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1,중2때 따돌림을 심하게 받았거든요. 중2때 외부상담센터에서 따돌림에는 이유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반여자애한테 이유 물어보니까 제가 성격이 부정적이래요. 제가 다닌 대학교 상담쌤도 따돌림에는 이유있다고 하면서 이유 알아오라고 하더라고요. 따돌림에는 이유가 있나요? 부정적인 성격이 진짜 원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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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1,중2때 따돌림을 심하게 받았거든요. 중2때 외부상담센터에서 따돌림에는 이유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반여자애한테 이유 물어보니까 제가 성격이 부정적이래요. 제가 다닌 대학교 상담쌤도 따돌림에는 이유있다고 하면서 이유 알아오라고 하더라고요. 따돌림에는 이유가 있나요? 부정적인 성격이 진짜 원인일까요?
나는 설날이나 추석처럼 친척들을 볼 수 있는 날이 좋다 나는 외모도 성격도 잘나지 않았는데 그저 조카라는 이유만으로 사랑한다, 잘됐으면 좋겠다 말해주시는 게 너무 감사하다 그래서 그런 날을 보낸 후 일상생활로 막 돌아왔을 때면 우울감이 극도로 몰려온다 나는 외모도 성격도 그 외에도 잘난 부분 아니, 평범한 부분이 한 군데도 없다 그래서 누군가와 연락을 시작해도 오래가지 못한다 첫모습이야 사람이 고픈 내가 얼마든지 연기할 수 있지만 점점 그럴 힘은 떨어질 수 밖에 없으니까 첫모습을 꾸미지 않고 내 평소모습을 보인 적도 있는데 알아가려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물론 외모와 성격, 그 외에 것 모두 안 좋아도 사랑해줄 사람은 있을 것이다 라고 말할 수도 있다 그것에 대해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어느 한 부분이라도 잘난 게 있어야 그거에 끌릴 사람이 있을텐데 난 내가 생각해도 신기할 정도로 잘난 부분이 없다 니가 모르는 걸수도 있어 라고도 할 수 있는데 나를 겪어본 사람 중에 그런 말을 해주는 사람은 없었다 다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하는 말이다 난 정말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어서 많은 노력을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다 점점 노력해야겠다는 마음마저 사라져버렸고 그럴 힘도 남지 않았다 난 지쳤다
판단하지마세요 소통이 제일 중요한데 어떻게 이런 실수를 할 수 있어요? 실수가 너무 많아 내가 한 말이 하나도 전달이 안됐잖아요 적지 말고 보세요 내가 말할 때 적으세요 운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왜 울어요 그런 얼굴로 일하지 마세요 답답하네 들어요 뭐해요? 계산 안 하고 손으로 툭툭 치고 짜증난 정색하는 표정으로 째려보고 아휴 증말 잘못한 거 문자로 남길일 있어요? 문자를 왜 해? 아 스트레스 받아 나보고 어쩌라는 거에요 처리를 해야지 -에는 센스가 있어야 할 것 같아 -아,네, 어 이런 거 제일 싫어 믿을 수 있겠어요? 이거 애들한테 빌려주지 마세요 펜 하나만 써요 -최악이야 -정신없어 정신차려 이런 게 제일 싫어 -는 빠른 편은 아니네 큰일났네.. 그냥 그동안 억울한 거 말 안 하고 참고 억울한 거 말해봤자 달라질 것 없고 내가 말해봐야 변명으로 들릴까봐 그냥 가만히 듣고 ... 그런 거였는데 이제는 한계가 온 것 같다 우선순위를 알고 눈치껏 일 잘하는 알잘딱갈센 직원을 원한다는 걸 알았다 그냥 내가 포기하길 바라는 것 같다 어쩌면... 이제 조금 답이 보인다 며칠 전엔 세상이 날 억까하나 싶었다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았다 내가 그동안 잘 못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내가 마음을 다 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꾹꾹 눌러가며 속상함을 숨기려했지만 눈물이 흘러 나왔다 마음이 여리다는 말만 들려와도 넘겼다 그냥 내가 부족해서 못나서 라고 생각했다 근데 전부다 내 탓은 아닐 수도... 어쩌면.. 기계가 고장나서 노트북 세팅만 바꿨는데... 이걸 꼭 바꿔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고 문제 해결하려고 물어본 건데 스트레스 받는 다고 하며 내가 조치를 취한 상황을 말했지만 돌아오는 건 짜증뿐이었다 나때문에 자기할 일을 못한다는 말.. 자기 일에 지장가서 싫다는 말... 기분파인 사람인가 기분에 따라 말투가 다르다.. 생각하고 행동하면 나한테 판단하지 말라고 하고... 그냥 나도 한달 더 버티다 말 것 같다.
