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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혼자야 4

유아시절때부터 지금까지 사진에보면 진짜 친구들이랑 논흔적없이혼자 흙만지고놀고 말걸면 친구는 딴짓하는 모습이포착되서 너무놀랏어요 그러나 저는 사진들을유심히 보며 간직하지만 늘 혼자네요 유아때부터지금까지 혼자인걸 보면 정말 외로운 사람이구나 싶엇고 가족잇어도 친구하나없는 그런 외로운 사람이엿네 하네요 .. 하아 .. 남자애들과 함께만 노래만 부른 모습만잇고 다 입맞춰 보이는 사진만 잇을뿐 에휴 ㅠㅠ 정말이지 뭐같이느껴지는 날이네여 오늘 비오는데 정말 초중고 전따와왕따당해놓고 도우미저와 같이다녀주는찬스까지써가며 이중적인애들도 봣엇는데 정말 장애잇으나없으나 똑같더라고요 사람은 왜케 한결 같지않은지모르겟네요 참 그러네요 에휴 …옛날친구들은 거짓말과 같은 속임과 인연끊기라고요 ㅠㅠ

newangel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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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친구가 다 무슨 소용인가 싶다 자기 자랑만 하는 친구, 필요할 때만 찾는 친구, 나를 감정 쓰레기통 삼는 친구, 마인드가 알빠노인 친구, 내로남불 쩌는 대가리 꽃밭인 친구, 본인 연애질 하는 곳에 불러서 나를 들러리로 삼는 친구, 일부로 나만 무시하는 친구, 날 위해서랍시고 막말하는 친구,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고 독려해도 매사 부정적인 친구 등등등... 그냥 친구라는 단어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 말자 기대는 당연히 하지말고 아는 사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감정 #친구 #무시 #막말 #연애
비공개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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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에 신경이 너무 쓰여요

그냥 평소랑 다르게 반응만 해도 내가 뭐 잘못했지 부터 시작해서 계속 그 생각만 하고 신경쓰다보니 스트레스도 받고 해야할 걸 못하고.. 어떻게 해야 마음을 좀 놓을 수 있을까요...?

#생각 #조언 #행동 #친구관계 #마음 #평소 #인간관계 #스트레스
푸른오리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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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어린시절 길을 걸어가고 있을때, 모르는 사람 지나가도 서로 인사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 인데도 정답게 인사를 나누며 한 두번 길을 가다 만나서 인사를 하다 보면 좋은 이웃 사촌이나 친구로,인간 관계에 있어서 다가가기 가 쉬웠습니다. 어른들께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는 것은 어색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인사를 주고 받으며 안부겸 묻고 나면 용돈이나 사탕같은 간식을 받았습니다. 아주 예의 있다며 손주나 자식 같아서 주고 싶었다고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시곤 했습니다. 이렇게 정다운 시절은 나는 너무도 그립습니다. 지금은 인간관계 맺는게 어려운 것 보다는 믿을 수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 시절에도 말은 이렇게 해도 쉽지 않은 점도 있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사람의 정이 있고 없고 차이 아닐런지요. 지금은 정따위는 눈쉽고 찾아 볼 수 없고, 온통 거짓말이 진실인냥 속이 다른 존재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MZ세대들중 몇몇은 어르신들도 젊은 세대를 존중 해주지 않는데 왜 인사를 해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사람도 많아요. 왜 서로 존중 해주고 이해하며 살아야 하는지 조차 의문점을 내놓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만큼 인간관계의 있어서 신뢰성이 많이 떨어져 있고, 사기판 종교들 때문에 많이 무너지고 있다 라는 것도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 시절 만큼은 누군가를 쳐다 봐도 눈맞춤 인사를 하면 되니까 쳐다 보는 시선이 싫지 않았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싶어서 일부로 쳐다 보기도 했으니까요.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싫어 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심스럽 다는 것이 맞을 겁니다.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 이지요. 그러니 쳐다 보는 시선도 부담이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다만 나 자신 만큼은 누구 보다도 존중해주고 인정해 주고 싶습니다. 이제는 남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가족을 위해 , 내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삽니다. 사기판이 되어버린 불우 이웃돕기는 쳐다도 안봅니다. 결국 주최했던 무리들이 다 가지더군요. 그래서인지 사람이 너무도 싫습니다. 그래서 쉽게 다가가지 않습니다 쉽게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살갑게 하지도 않습니다. 나를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조심 또 조심 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며 살지 마세요 나와 가족을 위해 사세요. 소중한 인연들을 잃지 않기 위한 노력은 늘 필 요 한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 #인간관계 #가족 #신뢰 #인사
이제나를위해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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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진심을 얘기하지도 못하고 웃고 떠들고 거짓말을 하고 농담하듯이 나 힘들어 죽겠다 라고 차라리 아무말도 하지 말지 차라리 말을 못하겠으면 울어버리지 울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자해도 못하면 뭘 어쩌겠다는건지 유일한 해답이 아닌걸 희망이랍시고 붙잡는 내가 웃기고 어이가 없다

