전 머리가 좀 좋습니다. 하핫. 기면증이 있다는 걸 어른이 되고야 알았지만, 학교에서 내내 자면서도 최상위권을 놓친 적이 없어요. 대학도 이름 난 곳에 가서 지금은 직장도 1인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 말을 하면 뿌듯하고 콧대가 높아져야 하는데, 그리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어쩐지 씁쓸하기만 하네요. 어릴 때는 부모님 말을 참 잘 듣는 아이였어요. 하지만 나이를 먹어가면 갈수록 세상이 복잡해지고, 부모님 말씀을 거슬러야 내 인생을 살 수 있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그게 참 힘들었어요. 나 살자고 부모님 가슴에 못을 박는게 이렇게나 눈물나고 가슴 찢어지는 일인지 몰랐답니다... 결혼 문제로 크게 마찰을 빚고 나서 두분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자식 키워봤자 다 배신하고 소용 없다고. 그냥 어릴 때 뭐 하나 가르치면 잘 알아들어서 키울 맛이 났던 그 시절로 위안 삼자고. 크게 보면 어찌어찌 잘 살아온 것 같지만, 사실 늘 부모님 기대치에 못 미치는 삶을 살았거든요. 꼭 중요한 순간에 미끄러지고는 했습니다. 영재원이든, 영재고든, 수능이든, 직장이든, 결혼이든... 어릴 때는 분명 성격이 독불장군 같았는데, 어른이 되고 나니 어딜가든 눈치보고 주눅들고 아등바등 잘하는 보이려 애쓰는 사람이 되었어요. 어찌됐든 다 지난 일이고, 상담도 이리저리 다니다가 현재는 뭐 잘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린 조카, 그러니까 부모님의 손주가 집에 와서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우습게도 질투가 나더라구요. “우리 00 또이또이(똑똑) 하네~” 아버지에 대한 가장 좋은 기억을 떠올리라고 하면, 쉬운 질문에 답했더니 그 무뚝뚝한 분이 저를 보고 똑똑하다며 환하게 웃으실 때가 떠오릅니다. 그 말이 자꾸자꾸 듣고 싶어서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했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계속해서 똑똑하기란 쉽지 않더라구요. 지금은 어른이 되고 삼십대 바라보고 있는데, 얼마전 아버지가 묻는 질문에 황당한 답을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아버지 얼굴이 한심하다는 듯이 일그러지더군요. 그때는 웃으며 넘어갔지만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그 또이또이라는 단어에 정을 붙여버리지 말 걸 그랬어요. 어렸던 제가 그때 달리 할 수 있었겠냐만은. 나중에 자식을 낳게 되면 10년, 20년 뒤에도 칭찬할 수 있는 게 아니라면 너무 많이 칭찬하지도, 너무 티나게 기뻐하지도 않으려고 합니다. 아... 듣고 싶네요. 우리 딸래미 또이또이하다.

#칭찬 #교육 #부모님
잘크고싶다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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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건강염려증과 정신적 불안상태로 너무 힘드네요

목에 멍울이 생겨 초음파와 조직검사를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초음파 결과로는 별 문제없어보인다고 했지만 혹시 혹시 모르니 확실하게 하기 위해 조직검사를 시행했습니다. 다음주에 결과가 나오는데 진짜 불안해서 미칠거 같네요 나이는 27살이고 멍울만 있지 수면이 땀, 고열, 체중감소, 가려움, 피곤함, 가족력도 아예 없어서 림프종이나 큰 문제가 아닐 확률은 99%라 생각하지만.. 이 남은 1%의 확률이 결과가 나오기 전 저를 너무 미치게 만듭니다.. 조직검사 이후 혹시나 림프종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검사받은 후로 자다깨다 자다깨다를 계속 반복되네요 정말 힘들고 괴롭네요..

