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당하고 여기에 글을 올렸어요..저는 위로를 원했는데 답변은 훈계와,분석하는 답변이네요.. 그냥 위로를 원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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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당하고 여기에 글을 올렸어요..저는 위로를 원했는데 답변은 훈계와,분석하는 답변이네요.. 그냥 위로를 원했을 뿐인데..
제가 12살인데 요즘 힘든게 너무 많아서 술을 자주먹는데 언니 오빠들이랑 자취하는 오빠집에서 술을 먹고 집가려고 흩어졌는데 아는 오빠가 자기 집에서 자자구해서 좋다구 하고 갔는데 술더먹구 놀다가 잘려고 누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막 키스하고 ***을 맺었어요,,,신고는 할수있는데 제가 술먹은게 잘못 한거라 신고하기가 힘들어요 집 사정도 안좋다 보니깐...어떡하죠? ㅠ
본론만 얘기하자면 고등학생때 ***당한적이 잇었어요 그당시 지금남편에게 도와달라했엇어서 지금 남편도 ***당한일을 알고있는데 어느날 싸우면서 (가해자이름)한테 벌린년이 , 라는둥 그런식의말을 해요 미안하다고 사과는 받았는데 저는 그말듣지 않아도 아직까지도 눈떠서 감기전까지 그생각 하거든요 맨날 청소하고 닦고 또닦아도 더러운거같아서 나도 더러운거같아서 씻고 또 청소하고 하는데 어떻게 애기까지 낳은 아내한테 아무리 화나도 그런말을 할수있는지 모르겠어요 남편한테는 제가 ***당한일이 아무일도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저런 말을 한걸까요
저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항상 싸우는 모습과 집의 가전제품이 날***니는 모습을 보면서 컸습니다. 저에게 괜히 화풀이 할때도 많았습니다. 저는 어렸고 그저 맞으며 저의 인생을 한탄했습니다. 중국에서 살다가 와서 한국어가 안되니 학교내에서도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언제나 사랑을 받고 싶은 욕망이 있었지만 충족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살이 되고 카톡 오픈 채팅으로 술모임에 참가하여 나갔습니다. 거기서 23살의 남자가 저에게 계속 추파를 던졌고 저는 그게 저를 정말 사랑하는 줄로만 알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에 뽀뽀도 해본적 없었는데 저에게 계속 관계를 강요하였고 사귄지 하루만에 저를 모텔에 데리고 갔습니다. 갑작스러운 스킨쉽에 저는 너무 놀라서 울어버리고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저를 정말 사랑한다며 저를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계속된 관계 강요에 의해 결국은 했습니다. 저는 준비도 되지않았는데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에 급급했고 ***으로 배운 잘못된 성지식으로 저를 세뇌시켰습니다. 저는 가스라이팅을 엄청 당하면서도 저를 사랑해준다고 착각하여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진작 벗어나지 못한게 후회가 됩니다. 생리중에 하면 임신이 안된다라며 생리중에 관계를 가졌고 콘돔을 끼지 않은게 느낌이 좋다며 자신은 자신있다며 콘돔을 끼지 않고 강요했습니다. 저는 거절했음에도 너도 좋잖아 왜 빼냐며 싫은 척하지말라고 하고 했습니다. 억지로 ***에서 나오는 장면을 저에게 하는 둥의 배려없는 행동도 많이 했습니다. 그 기억 하나 하나가 저를 괴롭힙니다. 