laine7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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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아팠으면 좋겠어서 추운날

일부러 나갔다. 강 주변 돌위에 겉옷 없이 누웠다 몸이 아프고 뜨거워지는 게 느껴졌지만 오히려 행복했다. 감기기운이 있었지만 전기장판을 껐다. 더 추워지게 아프면 학교를 안가니까,걔네를 볼 수 없으니까

목칼너죽나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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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한 풀이 할 곳이 없네!

여기서라도 말하는데… 나도 내가 잘못한건 알거든? 하… 아냐 잘 살고 있어. 정말이야. 감정을 내려놓자, 체념하자, 욕심부리지 말자. 내가 할일은 그 뿐이야. 절제하고, 체념하고, 아무것도 잡지 말고 그냥… 혼자 떨어져주면 되는데 그게 어렵네! 낄낄 어이털린다 정말..ㅋㅋㅋ 아니 내가 정말 친한 동생이 있었어. 그 동생이 나 엄청 잘 따랐거든? 진짜 친하게 지냈는데, 최근에 법 문제가 좀 끼이고 이것저것 하면서(이건 내 잘못이 맞음) 사이가 멀어졌단 말이지. 그리고, (뜬금없는 전개 같겠지만)내가 엄청 좋아하고 그리워한 옛인연이 있어. 최근데 어쩌다보니(이건 내 잘못이 아닌 것 같음..ㅋㅋㅋㅋ) 사이가 멀어지게 됐어. 오랜만에(반년 안지남) 어떻게 지내나 보니까… 그 친했던 동생이랑 아주 히히덕 거리고 있더라? 꺄르륵 이야! 이렇게 재밌는 일이? 놓아야지… 이제 모르는 인연이니 그럴 수 있지… 하면서도 휘발 아니 이건 너무하잖아. 사랑하는 이? 이뻐하는 이? 껄껄…헛소리도 변주곡으로 쓰고 앉았네. 하지만 말야… 아주 미워할 수도 없는게… 나는 아직 둘 다 너무 좋아해. 사람을 미워할 수가 없어. 내가 모질게 굴고서도 그냥… 미련하지? 낄낄.. 내가 모질게 내쳐놓고서도, 가라고 했으면서도, 정따윈 기대하지 말라고 했으면서도. 내가 그리워하고, 나만 후회하고, 멘탈도 탈탈 털려서 데굴데굴 구르는데 ㅋㅋ… 내 기회나 잡자. 내 사람이나 잡자. 인연은 한줄기 바람일 뿐이니 스쳐 갈 수도 언젠가 다시 이어질 수도 어떤 방향으로 불든 어색하지 않을 테니… 내 이마에 맞딱드려 시원하게 불어오는 것들에만 집중하자. 내게 송글송글 맺힌 것들은 생각보다 넉넉한 하늘에나 집중하자. 다시 밀려올 바람이라면 만나게 되겠지.

#법 #인연 #친구 #감정 #후회
하루wo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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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

내가 스스로 고립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내가 어딜가도 못 어울리는 것 같아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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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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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s PICK
사람 만나는 게 너무 힘들어요

이제 곧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직장인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이어진 왕따와 학교 폭력, 그 중간 시기에 있던 낯선 남자의 *** 시도까지. 어떻게든 사람을 믿어보고, 상담까지 받아봤지만 자기들 살려고 외면하고 무시하는 어른들의 모습들을 보고 10대라는 그 어린 날에 저는 사람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을 쳤습니다. 이후로 온갖 트라우마에 시달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저빼고 수군거리고 있으면 저 사람들이 혹시 나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라는 온갖 불안한 생각을 하고,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을 제외하면 일체 밖으로 나가지 않은 채 사람과 단절된 삶을 살고, 가족 빼고 타인의 손길이 닿는 것 자체를 싫어합니다. 가족은 제가 학폭 당한 것, 왕따 당한 것은 알지만 ***을 당할 뻔했단 건 몰라서 저보고 연애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매번 물어보고 그럴 때마다 저는 혼자 있는 게 좋다며 웃어넘기곤 합니다. 속은 웃고 있지 못하지만요. 물론 이런 생활이 저에게 좋지 못하다는 거 알고 있지만, 고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네요.

