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친구관계가 때문에 힘들어요 매일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이 너무 힘듭니다 오늘도 돈문제 때문에 친구와 손절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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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친구관계가 때문에 힘들어요 매일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이 너무 힘듭니다 오늘도 돈문제 때문에 친구와 손절을 하였습니다.
학교가면 친구가 한명밖에 없어요 근데 그 친구는 저보다 언니고 또 친구가 많아서 같이 다니다가도 제가 혼자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고해서 제가 혼자 못다니는 성격은 아니지만 제일 힘들때는 반에서 짝지어서하는 활동이나 모둠 활동때 아무도 저와 하고싶어하지 않는다는거에요 제가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여도 못하는 편은 또 아니라서 그래도 같이 하면 나름 도움이 될텐데 아무도 저와 하고싶어하지 않아요 점심도 혼자 먹고 쉬는 시간에는 잠만자요 친구 사귈려고 아무리 노력해봐도 애들이 안받아주더라고요 진짜 저 너무 힘들어요 죽고싶어요 학교뿐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너무 힘들어요 저 진짜 너무 힘들어요 죽고싶을 정도로
중학생이고 곧 졸업을 합니다. 지금까지 친구관계가 계속 좋았냐?라고 묻는다면 아니죠. 그런데 이번 마지막 학년은 너무 심하네요. 학폭 당하고 진짜 친했던 애한테 일방적으로 손절까이고 인간관계 쉽사리 못 끊어내다 보니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그 스트레스를 받는게 여러번 지속됩니다. 무리한요구나 기분상하는 장난들도 거부하지 못하다가 정작 제가 상대에게 하면 상대는 떠나거나 선긋기하고... 게다가 제대로된 친구 한명 없이 거의 모든 학생들과 얕게 친하다보니 각자의 무리에서 잘 놀고 저는 은근히 거기에 스며들지 못하는게 요즘따라 더 느껴지니 힘듭니다. 절친이라고할 친구도 없고 절 절친이라고 해줄 친구도 없는…정말 애매한 인간관계입니다.
제가 진짜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 없으면 죽을정도로 친한 친구거든요 근데 요즘 저한테 정이 계속 떨어지나봐요 같이 학원 다니는 친구랑 제 친구 있는데 같이 학원 다니는 친구랑 제친구랑 친하거든요 저도 조금 친하긴한데 맨날 학원 끝나고 집갈때 ***지 셋이 같이 버스를 타고 집에가는데 계속 버스에서 둘만 얘기하고 제가 낄 틈을 안주고 버스 내려서도 정류장 쪽에서 꽤 오래 얘기하는데 제가 어제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먼저 갔었는데 둘이 엄청 오래 얘기를 했나봐요 오늘 계속 둘이 얘기하는데 어제 그 둘이서 학원 끝나고 문제집 사러 가자고 했다길래 저도 사야하긴해서 같이 가자고 했는데 문제집 사러 가는 길에 둘이 계속 폰을 하고있는거에요 그래서 뭐하냐고 햄ㅅ더니 둘이 디엠중이라는거에요 그냥 버스에서 말하면 될것을 그리고 디엠하다가 둘이 눈마주쳐서 푸하하웃고.. 버스 내려서 서점가는 길까지 계속 둘만 아는 얘기하고 저는 껴줄생각도 안하고 구리고 책 사고 나왔는데 저랑 제일 친한 그 친구가 원래 나랑 얘랑 둘이 놀기로 한거고 우리 셋은 다음에 놀면안돼?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알겠다고 하고 그냥 집으로 왔어요….. 근데 학원 가는 길에 저랑 제일 친한 친구랑 둘이서만 학원을 가고있었는데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학원 같이 다니는애랑 너랑 둘만 얘기해서 서운했다고 했는데 걔가 제편은 한번도 안들어주고 걔편만 들고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햇어요 저 진짜 걔 없으면 안되고 저랑 제일 친한 친구도 원래 제가 제일 좋다고 비밀까지 다 얘기해주고 진지한 얘기도 많이 했는데 갈아타는 걸까요….. 걔가 원래 싫어해서 저한테 뒷담을 까는 애들이 많은데 막상 실제로 볼때는 그 친구들한테 잘해주거든요 그리고 계속 뒤에서까고 저한테도 그럴것같아요 저 학원 끊은지 별로 되지도 않아서 엄마한테 옮겨달라고 하기엔 좀 그래요.. 저 진짜 어떡해요 요즘에 엄마랑도 사이가 잘 안좋은데.. 요즘 잘되는게 하나도 없어요 저 진짜 미쳐버릴것같고 죽고싶어요
인간관계에서 이 둘이 부딪히면 말 안 통한다. 부모와 자식이 부딪힐때도 부모는 자식의 위치 성과 이런것들이 포함된 소유 욕구 (소유 욕구 = 돈 명예 인정) 경험 욕구는 그 자체의 희로애락. 목표의식이 뚜렷하면 소유욕구가 강하고, 순간을 느끼면 경험욕구가 강하다. 기질의 차이 딱 반으로 나눌수는 없는데, 선호도의 비중이 있다. 소유욕구가 넘강하면 주변사람 숨막힌다. 타인을 갖*** 하는 영향력 욕구도 심하니. 경험욕구만 심하면 대책없이 일 벌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본인이 적절한 밸런스를 잘 찾아 본인만의 인생을 만들면 된다. 즐 오후 에서 즐 저녁타임. 저녁 샐러드 먹어야지. 새벽배송들은 감사한 존재야.