제목 그대로 친구가 다른 친구랑 노는걸 올리면 너무 질투나서 미치겠어요.... 진짜 그냥 질투나는정도가 아니라 걘 나랑 이정도로 많이 놀았었나? 내가 걔한테 뒤처져있었나? 이런 생각이 들고 거의 그 생각만 1시간 이상하는거 같아요 계속 그거 보면서 우울해하고 얜 나랑 노는거보다 얘랑 노는게 더 좋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친구가 그렇게 많지도 않고 거기서 그나마 친한 애들은 2명정도밖에 없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그 친하다고 생각한 기준은 그냥 혼자서 생각한거구요.. 그 친한 친구들이 절 친하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제목 그대로 친구가 다른 친구랑 노는걸 올리면 너무 질투나서 미치겠어요.... 진짜 그냥 질투나는정도가 아니라 걘 나랑 이정도로 많이 놀았었나? 내가 걔한테 뒤처져있었나? 이런 생각이 들고 거의 그 생각만 1시간 이상하는거 같아요 계속 그거 보면서 우울해하고 얜 나랑 노는거보다 얘랑 노는게 더 좋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친구가 그렇게 많지도 않고 거기서 그나마 친한 애들은 2명정도밖에 없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그 친하다고 생각한 기준은 그냥 혼자서 생각한거구요.. 그 친한 친구들이 절 친하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누굴 만나면 조용해지고 누굴 만나면 밝고 활발하게 다른사람처럼 변하는게 신기한거같아요 그러면서 저도 예전엔 활발하고 사교성도 좋았는데 복합적인이유로 조용해지고 사회성까지 바닥나서 고등학생이 됬는데 .. 딱 중학교 들어갈때 애들이 많이 바뀌는데 저는 그 시기에 너무 좀 혼란?스러웠나 그래서 중학교때 조용하게 지내고 사람도 적게 만나니까 조용하기만 하고 다른건 걍 괜찮앗는데 이제 사회성이나 기본앞가림? 그런게 정상범위에서 벗어난 느낌이 들어요 낯선사람이랑 만나서 인사하는거나 눈마주치고 대화하는거 앞에 사람이 잇으면 잇다는걸 즉시하고 뭐 대화를 하거나 괜찮은 태도를 취해야되는데 걍 그게 어색해져서 어쩔줄 모르겟고 그 자리에 서잇는거도 불편해진적도 많고 혼자 어딜 돌***니는것도 좀 눈치보여요 주변에도 초등학교때 괜찮은애엿거나 사회적으로 문제되는애가 아니엿던거같은데 중학교때 좀 이상해지거나 중학교 거치고 고등학교때 만낫는데 안타까울정도로 변해서 살짝 행동문제잇어보이는 애도 봤어요 근데 제가 그정돈 아닐지라도 너무 조용해진게 남들한텐 안타깝게 보이거나 제가 다른앨 그렇게 본 시선으로 보일거같아요 그리고 중학교때까진 새로운사람이나 친구를 보면 어떤애일지 딱 보였는데 고등학교 올라오고 성숙해지고 앞가림을 잘하는애들이 많아선진 몰라도 어떤앤지 잘 모르겟고 구냥 학교에서 애들이 괜찮게보면 괜찮은앤가보다 이렇게 생각해요
10년 넘은 친구가 있는데요 오랜만에 만나서 그친구 집에서 자게 되었어요 그 친구 집에가니까 컴퓨터 조금 시켜주고 제가 너무 게임을 못한다며 '***' 이러고 자기 혼자서 게임하고 결국엔 자기 디코 친구랑만 놀고 욕은 오랜 친구라 괜찮은데 저랑은 조금도 안놀고 그 친구랑만 놀아서 서운했고, 심지어 제가 공부는 평균, 게임 실력도 평균, 키도 좀 작고, 살짝 제가 말을 살짝 더듬고 잘하지도 못하니까 절 완전 ***취급에, 정신적으로 수준이 낮은것 처럼 대하니까 더 짜증이 났어요, 그리고 걔는 그림도, 공부도, 게임도 잘해서 더 짜증났는데 어떻게 할수 없어서 티는 안냈어요.. 근데 너무 서운해요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과의 관계 때문에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5년 넘게 알고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작년부터는 거의 매일 연락하고 자주 밥도 먹는 사이였는데, 몇 달 전 그 친구에게서 연락이 부담스럽다며 거리를 두자는 긴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 뒤로는 필요한 일이 있을 때만 짧게 연락이 오갑니다. 제가 몇 번 만나자고 했지만 매번 사정이 있다는 답이었고, 서운했던 부분을 한 번 조심스럽게 꺼냈을 때는 "그런 걸 왜 말하느냐"는 반응이 돌아왔습니다. 