저는 그저 사랑받고 싶었을 뿐인데.. 몸도 마음도 다 망가져갈때쯤 그 사람이 바람 피는걸 목격하고 진짜 헤어졌습니다. 그 사람은 저에게 우리 파트너 같다고라고 하더군요. 저는 아예 처음 이었고 그 사람 밖에 없었고 사귀는 사이 였는데도.. 왜 그땐 진작 벗어나지 못했는지 정말 멍청하게 짝이 없네요 옆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 두려웠던걸까요 그 기억들이 계속 저를 괴롭혀서 하면 안되는 짓도 했습니다. 아무도 옆에 없다는 외로움에 공백기 없이 계속 남자를 만났습니다. 만난지 얼마 되지 않은 채로 남자들과 관계를 맺었고 금방 헤어졌습니다. 끌려다니는 연애만 했고 저의 몸을 원했던 남자들과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자들을 구별하지못했죠.. 지금은 저를 사랑해주는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그 기억에 계속 저를 괴롭혀요. 그래서 계속 의심이 가고 힘들어요 공부를 하다가도 문득 생각나면 괴롭고 우울해지네요 무기력함이 계속 들어요.. 후회도 되고 특히 자책감이 너무 들어서 괴롭네요 이겨낼려고 술도 끊고 수영학원, 피아노 학원도 다니고 그림도 그리고 산책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속은 썩어들어가는 기분 이네요.. 저는 저를 정말 사랑해주고 싶어요 과거는 다 잊고 그만 행복해지고 싶어요 도와주세요..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
나는 성희롱 *** 피해자이다 왜 피해자인 우리들만 이렇게 괴로워하고 잊지 못하는 걸까 왜 우리들이 당당해지지 못하고 트라우마를 안아야 되는걸까 왜 내가 이런일을 당해야되는걸까 왜 나는 이렇게 겪지않아도될 경험을 하는걸까 왜 내가 이런말을 들어야되지? 이곳을 보니 나외의 다른 많은 사람들도 이런일들을 겪고 힘들어하는 모습을보니 너무 슬프다 가해자들은 잘먹고잘사는데 피해자인 우리들만 힘들어하는것이 너무 화가나고 슬프다 이런 *** 카테고리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게 정말 슬프다
저는 초등학교 4,5 학년때 아빠께 ***을 당했습니다...그때는 새벽이라서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이 밝자마자 엄마께 말씀드렸는데 경찰에는 신고를 못했어요 그때 심리적으로 충격을 받고 지금 까지 자라왔습니다, 한 4년 전 이야기네요 저는 아직도 아빠가 두렵고 무서운 존재라 사춘기때도 제 감정을 억누르면서 살아왔기세 가끔 감정조절이 잘 안될때 도 있고 갑자기 웃고 그래요...근데 문제는 그 아***는 사람이 제 친아빠가 아니고 새아***는 겁니다....엄마는 이제 곳 이혼 하실꺼라고 말씀하셨고 아직도 같이 생활중 입니다 그때 당시 사과도 잘 못받았고 눈칫 밥 먹으면서 살았습니다 많이 힘들어요 진짜 죽고싶은데 막상 자살을하려니 두렵습니다....그리고 부모님이 많이 싸우셔서 엄마도 많이 힘들어하는 상황이고 위로를 해주고 싶어도 항상 엄마는 저에게 뭐라 하시고... 새아빠는 뭐가 그리 당당해서 항상 욕하고 모욕하고 차별에 자기주장만 강하십니다... 저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이고 여자입니다. 7개월전 저는 ***을 당했습니다 협박도 당하고요. 호기심에 랜덤채팅 어플을 했습니다 . 상대방과 만나 대화를 하던중 얼굴을 보여줄수 있냐고 물어봐서 아무렇지 않게 얼굴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이 앱에서는 사진을 보내면 1초뒤에는 그 사진을 볼수 없게 해놔서 안심하고 보낸거 같습니다 그렇게 얼굴 사진을 보냈더니 갑자기 자신의 소중한곳을 찍어서 보내고 나 니 얼굴 보면서 ㅈㅇ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황한듯 네? 