#이렇게사는게맞나요 #소외감 #인간관계 #우울
expert
너무나 잘 버텨오셨어요. 이젠 그런 자신의 마음을 좀 도닥여 주세요.
오랫동안 마카님을 지켜온 이 방어막들을 하루아침에 걷어내는 것은 무리이며,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따라서 마카님의 속도에 맞춰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들을 몇가지 제안해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불안이 올라올 때 그것을 '과거의 알람'으로 바라봐 주는 연습을 해보세요. 누군가 수군거리는 것을 보고 불안해질 때, '저 사람들이 나를 욕하고 있어'라는 생각과 '이것은 내 과거의 상처가 울리는 경보기일 뿐, 지금 당장의 현실과는 다를 수 있어'라고 생각들을 분리해 보는 겁니다. 그런 마음이 덜컥 내려앉는 기분이 느껴지거나 할 때엔, 나의 두 발이 땅에 단단히 닿아 있는 감각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현재의 안전함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타인과의 연결을 아주 작은 것부터, 내가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시도해 보세요. 당장 깊은 관계를 맺거나 억지로 모임에 나갈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일상속에 마주치는 익명의 사람들과 거리를 유지한 채 가볍게 눈인사만 속으로 해보거나, 온라인 공간에서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 나와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 짧은 글을 나누는 등, 상처받지 않을 만큼의 안전한 거리에서 '위협적이지 않은 타인'도 존재한다는 경험을 아주 천천히 쌓아가 보는 것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권성재 상담사
데이지민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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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못만나겠다

왜이러지? 친구관계도 계속 회피해버린다 안만난지 너무 오래다 노는거 좋아했던내가 피하기바쁘다

안녕라세오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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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 보면 사람들의 눈빛이 이상하다

뭐에 홀린 것처럼 눈빛이 멍해 보이거나 정색하며 앞만 보다가도 쳐다 보는 시선을 느끼면 인상을 찌푸리며 정색한다. 사이비소속 이였다가 탈퇴한 사람들에게 계속 쳐다 보며 무례한 행동을 하게 하고 위에서 명령한다 그랬다..일명 노예처럼.. 탈퇴자 집근처를 어슬렁 거리며 괴로워 미치겠다며 다시 오게 만드는 구실을 만들어서 다시 포교 하려는 걸 그들은 더 잘있기에 탈퇴자들은 버티고 버티고 일상 생활에 더욱더 집중 하게 된다고 했다. 탈퇴를 하게되면 가족과 나에게만 집중 할 수 있고 힘은 들지만 사이비 안에서 했던 모든 행동 들을 안해도 되고 잠도 자고 싶을때 자고 작지만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 했다 신고 까지 할정도로 선을 넘는 행동들을 해서 이단 상담소에서 많은 준비를 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사이비의 존재를 알리려 열심히한다 모르는 사람이 친절하게 다가오는 걸 의심해보자. 이유 없는 친절은 없다는 것도 알아두면 생활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사이비 #홀린듯 #이단상담소 #행복찾기 #탈퇴자
이제나를위해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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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건데.