최근에는 함께 알고 지내던 다른 친구도 SNS에서 저에게만 게시물이 안 보이도록 설정해 둔 것을 알게 되어, 그쪽에서도 거리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연스럽게 연락하고 만났는데, 이제는 제가 먼저 다가가야 관계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연락하기 전에 반가워할지 부담스러워할지부터 생각하게 되고, 답장의 길이나 속도까지 살피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바쁘거나 생활이 달라져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비슷한 일이 반복되다 보니, 단순히 연락이 줄어든 것인지 저와의 관계를 정리하려는 것인지 혼란스럽습니다. 줄곧 냉담했던 것도 아니어서, 어떤 날은 먼저 걱정해주고 어떤 날은 읽고 답이 없어서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다가 다시 멀어진 느낌을 받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돌아보면 서로 편하게 느끼는 연락 빈도나 친밀함의 정도가 달랐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관심을 표현하고 관계를 유지하려는 행동이 상대에게는 부담이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 역시 상처받고 서운했던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말하는 것조차 상대를 더 멀어지게 할까 봐 조심스럽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친구를 대할 때 편안함보다 눈치를 보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최근에는 입원 치료를 받게 되어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까지 겹쳤습니다. 입원 소식을 전했을 때 처음에는 걱정해줬지만 그 뒤로는 어떠냐는 연락이 없었고 제가보낸 카톡은 읽*** 당했습니다. 퇴원 후 길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도 인사를 아주 짧게 받는 정도였습니다. 두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는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면 저만 밀려난 기분이 듭니다. 두 사람이 같은 이유로 멀어지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제 입장에서는 가까운 관계를 한꺼번에 잃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가장 힘든 것은 이유를 찾으려고 지난 일을 계속 되짚게 된다는 점입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너무 예민하거나 많은 것을 바란 것은 아닌지 자책하다가도, 왜 저만 이렇게 애쓰고 상처받아야 하는지 화가 납니다. 상대의 작은 반응에 기대했다가 낙담하면서 기분이 크게 흔들리는 것이 지칩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 관계를 회복하고 싶습니다. 예전처럼 아주 가까워지지 않더라도 서로 편하게 연락하고 가끔 만나는 사이로 남고 싶습니다. 하지만 상대에게 그런 마음이 없다면 저 혼자 계속 붙잡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먼저 연락을 멈추면 이대로 끝날까 봐 두렵고, 다시 다가가면 부담을 주거나 더 상처받을까 봐 두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그리고 제 반응이 과한 것인지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친구 한명도 없고 소문도 안좋고 이상하게 생긴앤데 저를 자꾸 따라다녀요;; 고딩입니다 같은반인적도 없고 말건적도 없는데 왜저러는지 너무 불쾌해요 제옆자리 앉으려고헐때마다 일부러 짐옮겨서 제일 먼자리로 피하는데 눈치도 없어서 그런지 계속 저래요 너무역겹고불퇘허고 존재자체가 스트레스에요 어떻게하죠 ㅜㅜ
5년된 친구 둘 한테서 갑자기 최근에 거리둔다는 느낌이랑 저를 의도적으로 무시한다는 느낌이 동시에 드는데 이런 경우에 어떡해야 하는걸까요....