이랬더니 재 얼굴사진을 캡쳐한 사진을 제게 보내주는것 입니다 저는 처음 격은 일이라 당황항듯 삭제하라 말하니 상대방은 그럼 ㄱㅅ 사진을 보내달라면 안그럼 이 얼굴로 야한사진에 합성해서 퍼트리겠다고 협박을 해왔죠... 저는 너무 당황하고 불안해서 계속 안보내고 있었는데 거기서 난 지금 니 사진 팔고 올리러 가겠다고 그래서 결국 ㄱㅅ 사진을 찍어 보내줬죠...그 ㄱㅅ 사진 배경에는 저의 방이 담겨져 있어 그 사진이 올라오면 모두 날 알아볼까 두려웠죠 상대방은 거기서 그만 안하고 이번엔 동영상을 보내달라고 협박하는것 입니다 저는 무서워서 바로 경찰이 전화했지만 경찰에서는 증거를 남기고 그 채팅에서 나오라고 해서 경찰에 전화했다하고 채팅에서 나왔습니다 경찰에는 전화했지만 그 범인이 잡힌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엄하셔서 절대 말 못하겠어서 여태 비밀로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에게는 절대 말 못합니다... 그래서 기댈때도 없고 범인이 그 사진을 올려서 퍼지면 어떡하나리는 생각만 계속 듭니다 그 일 이후로 하루도 안빠지고 그 생각만 하느라 스트레스도 싸우고 불안하고 우울합니다....왜냐하면 그 사진이 올라오면 신고할 방법도 없거든요... 전에 증거를 남겼던 폰이 망가져 증거는 하나빼고 다 사라졌고요 그 증거 하나도 정확하지않아 제 사진이 올라오면 어쩌나 계속 불안합니다 그 사진을 보면 제 친구들은 저인걸 알꺼같거든요...저는 그 이후로 성에대한것에 모두 무서워 졌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후회가 됩니다 지금도 너무 후회중입니다 그 어플만 안했더라면...아무생각없이 나의 몸 사진을 안보냈더라면...얼굴사진 하나로 끝날수 있었을텐데하고요 ... 매일밤 언제 그 사진이 올라올지 모른단 생각에 불안합니다...그 사진이 존재하고 있는지를 모르니 평생 이렇게 살까봐 무섭습니다
평소에 이런거에 예민하지 않은 편이고 주변 어른들이 머리 쓰다듬거나 친해서 어깨동무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었는데 부모님이 캠핑 다니시면서 캠핑장 사장님이랑 친해지셨고 저도 좀 친해졌어요. 근데 한 번도 저를 터치하지 않으셨눈데 오늘 잠깐 물건가질러 들렸는데 자꾸 절 터치하시고 제 가슴에 사장님 팔이 여러번 닿았거든요 실수겠지 했는데 계속 부딪히더라고요 근데 아까 엄마가 뭐 전해드리라 해서 갔다가 다시 나올라 하는데 제 앞에서 문을 닫으시더니 주머니에 뭐 없냐 하셔서 주머니까지 다 뒤집어 보여주며 뭐 먹을거없어요 이랬눈데 장난으로 1원 나오면 한 대다 하시면서 제 주머니 양쪽에 손을 집어넣더니 만지작 거리시는거에요 너무 당황해서 그냥 나왔는데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인 걸까요 계속 신경쓰여요 어떡하면 좋죠??,,
중2때 과학선생님이 계셨어요. 선생님은 저와 좀 친했는데, 문제는 잘 때 제 머리를 쓰다듬는다거나 손깍지를 낀다거나 엉덩이에 터치도 하기도 하셨어요. 전 싫다는 의사를 표현했고, 나아지지는 않았어요. 그때 엄마에게 말했어요 근데 말한다고 뭐가 바뀌진 않더라고요. 자식이 힘든데 왜 가만히 계시는걸까요.. 그러다가 오늘 오빠에게 충격적인 아침첫마디를 들었어요. 그 말은 “가슴 만지게해줘 만원줄게” 내 몸 값이 만원인걸까 내가 만만해보이는걸까 왜 가족한테 가슴을 만지고 싶다하는걸까... 무서웠어요. 계속 제 이름을 부르며 가슴을 만지게해주라며 징징거리는 오빠가 너무 무서웠어요. 저는 싫다고 의사를 표현했는데도 그랬어요. 솔직히 말하면 저 지금 이제 기댈곳이 없는 기분이에요... 눈물이 자꾸나요 나 무서워요... 아빠도 오빠도 엄마도.. 다 기대기 싫어요 기대봤자에요 아빠는 맨날 절 괴롭히시고 엄마는 집에 늦게오셔요 나 어떡해요?..