요즘에는 개인주의 사람들이 많죠? 막 혼자 잘돌아 다니고 혼자 휙휙 버스 타고 다니고 그러네요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이랑 원만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게 힘든것 같아요ㅠ
저는 사람을 만날 때 긴장을 많이 하고 말을 잘 못하는 편이라 반에 친구가 한 명밖에 없거든요 제 친구는 되게 친화력도 좋고 친절하고 활발한 친구입니다 제가 반에서 혼자 지낼 때 유일하게 먼저 다가와줫구요 그 이후로 대부분 둘이서만 다녀서 학교생활도 전보다 안정되고 익숙해진 것만 같아서 좋았어요. 근데 얼마전에 학교에서 자리를 바꾸면서 제 친구가 원래부터 친했던 다른 애랑 짝꿍이 되었거든요 근데 둘이 진짜 너무 잘맞아 보이고 대화도 안끊기고 볼때마다 둘이서 웃고있어요 특히 제 친구가 걔랑 대화할 때 저랑 있을때보다 행복해 보이더라구요ㅠ 그 모습들을 볼 때마다 이 친구가 진정으로 나랑 있고싶어서 있는건가 내가 걔를 붙잡아두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친구도 나말고 다른 사람들이랑도 더 대화하고 즐겁게 놀고 싶었을텐데 저랑만 다니게 되어서 지금까지 재미없었을 것 같고요ㅠ 이 친구한테 너무 미안한 동시에 얘가 다른 친구와 잘 지내는 모습을 볼때마다 저랑 지낼때 모습들과 비교돼서 스트레스 받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ㅜㅜㅜ
인간관계에서 카톡늦게읽거나 문장부호나 말투그런거신경써서 다른사람에비해 저를 안좋아한다고느끼고 남눈치많이 보고 그랬었는데 저스스로의 부족한점들(사회성ㆍ부정적사고방식 등)을 인정하고나니 주변사람들의 입장도이해가게되고 마음이 편해지네요 또한 사람에따라 애정표현이다르기도하니까 크게 상처받지말아야겠다는 생각도하게되구요
한 6개월... 정도 전부터 알고지낸 사람이 있는데요. 제가 그 사람을 정말 이유없이 싫어하고 있어요. 사실 완전 이유가 없다고 할수는 없는데 이 이유는 이 사람이 도덕적으로 어긋났다고나 잘못해서가 아니라 그냥 제 개인적인 성향이나 잣대로 싫어하고 있는거예요. 물론 그 사람한테는 상처주기 싫어서 최대한 그런 기색을 비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또 모르는 일이죠.. 전 그 사람이 계속해서 싫어져서 얼굴만 봐도 부아가 치밀어 오르거든요... 은연중에 티가 날까봐 미안해지네요... 근데 그 사람이 뭔가 저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물론 제가 김칫국 마신 걸수도 있지만... 인간적인 호감이 있는건 맞는 것 같아요. 제가 계속 메신저에서 단답으로 끊어내는데도 계속 선톡하고 약속 잡으려하고 그래요.. 근데 사회에서 한 번 보고 말 사이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마주쳐야 하는데 약속 거절하는 것도 예의는 아닌지라 약속거는 세 번에 한 번 꼴로 만나고 있긴해요. 저는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는거다보니 그 자리가 너무 불쾌하고 힘들어요. 이 사람이 상처를 받진 않았으면 좋겠는데 저도 더이상 불편한 감정을 견디고 싶진 않아요... 그 사람을 별 이유도 없이 혐오하는건 제 문제니까 이 상황을 받아들여야 할까요?