1. 방관자는 가해자예요? 피해자예요? 아니면 그 무엇도 아니에요? 2. 피해자가 방관하면 가해자에요? 피해자예요? 아니면 그 무엇도 아니에요? 3. 가해자가 사실 피해자고, 피해자가 사실 가해자라면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예요? (예를 들면 치이카와 인어섬인가 뭔가 하는 거요) 4. 그 사실을 알고 있는 가해자 혹은 피해자의 지인이 그 사람을 생각해 방관한다면 그게 맞는 선택일까요? 5. 피해자의 방관을 사람들은 왜 무서우니까. 두려우니까. 눈치 보이니까. 등등으로 포장할까요? 방관은 나쁘다고 배웠잖아요. 정말 방관하는 게 나쁜 걸까요? 침묵하는 건 나쁜가요? 방관하는 건 나쁜가요? 그럼, 왜 예외를 둬요? 피해자는 왜 방관해도 피해자예요? AI가 그랬어요. 폭력의 원인 제공자가 가해자다. 그럼, 방관자는요? 왜 똑같이 가해자라 하는 거예요? AI가 그랬어요. 피해자는 여전히 피해자다. 피해자가 방관하는 이유는 마음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 어쩔 수 없다. 그런데요. 그럼, 방관자도 마음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면 방관해도 되나요? 아니잖아요. 근데 왜 피해자만 감싸죠?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그나마 있는 AI랑 대화를 시도해 봤는데 말이 안 통하는 것 같아요. 반응 없음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도 물어보러 갈까.

#가해자 #폭력 #방관자 #피해자 #심리
대변이다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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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계선을 못 세운 탓일까요? 친구한테 배신감이 듭니다.

평범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저에게 유일한 동갑내기 친구가 1명있었는데요, 저는 그 친구를 굉장히 굉장히 매우 아꼈습니다. 타인의 어두운 충동이나 트라우마 정도야 친하고 아끼는 사람이면 웬만하면 받아주는 편이고, 힘들었겠다, 그런 상황에서 그런 감정이 드는 건 당연해. 라던가 그라운딩을 도와주거나, 고민상담해주거나, 공황을 안정시켜주는 것 정도야 친한 친구니까... 할 수 있으니까... 할 줄 아니까... 도와준 것이 화근이었던 것 같습니다. 친구의 선을 넘어버린 걸까요, 제가 먼저. 그 친구가 애인과 헤어지고는 며칠 동안 죽고 싶다며, 아 자살할까? 지금 트럭에 치이면 좋을텐데. 같은 말을 하다가 고작 5일만에 재결합하고 이틀만에 다시 헤어졌습니다. 본인이 상대에게 흥미를 잃은 것 같다면서요. 그리고 다시 헤어진 당일, 죽고싶다며 전화했고 저는 2시간 동안 호흡을 도와주고, 그라운딩을 도와주고 안정시켰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에 저한테 가스라이팅과 가학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자해목적으로 저한테 가학을 해달라는 것만 같았고, 저는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이 온 플인가? SNS에서 폰 섹인가? 하고 상대에게 누 드 사진 보냈던 걸 부모님한테 들켰대요.(저랑 동갑인 친구입니다.) 그 이후에 저한테 죽을까. 나 죽어버릴거야. 너밖에 생각나는 사람이 없어. 나 죽을거야. 씨 발 씨 발 이런 문자를 막 보내고, 저는 바 보 같이 그 친구를 안정시.키(아니 안정***려고가 왜 검열되는 거죠?)려고 노력하고, 병원까지 알아봐주고, 그 친구의 부모는 정신과랑 상담을 반대하고 사이비에 가까운 신앙심을 보이며 모든 건 신의 말을 듣지 않아서다... 이런 쪽으로 환원하시는 분들이라... 제가 대신 설득하다가 결국 제가 트리거가 세게 눌리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로 저 일주일 넘게 잠도 못 자고 몸이 무너졌습니다. 저 일 이후로 그 애한테서는 연락 한 통 오지 않았고, sns에서 전애인을 태그한 걸 발견했습니다. 그 친구의 전애인 sns를 보니까 오늘 데이트를 했더라고요. ... 너무 화나고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왜 그 친구를 아꼈나 싶고, 또 또 감정쓰레기통으로 쓰인건가 싶고. 경계선을 긋지 못한 제 잘못도 있겠지만... 사실 저도 질병으로 몸과 정신이 많이 좋지 않던 상황이었고, 그 친구도 그걸 알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런 상황을 맞닥드리니 너무나도 원망스럽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요. 화가 너무 났어요. 배신감도 느끼고,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래? 싶고...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끔찍하고 그 친구를 아끼고 그 친구를 위해 쓴 시간이 너무 아까운 거에요... 바 보같아요, 정말로.