최근에 친구에게 ***을 당했습니다 알게 된 지 얼마 안 된 친구였고 술자리에서 둘이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날 솔직하게 저에게 호감이 있다며 남자로 봐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아직 잘 모르겠다며 남자로 보려고 해보겠다 하고 넘겼습니다 그 후 술을 더 마시고 둘 다 취한 상태였는데 저보고 자자고 좋다한다고 사귀자고 저에게 강압적으로 굴기 시작했고 저는 그 상황이 무서워 주변 사람에게 마구잡이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도 저를 끌고 전화 끊으라며 무섭게 굴었고 저는 실랑이를 벌이다 결국 그 자리를 뛰쳐나왔습니다 그날 전화를 걸었던 사람들에게 괜찮냐며 연락이 왔고 나서주겠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거절했습니다 신고해본 적이 있지만 중도 포기를 했었거든요 사실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16살 때부터 꾸준하게 년에 적게는 한 번 많게는 다섯번 넘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남자 기피증도 생겼는데 그땐 나한테 가까이 붙지만 않으면 괜찮았습니다 안 좋은 건 잊으려고 하는 편이라 기억도 금방 잊혀졌고요 그런데 이번에는 달라서 너무 무섭습니다 매일 시도때도 없이 그 날의 기억이 머릿속을 파고 들고 겨우겨우 잠들면 무조건 한 번은 악몽을 꾸고 일어납니다 이제는 친한 남자인 친구와 같은 자리에 있는 것조차 무섭고 남자랑 같이 있는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고 밖에 나가면 주변을 경계하는 것은 물론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무서워 외출도 잘 안 하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정말 모르겠어요... 모든 남자가 똑같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만 그렇게 생각하게 되고 그렇게 보여서 너무 괴로워요
16살때 어떤 어떤 아저씨에게 ***를 당했어요 집에 자주오던 아저씨. 자세한 내용을 모두 끄집어 내기에는 아직 너무도 힘들지만 부모님과도 알던사람,자주 집에 왔었고 저에게 칭찬도 해주며 저를 위해 주는줄알았는데 결국 ***를 당하고 저는 부모도 다 싫고 그 일로 인해 사람 보는것이 너무나 싫고 의심되고 특히 남자만 봐도 두렵고 무섭고 힘들어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지않을까 싶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무서워하며 아직 제대로된 연애한번 못해본내가 너무 비참해요 왜 그런 이상한사람때문에 내가 이렇게 살아야하는건지 너무 힘들어요
저는 평범한 6학년 여학생 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너무 힘들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3학년때 모르는 할아버지한테 ***을 당했어요.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엄마께서 햄버거를 만들어주신다 해서 빵을 사러 갔습니다. 빵을사고 집에 가는길에 어떤 모르는 할아버지가 저한테 오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인사를 하고 다시 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를 따라 오시더니 갑자기 어깨동무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놀라고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죠.근데 그 할아버지가 제 가슴을 주물러 대며 만지셨고 자꾸 꼬집으셔서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저는 겨우 집 앞에 도착해서 학원을 가야 한다며 변명을 둘러 댔습니다.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었어요..그래서 집에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 할아버지가 제 팔을 질질 끌어가셨고 @@중학교 벤치에 저를 자기 다리에 앉쳤습니다..그리고 제 속옷 않에 손을 집어넣어 제 생식기를 만졌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아주 작은 목소리로 “아.....” 라고 할아버지는 “어어.....허...” 이러고 계셨습니다....저는 경찰에 전화 하고 싶었지만 할아버지가 파악하고 도망가실까봐 엄마께 전화해 엄청 울면서 뛰어 갔습니다..너무 무서워서 뒤도 안돌아 보고 냅다 뛰었어요..