외로움을 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 남들은 다 있는 고등학교 친구하나 남은 사람 없고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들과도 그렇게 가까운 사이가 아니었다는것을 깨달았어요 전남친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는데 얼굴을 보거나 연락을 할때마다 더 집착하고 안고싶어져요 그래서 연락도 다 끊었어요 친구관계를 위해 아무것도 노력하고싶지 않아요 나를 바꾸면서 까지 맞추는 관계는 싫어요 다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관계가 유지되지 않는데요 이런건 너무 고통스러워요 연락하지 않아도 유지되는 관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족은 싫어요 남을 까내리는 사람은 인간적으로 별로에요 쉽게 남에게 욕을 할 수 있는 사람도 아무리 친해도 비호감이에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고 노실분있나요 저 밑에쪽에있어요 조만간 경기도로 이사갈듯해요 만날 수 있는 사람이좋아요 같이 만나서 맛있는것도 먹고 사는 얘기도하고 그렇게살아요 제가 친구 지인 여친 선후배없이살아왔거든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 입니다 저는 32살이에요 암나상관없어요 단지 만날 수 있는사람만 연락주세요
저는 현재 고2인데여 여태 졸업하고 나면 연락 잘 안 하고 멀어졌어서 친구가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 연락할 친구도 없고 같이 놀러갈 친구도 없어서 고민이에여
너무 외롭고 사람만나고싶은데 막상 만날일이 생기면 귀찮고 싫어요
평생을 사람 만나는게 무서운게 고민이었습니다 감정이 교류가 안되네요... 선생님들께서 상담해주시면 뭔가 깨달을 수 있을거같고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전 지금 중2(여)이고요 남동생이 초6입니다 남동생이 4살 때 부터 하루종일 티비만 봤고 한 반년 동안은 유치원을 안 다닌 적도 있었던 것 같은데 동생이 보는 것도 6살에서 부터는 좀 잔인한.. 것도 많이 봤었거든요?(보통 유뷰트에서 봤고 인형을 고문하는 게임이나 장난감 먹방이나 vr게임으로 수술 체험 게임하는 유튜버나...) 거기다가 얘가 말을 좀 조리있게 못해요(우리 가족은 적응해서 잘 들어줌 그래도 친구는 안생길 것 같은 화법(+지 할말만 하는 느낌) 그런 이유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동생이 친구가 한명도 없더라고요 (저도 소심한 편이었긴 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같이 따로 놀기도 하는 친구 비스무리한게 몇명 있었긴 했는데...(전 지금은 친구있음)) 그냥 없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없어요 평소에 학교에선 조용히 잘 지낸다는데 초4였나 그땐 갑자기 욱해서 친구에게 의자를 던질 뻔 한적도 있었댔고 (엄마 뒷목 잡으심+그래도 나중엔 그 친구랑 잘 화해함...)) 