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저를 싫어하는 티를내요. 인사무시,막말까지는 아니지만 상처를 주는말(주관적인기준이라 애매합니다) '기본인데 왜 못하냐.당신이 못한거다.' 새로운 업무관련해서 알려주셨고 그 후 몇 번 더 여쭤봤더니'저번에도 말했는데 왜 그러는거냐. '이렇게 하면 평생 못한다.지금까지 당신이 한 결과가 다 잘한것같냐.착각하지말아라.답답하다 내가 답답해서 죽을 것 같다.나가라.'등 (저런 말들은 폭언에 해당되지는 않는거죠?그냥 듣고 흘려야겠죠) 대리,팀장님도 이제 점점 저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회사 가기가 너무 두려워요. 그 표정과 분위기가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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