다 내용을 못적었는데요 제 신체부위를 빠짐없이 다 만지셨고요..그 사건은 뉴스기자에도 떳어요...아무리 상담을 해도 다 해결 돼는것도 아니고 너무 힘들고요..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매일 기억합니다..글이 너무 길어서 읽기 힘드시죠..?죄송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봐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제 남친과 얘기하다가 한참 싸웠던 내용이에요. 무조건 일방적으로 누가 잘못했다고 감정적으로 말하기보단 정말 객관적인 의견이 듣고 싶어요.. 남친은 성 관련 교육을 받는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적이 있는데, 당시 성 교육을 하러 몇박 몇일씩 숙소에서 서로의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시간이 있었다고 해요. 그런데 그때 남자 ***육 강사가 교육받던 여학생의 손을 잡았었나봐요. 그리고 몇 년 후에 해당 커뮤니티에 있던 다른 사람을 저격하는 미투 운동이 시작되면서 당시 손을 잡혔던 여자가 ***육 강사를 지적하는 일이 생겼어요. 남친은 ***육 강사가 원래 성에 관한 엄청나게 개방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고, 깊은 이야기를 몇박 몇일씩 나누는 시간이었으니까, 상담할때 여자쌤들도 내 손 많이 잡으며 따뜻하게 이야기를 들어줬었다, 손을 잡은 게 무슨 중요 신체부위를 만진 것도 아니고 저렇게까지 매장당할 일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 이야기를 듣는데 너무 화가 나는 거에요. 하물며 썸타는 관계에서도 충분히 가깝지 않으면 터치를 조심하는데 강사가 학생의 손을 잡는 게 흔한 일인지 이해가 안되었어요. 남친에게 그래, 중요부위를 만지는 것만큼의 비판을 받는건 심하더라도 일단 충분히 가깝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가 불쾌함을 느끼도록 터치를 했으니 잘못한건 맞지 않느냐라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말했는데, 그래도 남친은 손 정도는 괜찮지 않냐고 하더라고요. 원래 ***육을 하면서 심하게 개방적인 이야기들을 서스럼없이 해오던 커뮤니티였다고요. 저는 중고등학생 때 엄청 잘해주시던 학원선생님이 터치가 심해서 원래 이런 사람인가보다, 해외에 살다가 와서 개방적인가보다 하며 이해하려 하다가 인연을 끊은 적이 있어요. 손을 잡거나 그런건 아니었고 등을 두드려주거나 어깨를 주무르거나 갈때 미국에서 하는 것처럼 가볍게 허그하는 정도여서 조금 불편하지만 문화차이인가보다 했었거든요. 정말 돈도 안받고 비싼 수업 모든 학생들에게 듣게 해주시고, 학생들이 졸업하고 찾아오면 챙겨주시고 그런 분이었어서 좋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여학생들이 말하길 몇명이 그 선생님 터치때문에 학원을 그만두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마지막으로 만났을때 어깨를 주무르길래 확 뿌리친걸 보고 깜짝 놀라신 걸로 보아 전혀 그게 불편한 행동이었는지 모르셨던 것 같은데..내가 너무 과민반응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었어요. 어쨋든 이렇게 작은 터치로 불편함을 느꼈던 저로써는 ***육 강사가 저렇게 매장될 필요없었다는 남친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아요. 참고로 남친도 해외생활을 오래 해서 손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깊은 이야기를 몇박몇일로 나누고 몇년 간 성 공부를 하던 커뮤니티에서 강사가 학생 손을 잡는 일이 정말 허용범위 인가요? 제가 개방적이지 않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어제 이야기하면서 너무 답답해서 힘들었거든요. 편의점에서 알바생이 카드를 잡으면서 모르는 손님 손을 만진다던가 이런게 아니라 몇 년간 성레 대해 개방적인 공부를 하던 사람이 깊은 얘기를 하는 상황이었으니 강사는 잘못이 없는건가요? 요새 마음이 힘들어서 객관적인 판단이 너무 내리기 힘듭니다. 무조건 여자니까 여자편, 불편함은 주관적인건데 학생이 불편했으니 무조건 강사가 잘못했다, 이런 것은 믿고 싶지 않아요. 상황과 맥락이란 게 있으니까요. 대체 뭐가 가장 맞는 판단인거죠?