초6 1학기 때는 친구가 장난을 치길래 욱해서 가위를 던질 뻔 한적도 있었답니다 내년엔 동생이 중학생이 되는데 중학교는 초등학교에 비해 더 넓은 사회 느낌이고 그러다보니 초등학교 때에 비해 싸움을 쉽게 봐줄 수도 없고 사춘기인 애들도 바글바글 하고 그렇다보니 동생이 진짜로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너무 허무맹랑한 것 같긴 하지만 어쩌면 학폭이라도 나는 건 아닐까.. 이런 식으로 근데 동생한테 갑자기 진지하게 막 오늘부터 사람과의 어쩌구 마음 다스리는 법 어쩌구 훈련을 시작한다 이럴 순 없으니까 어떡해야할 지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이젠 진짜로 미룰 수도 없고.. 엄마가 동생 걱정 된다고 오빠랑 저한테 케어 좀 어떻게 해달라고 하긴 했는데 어떡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 오해가 있을 수 있어 말을 좀 덧붙이자면 동생은 막 언어장애 급으로 소통이 어려운 수준이 아니라 그냥 좀 듣어주기 싫을 수준으로 말을 구구절절하는 느낌입니다.. 성격도 약간 분조장 성향이 있는 느낌이지 막 문제아 느낌도 아니고 그리고 저 동생이랑 친해요 재밌게 잘 지냅니다 동생 정상인이에요ㅠ 동생도 조금 소심한 성향인 것도 있으니 친구 없 문제가 100% 성격 때문도 아니고..(사실 화법 문제가 더 큰 것 같음) 그냥 친구 사귀기가 힘든 일반인입니다
여중생입니다. 저는 현재 a, b, c, d이라는 아이들과 같은 무리임. a와 c, b와 d끼리가 가장 친해요. 저는 겨우 d의 도움으로 저와 d, b와 a와 c 이렇게 다닐 수 있어요. 하지만 홀수 무리가 그렇듯이 항상 소외되는 아이가 있고 그게 접니다. 요즘 자꾸 혼자 다니게 되고 무슨 얘기 하는지 몰라서 항상 "무슨 얘기해?" 라고 물어봐야 해요. 그마저도 대답 안 해주는 게 많아요. 제가 아플 땐 걱정 안 하더니 d가 아플 땐 갠뎀으로 걱정해주고 케잌도 보내더라고요. 빙 단체로 동그랗게 서서 말할 때는 항상 제가 원 밖에 있고요. 일부로 막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긴 한데 항상 그래요. 저는 소외 ***는 것도 되는 것도 싫어서 못 끼는 애 제 옆으로 끌고 와서 자리도 만들어 주는데도 그럽니다. 이와 비슷한 일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진짜 한계선 가니까 너무 화가 나고 꼴보기도 싫어서 그냥 몇번 그러면 표정 굳히고 팔짱끼고 걔네 말을 무시했어요. (딱히 말 걸지도 않았지만) 눈 마주치지도 않았고요. 그게 몇 번 반복되었습니다. 전 털어놓을 곳 없어서 등하교 같이 하는(같은 아파트 셔틀 버스라서) b에게 등굣길에 말을 꺼냈습니다. 유니콘소메치킨: 뭔가 요즘 걔네랑 멀어진 것 같지 않아? b: 나도 그런 줄 알았는데 그냥 타이밍이 안 맞았던 거였어. 유니콘소메치킨: 너는 그렇겠지. 근데 난 아니야. 넌 모르겠지만, 나 계속 혼자 다녀. b: 너 d이랑 같이 다녔잖아? 그리고 그건 네가 노력해야지. 먼저 말 걸고 그리고 표정 좀 풀고. 걔네는 끼워 줄 거야. 착하니까. 유니콘소메치킨: ... 제가 노력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계속 말 걸어도 보고 했는데 그런 거에요... 그리고 애초에 저랑만 있을 때 표정부터 달라지는데 제가 어떡해야 합니까? 제가 무리에 가장 마지막으로 낀 사람이고 가장 말주변도 매력도 없어요. 게다가 성격도 안 좋죠, 자존감 없으면서 자존심만 역겹도록 그득그득해요. 그래서 그런 걸까요?
왜 난 항상 양보하고 배려하고 참아야 해?