저는 50세에 자영업을 하는 남자랍니다 어려서 부터 외로이 외딴 곳에서 사람들과 어울릴수 없는 환경속에서 혼자 생활을 해서인지 남들은 항상 나를 왼지 모를 외계인처럼 상대하고 나는 그들과 항상 함께 싸우면서 청소년기를 넘기며 나이를 먹고 오던와중에 나는 그런가운대에도 나혼자는 이사람들을 상대하기는 힘들다 누군가와 함께 하지 않으면 이힘든 세상을 이기어 나갈수없다고 생각하며 내 모든것을 버려가며 포기하며 지내고 그도 나를 반정도 알아가면 왼지 모르게 나는 그에게 실어하는것과 그가 떠나갈까봐 노심초사 하며 더욱더 잘해주려고 노력해도 그는 약속이나 한듯이 떠나가고 그자리는 항상 혼자라는 둘래로 싸우게 됩니다 그러게 지내다 단체활동을 들어가서 함께 생활할때는 내가 꼭 필요한 일들 일종에 돈이 들어가는 일이나 모두가 직장에 일터로 일가도 나는 외로움으로 나에게 부탁하면 나는 그일을 내 시간을 빼서라도 해결하곤 했으나 결국은 그사람들은 나를 왼지 모르게 그림자로 보기도 하고 어떤때는 있어도 없는 사람처럼 상태로 나는 그자리에 있는 일들이 다반사 그러다 너무 자책감에 빠져서 그모임을 에서 나를 책망하고 내가 문제인가 생각하며 무엇을 실래 되었을까 생각하지만 내가 나를 보면 알수 없는대 남들은 나에대해 항상 밥먹어 술먹어 군것질 먹어 나는 돼지가 아닌대 외 나만 보면 먹어 외 할이야기 없는것일까 가끔 이야기 하면 돈내 또는 모임하는대 참석해 나는 그자리에 참석해도 다들 서로 이야기 나누며 힘들어도 웃으면서 서로 다독여주며 힘든것도 이야기 도 하고 그러며 그사람들이 이야기하면 열심히 들어주는대 내 이야기는 1절도 들어주지 않고 나는 짐승처럼 먹는 것에만 집착하는 짐승이 아닌 사람인대 이제는 내 나이 50 점점더 그나마 주의에 이야기 나눌사람도 없으면서 또한 누군가와 이야기나누고 십을때에는 가족도 이야기 나눌수 없고 또한 전화로 돌수 있는곳도 없다 이러다가는 정말 나도 외톨이로 혼자 남을까 이럴빠에는 모두 버리고 혼자 만에 세상에 사로잡혀 남은 삶을 너무 제미없이 살다가 이세상을 마감하게 될것인가 하는 그런 생각에 사로잡히게 된다 지금 봉사단채에 봉사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곳에 가도 나에게 이야기를 걸어주는 사람도 없다 나는 냄새나는 사람도 아니고 괴물처럼 생기질 않았다 나는 난폭한 사람도 아니다 근대 왜 그들은 나를 그림자 보다 더한 것처럼 대할까 그러다 본인이 내가 필요할때는 본인이 필요한것을 해주길 바라고 안해주면 안해주는 것에대해 나에게 실***까 너무 습관적으로 해주어서 그사람들이 적응이 된 것일까 유투브 보다 이런 말이 있다 그곳을 떠나라 난 이곳에서 떠나면 그다음에는 더욱더 나는 왜톨이 속으로 빠저 들어가겠지 그럼 지금은 이럿게 라도 글을 올려서라도 심리가 문제라면 치료를 요하기 위해 글로서 적어봅니다
여자도 아예 안 싸우는건 아니겠지만 남자가 더 많이 싸우는걸로 아는데 싸움이라는것도 왜 누구는 과감하게 싸우든지 잘 싸우기라도 하는데 저같은 사람은 10대때 누구와 싸우기만 하면 저만 처맞거나 싸우지도 않았는데 ***처럼 겁먹어서 자존심 다 버려가며 지내는데 20대가 되어서도 그대로 더라고요 법 때문에 아닐줄 알았는데 나이만 20대이지만 10대때의 그때와 다를바 없는데 몇대 맞으면 울고 싸움날것 같아도 울상이되는 걸 바꾸고 싶은데 이건 바꿀수 없나요? 이게 타고난 ***라는건가요?
내 지인이 45살인데 여자 소개를 안해준다고 카톡이 왔는데. 왜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왜 안해주냐고 개냐고 왜 기다리라는 말만 하냐 내가 ***이냐 등등 말을 하는데...그 지인이랑 그날 밥이랑 커피까지 먹어거든요.. 갑자기 11시 넘어서 톡을하는데.. 어떻게 해야돼나요 그지인은 3년 됐거든요
이젠 친구란 이름으로 포장된 악마들에게, 맞춰주는 게 지친다. 진짜 친구도 아니면서. 나만 늘 맞춰주고, 눈치보는 이 관계. 끊어버리고 싶어. 근데, 그러지 못하네. 어느새 눈치보는 게 습관이 되서, 싫어도 싫다고, 좋아도 좋다고 말하질 못해. 기계처럼. 이미 다 설정 된 값인 것처럼.