직당에서 만나 친하게지내는 남자와 만나 술을 마셨고.. 단둘이 마시는상황에서 그날따라 술이 맛있어 계속마셨습니다..저는 제주량을 몰랐던 상태였고 술조절을 못해 결국 기억을 잃고 눈뜨고나니 모텔이였습니다. 너무 놀라고 괘씸하고 무섭기까지했고 그 남자가 '나 너한테 쌋어, 넌 잠에 취해 그것도 모르고 자더라?' 라는 말에 너무 화가나 말문이 막혔고 임신하면 어떡하려고 그래요. 책임질꺼에요?? 너무한거아니에요.... 울먹였습니다. 그런데 뻔뻔하게도 임신은 잘안되..라면서 임신할 확률이 큰 가임기가 있고 안전한 기간이있다면서 나는 마치 안전한기간인마냥 말하는게 보였어요. 나도 모르는 걸 자기는 어떻게안다고.. 저는 그냥 참고 가시는 ***말자... 다짐했어요 ㅜ 부모님과 제 앞날을 위해서도 .. 그 분은 만난사람들중 정말 말문이 막히는.. 제겐 큰 고통을 님겼고 결국 전 그 뒤로 임신을 해버렸고 8주차에 중절수술(낙태)까지 가게한 나쁜 사람입니다 ..ㅜ 물론 저도 술조절을 못해 일어난 것에대해 잘못이있지만 ㅠㅠ 그사람을 알게되기 시작한 직장을 간것부터 너무 후회스럽고 그남자가 한 말들이 계속 생각납니다.. 저를 사랑한다고했지만 저는 싫다고 했고 그 사람은 계속 만남을 이어가려고 저를 쫓아왔고 저는 밀어냈는데 계속되는 구애에 마음이 약해져 몇번 만나준것도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ㅜ 임신이라는 것도 멀게만 느껴졌다 생각한게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바로 사후피임약을 먹었어야했지만 가임기는 아니였기에 그 남자의 말에 그냥 넘어간 제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자꾸 속이 메스꺼워 산부인과에 가보니 임신 6주차라고 하셨고 그 순간 제 심장박동 소리는 아직도 잊혀지지않을 정도로 컸고 빨리 움직였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사랑을 하고 아기를 낳고 싶은 저의 로망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순간이었고, 낙태밖에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낙태에 관해 들려오는 소리들 '낙태를 하면 불임될 가능성이 있다', '낙태후 죄책감이나 후유증이 클것이다', 등 각종 합병증에대한 두려움과 나중에 정작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 아이를 낳고 싶을때 못낳으면 어떡하지?하는 생각에 재빠르게 낙태를 못하고 고민의 시간을 2주간 갖게되었고 주변에 낙태에 관해 어떤생각을 가졌는지 여쭤보면서 낙태를 하는 것이 미래의 '나', 태아를 위해서도 좋을 것이라 판단해 낙태하는 것에 마음을 굳혀갔습니다. 물론 제가 임신했다는 소식은 그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습니다. 임신도 처음이였고 믿기지않았고 믿기싫었고 너무 무서웠어요... 부모님이 아시면 얼마나 속상하시고 맘아파하실지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ㅠ근데 지금 낙태 후 머릿속에 나중에 아기를 가질 수 있을까? 나중에 병이 찾아오는 건 아닐까? 이런 조바심에 핸드폰으로 낙태한 사람을의 상태나 심정들을 찾아보고 낙태 후 몸관리에 관한 것도 찾아보며 마음을 추스리고 있어요.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지 잠도 안옵니다.. 꿀잠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는 요즘, 불안한 제 심정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전해드려요. 제가 한 선택 잘한거겠죠.. ㅜ? 만약 낙태후 아기를 갖지 못한다면 엄청난 후유증이 저를 괴롭힐것같아요..도와주세요 저좀 위로해주세요.
저는몰랐습니다. 그게 저에게 일어날줄 제가처신을 잘못한건지 잘모르겠습니다. 회사에 대표아닌대표***가 제 엉덩이를 만졌습니다 그때 툭치며 하지말라고 했어야했는데 왜 못한건지 생각할수록 수치스럽고 짜증이나요 신고해도 증거가없으니 제가퇴사를하게되네요 일도힘들고 거리도멀고 이래저래 잘된거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잘모르겠습니다ㅜㅜ 정말 창피해서 죽을꺼같아요
유포당한사람:여자 14살 유포시킨사람:15살 남자 8월달에 있었던 일이고 졸려서 오타가 있을수도있습니다.. 어떤아이와 사이버 댓글로 싸웠는데 제3자가 나와서 얘한테 사과 받을수있게 해주겠다 이래서 친해졌는데 몸사진을 달라고 협박을해서 보냈는데 거기서 그남자가 아는 남자들은 다 초대해서 제몸사진뿌려서 아는언니한테 말했더니 그언니가 선생님께 말해서사과문 1개로 끝났습니다 이제는 남자만 봐도 피하고 예민해지고 자해도 합니다 오늘 엄마께 엄마 그 사건 사과문으로 끝났어?이랬더니 당연하단 식으로 응 니가 잘못한거야. 선생님이 그일은 아예말하지 말라했잖아!!!이러면서 화내고 아빠까지 불러서 말하려고해요 너무 수치스럽고 N번방사건과 비슷한데 왜 저만 이렇게 끝나나요?? 상담 지원을 해줄수는 없는걸까요? 엄마가 저보고 가해자라하는데 가해자가 전가요..?ㅠㅠ