#건강염려증 #멍울 #불안증세 #조직검사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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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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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뒤쳐지지 않으려는 심리

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뒤쳐지지 않으려 할까? 필요외적 부분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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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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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사는것이 시뮬레이션이다 게임이다 즐겨라하는데 감옥같습니다

우울증걸린지 10년이넘었고 수없이 많이 편하게 죽으려고 했지만 전부 실패 죽는게 그리어려*** 사형수들은 한방에 가던데 사형수보다 못한 삶을살고있으니 괴롭습니다 빨리 조용히죽는법에 성공해서 떠나고싶어요 감옥같은세상 더이상 안보고 싶습니다

#괴로움 #죽음 #삶 #우울증 #감옥같은세상
기운이없어요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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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힘든 내 자신이 가식적임.

정말 힘들땐 죽고 싶단 생각도 하다가 힘들지 않을 땐 이런 생각이 1도 안 듦.

이야레오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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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가게 바빴음..

독서실 와서 좀 쉬다가 공부 해요 열심히 드럼 직캠 봤어요 오늘 좀 바빴어요 가게 갔다가 돈 나오면 저금하려고요 얼마나 모으는지도 모르고 그냥 될 때마다 넣고 있어요 담달에 치과 가면 턱 보톡스 맞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20만원 정도는 늘 여유분으로 둬요 가게 근처에도 보니까 교정 전문 치과가 있어요 근데 원래 턱관절 봐주던 곳에서 하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담달에는 진짜 물어봐야 하고.. 다행인 건 제가 이제 조금 (ㅋ) 경제력이 생겨서 교정비 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와하하 저 멋있죠 우하하 500만원 벌 수 있는 여자가 됐어요 키키키 멋있는 여자가 됐어요 그래서 치과 가는 게 좀 부담이 덜해졌어요 능력이 안 되면 상담 받아도 못할 것 같으니까 사실 치과 상담을 미뤘거든요 그게 되게 큰 것 같아요 보통은 회사를 가거나 알바를 해야 돈을 모으는데 그냥 누워서 글 써놓으면 돈 들어오고.. 집에서도 그냥 벌 수 있어요 그게 이제 월급만큼 되려면 또 시간이 걸려요 시간이 걸린다는 말을 풀면.. 이것저것 또 시도를 해봐야 돼요 공부할게요 내일도 독서실 나오고 다음주 화요일날 엄마 병원 가셔서 하루 쉬어요 담주에 이틀 쉴 것 같아요 행정학 이제 좀 봤거든요 그거 아마 한번 끝나면 또 마음이 많이 편해질 것 같아요 맘고생 좀 그만해라 인마 그래도 공시는 공시니까.. 공부하는 거는 진짜 좋아졌는데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는 없어요 그 붙으면 또 환급금 나오대요 그거랑 머랑 이것저것 하면 교정비는 내년까지 벌 것 같아요 엄마도 좀 보태주신대요 엄마가 요즘 저 좋아해서.. 부모님이 저 되게 예뻐하세요 어릴 때는 그랬는데 나이 드니까 엄마가 같은 아파트 살자고 그러세요 일단 한달에 200은 벌어야 운동을 하겠죠.. 그만큼만 벌어서 건강해지고.. 아파트 사는 건 너무 아득해서.. 엄마가 요즘 저 돈 버니까 신나셨어요 엄마 나 6000원 팔았어 이러면 왜 그것만 팔았냐고 (장난..) 그러세요 그리고 나중에 30대 때 아파트를 집 근처를 사라고 그러세요 그럴 때가 오겠죠.. 머.. 저는 그냥 한달에 200 벌고 몸 건강하고 치고 싶을 때 드럼만 쳐도 좋아요 부모님 오래 건강하시면 그걸로 됐어요 해야 될 거 하다보면 되겠지 머..

bian1008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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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메 행정법 많이 봤네

양 진짜 많이 줄었네요 ㄷㄷ 근데 뒤로 갈수록 점점 어려워짐 ;;;; 얼른 볼게요 행정법은 사실 양 많아서 10월 말까지 못 끝낼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주는 거 보니까 마음이 좀 더 나아져요 좀 더 봐야겠다 쌓인다 쌓여~

bian1008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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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사는게 지옥같다

빨리 죽고싶어 이세상은 더럽고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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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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