점심시간에 가끔가다 같이 놀 친구(다른반)도 있고, 반에서 같이 다닐 친구 2명도 있는데요. 저희 반 애들 대부분이 같은 학교를 나왔고 이미 무리가 형성이 되어있었어요. 나머지 애들 7명은 자기들끼리만 지내고 있고요, 남자애들은 그나마 두루두루 지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중간에 친해진 친구가 7명무리쪽에 있는 친구와 싸워 같이 안 다니게 되면서 저와 친해졌는데, 반애들이 걔를 안좋게 보며 만만하게 보는 것 같아요. 같이 다니는 저도 점점 그렇게 되어가는 것 처럼만 느껴지고요. 그래서인가 그 친구는 감기만 걸려도 조퇴하고 체육이나 수행, 단체로 무언가 하는게 있을때 학교를 안 오거나 조퇴하고요. 체육이 주3일인데 오늘도 체육전 수업까지만 하고 조퇴했고요, 체육 수행이 경기인데 싫다고 안한다네요.(수업을 빠지는 것) 그리고 다른 한 친구는 조용한 편인데 눈치를 많이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애들이 말을 잘 안걸고요. 애초에 자기들끼리만 놀고, 말해요. 오늘은 체육 풋볼 비슷한 종목 경기연습을 했는데 같은 팀된 2명이 둘이서 짜증내고 웃기만 하다 결국 혼났네요. 금요일날은 남녀 섞어서 경기 한다는데 어떡하죠? 그리고 다른 과목 모둠 수업에선 4명중 저만 여자이고 친하진 않아서 그런가 조용한편이라 그런가 둘씩 앉는건데 앉기 싫은가봐요. 1월 초쯤 방학하고요, 앞으로 종업식 전에 단합도 해야하고, 애들 앞에서 영어 말하기 평가나 국어 발표, 음악 수행, 체육 경기 등 단체활동들도 많은데 같은반에 기댈 친구는 그런 것만 있으면 학교 안 오고,,,앞으로 1월달 될려면 120일정도, 학교는 쉬는 날 빼면 85번 정도 가야하네요. 저희반은 윗글 체육 경기팀때 그 2명때문에 더더욱 공부 분위기도 아니고요. 수업때도 갑자기 막 웃고 그런걸로 별말 안하시는 선생님분들께는 누가봐도 예의없는 짓을 상상을 초월하게 매번 하고요. 그런데도 다른 친구들과 친해 애들도 즐기는 분위기입니다. 진짜 전학이라도 가서 새출발 하고 싶고 3학년땐 저와 친한애들과 함께 같은반 되고싶네요. 그나저나 학교 어떻게 다닐지 진짜 걱정입니다. 작년만 해도 반에 새로 사귄 친구랑만 다녔는데도 그 반이었던 다른 친구 몇몇과도 친해졌었고요. 애들이 무시하며 깔보진 않았는데 무얼 잘못했는지 은근 그러는 눈치에요. 그 시끄러운 애중 한명은 애들 인기도 따지네요,,,초등학교 같이 나왔는데 그 친구가 이리저리 쑤시고 다녀서 왕따를 당했다고 들었고 그런데도 저와는 친한사이였습니다. 그런데 같은반이 되니 말도 안하네요. 현재 제 반이 너무 힘듭니다. 제 친구 대부분은 서로서로 다 친한데 어떻게 되다보니 7명이 같은반 되고 저만 떨어졌네요. 그래서 요새 학원 가는게 너무 좋습니다. 학교가 아니니까요. 제 친구가 빠질까 걱정되고 속으로 애들 눈치도 보니 머리가 안 아플수가 있을까요,,개학한지 한달도 채 안 지났는데 앞으로 어떡하죠? 요새 그래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지 몸상태도 좋지않고 머리도 자주 아프네요ㅜㅜ
제가 원래 되게 친해서 같이 놀러 다니던 친구중 한명과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그아이가 갑자기 서서히도 아니라 어느날 갑자기 바뀐것입니다. 저의 말을 무시하기 시작하고 다른 아이들과는 잘만 웃으면서 저만 가면 정색을 합니다. 잘만 읽고 보내던 톡도 이제는 보내지도 않고 읽***만.... 정작 물어보면 아니라는 답만 옵니다. 그러니 제가 무엇을 잘못했나? 왜그러는거지? 라는 생각만 들고 학업에도 집중 못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습니다. 그러다보니 2일간 톡을 많이 보냈어요. 그랬더니 여전히 읽***. 그래서 학교에서 물어보니 너무 많이 보내서 집착하는것 같다고, 지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부터 안보내기 시작하던 찰나, 제 다른 친구가 말하길 "야, 작성자 같이 괴롭히자."라고 건의를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마 처음에는 장난으로 따***고 괴롭히려고 한것 같은데 제가 왜그러냐고 집착하자 점점 진심으로 무시하고 저만 따시킵니다.... 게다가 제가 말을 걸고 있었는데 그냥 무시하고 걸어가다가 저를 학폭했던 아이와 대놓고 이야기하고 웃고 떠들고 이 관계 자르는게 맞겠죠? 끌고 갈수도 없지만은 만약 끌고 간다고 해도 정말 힘들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