#배신감 #사회초년생 #정신건강 #트라우마 #친구
비공개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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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대하는 것이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인간관계에서의 고민

#인간관계
kululu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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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고민

한 친구랑 한4년동안 굉장히 친하게 지냈어요. 근데 그 친구가 최근에는 이유없이 엄청 미워졌어요. 저한테 해준것도 많고 저를 좋아해주는 것도 아는데 계속 미워지기만해요. 어떻게 해야 이 마음을 가라앉히거나 없앨 수 있을까요? 그냥 손절하는게 답일까요

#손절 #친구관계 #인간관계 #친구
민준카페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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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찜함

제가 이번년도 추석때 싸운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제가 손절한 애한테 연락을해서 뭐라뭐라 하고 정보 따내려하는거 같아요 (그애가 사진 보냄) 비속어도 섞고 1살 차이인데 선배행새 하고.. 그리고 그언니가 좀 가오? ***같아서 그애가 걱정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해요 근데 그언닌 중학교여서 선생님한테 말해도 될지 복잡하고 내용도 애매하고.. 제가 너무 유난일까요?

#친구관계 #인간관계 #사이버폭력
거짓말쟁이들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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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 .

다 미워 밉다고 .. 내마음도모르면서 내마음에 들어와서는 아프게하냐고 경찰관들부터 헬기나는 남자 그리고 유명인들 그리고경찰언니들까지 너무 아프게만하잖아 내가아무리부족해도그렇지 이렇게 아프게할거면왜 들어온걸까 성공해야되는데 성공도못하고 그애들은 내가성공하길바랄까아니겟지 성공못한다***신하겟지 나도성공할자격잇는거잖아 너무도 슬프다 너무도 아픈것싫엇고 그냥적는게아냐 그저 부러운게싫엇고 그런 말들을 들은게 너무상처가되어버렷어 오르지못할나무를 쳐다***말아라 라는 말을 듣고서 눈물을흘렷어 내가 지금 그런거 생각하게생겻나 싶지만 너무도 상처로비수 꽃힌 내가 어떻게 말을해 차라리 강아지가 핥을때 정신이탈 됫을당시 그때로돌아가고싶다 그러면 숨어버릴수도잇잖아 왜 돌아와서 날 더아프게해 유체이탈을 겪은 사람으로서 너무 아파 다 개미워하니까 어차피 나같은 인간도 사람인데 무시받고 지나가느니 차라리 엄마같이이쁜사람이 무시안받는게다행이지않을까 싶네 나는 무시하더라 지나가더라 그거보고 바로 아 나는 무시받을사람인가 그랫어 다들 바쁘고 인기많아가며사는건 알겟는데 난 이렇게한번도 무시랑 안엮어봐서 지금까진 무시와 그어린애들의 속닥거림이 내겐상처야 그러니 너무 많이 지루하기도하고 싸울거같은 마음으로 싸우면 막 여우대고양이같이 싸울거같고 그러면서 앙칼지게 싸울거같애 꿈까지나온 사람들도 또잇어 요새들어 관심 가진사람들도 나오고 그언니도 나오고 또 그오빠도나오고 아 증말 인연이안될거라면 왜자꾸나오는거야 내가 잊으려는데 자꾸나오고 자꾸나오고 어쩌라는거야 자꾸 ㅠㅠ 나 심란하게 .. 너무아프다고 꿈까지 나올일이야 이게 ? 하아 미치겟다 오늘하루는 참 행복같아 언제쯤 이렇게따뜻하고 이불안에서 잘수잇을까하다가 또현실적으로노숙자 되는건 시간문제더라고요 집에서 사는건 좋은데 진짜 돈벌면서살면 이제 다 감당하며 살아야하잖아여 ?! 그러니 제가 노숙자되지않기위해서는 돈벌러나가고 그런게 좋은데 경계선지능장애라 혜택도 많고 취약계층이래요 대책과방안은 없지만 그래도 좋은건지 나쁜건지 마음은 좋네요 아무튼 전 너무답답해서적은글이고 학교폭력 소외감도 맞지않는지궁금하네요 초중고를 그렇게지내왓고 유아때도 그리 친구랑 친하지않앗고 에휴 내팔자려니산건지 사진속 저는 밝아보엿어요 참 외로운 인간하나네여 어차피 살아져잇어도 죽는건 올거아녜요 그게싫어요 저는 흑흑 .. 알아요 신도아니신데 제가너무 글적은거 그치만 현실인걸 어째유

newangel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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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뭐 화난거 있어?