지적장애2등급인데요 결혼못하나요
외럽고쑬쑬해서
아니 담임과 몇몇 쌤들이 저를 너무 싫어하는거 같아요 제가 다다음주부터 숙려제를 사용하기로 해서 저번주에 담임이랑 담당 한명하고 또 쌤 한명 더해서 선생 3명이랑 저희 부모님이랑 저랑 면담을 하고있었거든요 담임은 근데 부모님 앞에서 저한테 너가 숙려제를 써도 잘 다니긴 하겠냐, 어차피 숙려제 써도 결석할껀데 그냥 학교나 다녀라, 숙려제 쓰기전에 한번이라도 빠지면 취소해버린다 이래요 그리고 제가 평소에도 미열도 많고 편두통이 심해서 자주 아픈데 오늘도 병결 쓰면 취소해버린다고 해서 그냥 학교 갔다왔어요.. 또 담당선생은 니때문에 교사가 해야할일이 많다 니같은 사회 부적응자들 말고 정상인은 이런거 쓸생각도 안하고 결석도 한번 안쓴다 이래요.. 그리고 예전에 담임이 제가 학교 자주 빠지니까 너가 학교 잘 안나와서 학교에게 피해가 간다 너때문에 우리반 전체에게 피해가 간다 막 이래요... 진짜로 저때문에 학교에 피해가 갈까요.?
마지막이아닌데 마지막으로 남기는 댓글을 남기고 너무 남긴뒤 잘지내라고 햇어요 하지만 억지웃음 짓는게 싫엇고 죽을계획을 세운게 내가너무미련한가봐요 사랑받고싶엇는지 기대는게 미천하네여 저도어쩔수없는 사람이고 약해서 심장도 약하고 부정맥도 잇고 그러면서 지내는데 마음속에 그런아이가잇는데 너무 아픈회복된 마음도잇고 건강유지해도 항상 울음뿐이고 저도어쩔수없는 인간인가봐요 근데 아무래도 그렇죠 사람인데 사람인데다가 남겨서 힘들게하려느니 차라리 이렇게 사는것도 힘들고 너무 남자도안생기고. 소외감이학폭으로 살아가느니 학창시절에 그랫어여 그런데 친구도없고 이렇게 살아가느니 차라리 바다에빠져죽자 그랫다가 안햇어요 진짜 고마웠어요 다들 .. 그럴려다가 참앗습니다 고마워요 살아가려는 마음은 가득한데 너무 지치고 아파서 견디기가힘들엇나봐요 .. 저정말 지금 진지하게적어요 빛이볕뜰날이올까요 …?
제가 정말 아끼고 의지했던 분과 관계가 틀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분의 개인적인 사진을 허락 없이 사용했고 다른 사람에게 보여준 일이 있었고, 이후 바로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했습니다. 그분은 제가 믿고 있었기 때문에 실망했다고 말씀하셨고, 앞으로는 개인적으로 특별히 뭔가를 해주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선을 그으셨습니다. 다만 사과를 했을 때는 “아냐, 괜찮아”라고 말씀해주셨고, “다음부터 그러지 마”라고도 하셨습니다. 저도 제가 잘못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다시는 같은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고, 앞으로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그분이 저를 받아주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저는 언젠가 다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이가 되고 싶고, 예전처럼 가까워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런 관계를 바라는 것 자체가 이기적인 건 아닐까 하는 죄책감도 듭니다. 특히 요즘은 “시간이 지나도 그분의 마음은 달라지지 않을 것 같다” “다시 다가가고 싶어졌을 때는 이미 내 자리가 없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계속 반복됩니다. 제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 책임지고 반성하는 것과, 언젠가 다시 가까워지고 싶다는 바람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도 괜찮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이 관계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는 게 좋을지, 그리고 죄책감과 불안을 어떻게 다루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제가 학교에 화장하고 가면 ***들이 화장지적하고 ***하는데 어떡하죠 무시까는 방법없나요? 참고로 화장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