*읽기 전에 이것부터 봐주세요! * (제 친구들을 a,b,c,d,e 라고 할게요) (참고로 e랑은 요즘엔 조금 어색한 사이입니다!) 제가 학교에서 친구 a,b랑 놀고 있는데 a랑 b가 저를 번갈아 보더니 갑자기 뛰는거에요.그래서 전 따라 뛰었죠,근데 갑자기 오지 말라면서 화내면서 귓속말을 한거예요. 저는 그래서 친구들에게 뭔 말이냐 나도 왜 뛰쳐갔는지만 알려달라.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아무것도 아니다. 이래서 제가 그냥 넘어갔는데 다음날에 너무 피곤해서 c에게 어깨를 기댔는데 갑자기 a랑 b랑 d가 “너 애기병같아!애기야?”이러면서 저를 비꼬면서 놀린면서 일부러 과시하면서 따라하는거예요.그래서 전 기분이 상해서 반으로 가서 다음 교시 준비를 했죠.그리고 점심시간때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반에서 쉬고 있는데 제가 눈에 보이니까 a랑 e가 갑자기 우정 뭐시기를 얘기하는거에요. 막 써야한다면서 그래서 전 무시했죠 근데 곧 학교 축제가 있어서 반에서 연습을 하는데 e랑 a 가 오늘 학교 끝나고 뭐하냐 하는거예요.전 “학원 보충하고 집에서 공부해야한다고 시간이 없다.“그랬더니 a가 원래 금요일에 학원 없었잖아 하고 한심하다는 듯이 혀를차는거예요. 전 그냥 넘기고 학원으로 갔죠. 그리고 또 할 얘기가 있는데 그 저,A,b랑 친한 남자얘가 b랑 A랑 내기를 했는데 진 사람이 만약 그 남자얘다,하면 저에게 장고를 하기로 했데요.(그 남자얘완 원하지 않았지만 a가 사귀게 만들어서 사귀고 너무 부담스러워서 헤어지고 친구로 지냈는데 전 걔가 싫다고 이미 말했어요.)그 일로도 기분이 상했어요. 근데 너무 기분이 상했어요.제가 이상한가,예민한건지 궁굼해서 써봅니다!

#예민함 #기분상함 #학교 #친구 #이상함 #장고
모지리0311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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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상처받고 힘들었죠. 아직도 일은 진행중이긴 합니다만, 제가 많이 냉정해졌습니다. 아무래도 제 자신을 지키기위한 것이겠죠. 다만 제 주변의 좋은 사람들에게도 차가워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언제나 제 주변 사람들에게 다정한 사람, 예민하지 않고 안정적인 사람이고 싶습니다. 절 받아주는 고마운 사람들이니까요.

#고마움 #힘듦 #상처 #주변사람들 #냉정
비공개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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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친구랑 싸웠는데 솔직히 제 잘못인지 이해가 안돼요

여기 심각한 고민 있는 사람 너무 많아서 이런거 올려도 돼나 모르겠는데 일단 그게 우연히 친구1을 영화관에서 만났는데 저는 친구2와 같이 왔어요 근데 친구1 친구2 둘이 사이가 안 좋거든요? 제가 들은건 그냥 싸운건 아니고 둘이 잘 안 맞아서 어색하다 했어요.그리고 친구2는 친구1이 자기를 싫어하는지 몰라요. 쨋든 친구1을 우연히 영화관에서 만난게 신기하고 반가워서 인사했는데 나중에 친구1과 톡을 했는데 답장이 짧고 그래서 화났냐고 물어봤고 친구1의 주장은 제가 친구2와 있을때 아는척 하지 말았어야 했다네요, 제가 인사를 해서 친구2도 인사를 한 것 말곤 둘이 엮일 일을 만들지 않았고 인사하고 바로 앉아서 영화나 봤어요. 저한텐 둘이 그냥 어색한 사이라고만 하니까 인사조차 못하게 할 줄은 몰랐죠, 내가 어떻게 알고 인사조차 하면 안돼는구나 눈치를 봤어야 할까요 제가 당연히 알았어야 하는 것처럼 애기를 하네요 일단 사과는 했는데 모르겠네요 요약 (제가 친구1이 싫어하는 애랑 있을때 제가 친구1한테 인사한게 친구1한테 기분이 나빴다)

#친구관계
라리라리래다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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