저는 지금 고3이 되는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성적도 전교권에 들고 서울 상위권 대학에 충분히 진학할 수 있을 만한 모범생입니다 하지만 저는 저 자신을 혐오합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 그 누구보다 언론인이 하고 싶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질 만한, 사회에 대단한 기여를 하고 싶은 사람이었습니다 시험점수가 전교 꼴등을 맴돌다가 꿈이라는 것이 생긴 이후로 하루에 4시간씩 자며 죽어라 공부해서 전교 1등까지 점수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도 그렇게 열정적으로 학업을 이어 나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중학교 1학년때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웹상에서 외국인의 강요로 ***한 영상채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게 중학교 졸업할 때 즈음 생각난 이후로 철없던 시절에 했던 행동이 트라우마로 남았고 공부도 손에 안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 자신이 혐오스럽습니다 ... 제가 사회적으로 성공했을때 사람들은 제 유출된 영상을 보면서 한심하다고 비웃겠죠. 너무 수치스럽습니다. 저는 작년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받고 있지만 끝없는 자기혐오가 계속됩니다. 그때 외국인과 교환했던 영상이 화질이 많이 안 좋고, 얼굴이 제대로 안 나오긴 했지만 이 자기혐오의 굴레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습니다 살기 싫다는 생각 ,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떤 것으로도 위안을 받지 못한 저의 마지막 선택이 이 공간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작년일이에요. 왕따를 당하며 혼자다녔고 혼자다니며 욕이란욕은 다 들으며 사는데 애들이 필요할때는 다 어디든 가서 하라는대로 다 해야해요.그렇지 않으면 제가 가장 싫어하고 저를 가장 힘들게하는애한테 진짜 고통스러운 일들(폭력..)을 당하게되요..너무 때리거나 위협적인쪽이 아니라 말로(욕 등)라던지 물건을 뺏어가기도 해요..약간씩 때리긴하지만,, 주요적인 3명때문에 좀 많이 치욕스러웠어서 선생님께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말해서 학교끝나고 남아서 선생님앞에서 있었는데 애들이 저한테 선생님앞에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울어서 돌아간적이 있는데 돌아가면서 잠깐 따라오라는 거에요..그래서 따라가보니까 화장실이더라구요.화장실에 있는 화장방(5명정도 거울보고 화장할 수 있는 곳)에서 저를 앉게 한다음에 "살도 많은게 ***이야.쌤이 니 신하냐?왜 쌤한테가서 내얘기를 하고 난리야 개빡치게"라면서 제 살을 꼬집더라구요,,(저는 살이 많은건 알겠는데 정상중에서도 정상이거든요...제 살을 꼬집은 애가 저보다 통통하고,,)저는 꼬집는게 아프진 않았지만 기분이 나빠서 화장실을 나가려고 했는데 옆에있던 애들둘이 저를 밀어서 다시 앉았어요.그러곤 서로 귓속말을하더니 한 명이 나가고 나머지 애둘이 제 치마를 자꾸 들춰서 전 계속 하지말라며 치마를 폈는데(앉아있었어서) 끈임없이 하더라구요..좀 짜증났지만 화냈다간 어떻게 될지 몰라서인지 아님 왠진 기억이 안 나는데 '이 상황을 끝내려면 내가 멈춰야겠지'라는 생각이 확 들어서 치마를 들쳤는데도 전 가만히 있었어요..그러더니 속바지를 내리라는거에요..순간 머릿속이 하예져서 "뭐라고?"라고 하며 치마를 폈는데 통통한 애가 팔짱을 끼면서 "그럼 내가 내려?"이러는 거에요....;;;화내고싶었지만 무서워서 참고 ...내렸어요...제가 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천천히 내렸어요.. (이 상황을 알리고싶어서 전화도 하고 촬영도 하려도 폰을찾았는데 종례끝나고 폰을 가방에 넣고 선생님께 가서 가방이 있는 홈베이스에 놓고 온거에요,,;어쩔수 없이 증거를 못 남겼어요) 내리고 나니까 한명씩 양쪽에 제 다리와 팔을 걔네 엉덩이에 깔고 앉았어요 저는 뭐지..하며 안좋은 예감이 팍 드는거에여;다리에 힘을주고 일어설려고 해도,다리를 펼려고 해도 저는 힘이 약한편인데다가 걔네가 힘이 같은학년 여학생들중에 가장 좋은 애들이라서 다리를 펴지도,팔을 다리와 붙혀놓은듯이 깔고 앉아서 허리도 못펴고 가만히 있었는데 오른쪽에 있던 애가 치마속으로 손을넣으려고해서 손빼라고 소리지르니까 "뭐!싫어!"라고 더 크게 소리질렀어요 전 놀라서 참았던 눈물을 흘렸는데 우니까 "울보냐?!ㅎ"하면서 제 아래부분을 막 긁는다고 해야하나?처음 느껴보는 느낌이 들었었어요,,그러면서 "넌 어떻게 여기에도 살이 많냐?"그러는거에요....그말을 꺼냈던 순간 만지고있어서인지 그 말을 들어서인지,허리를 굽히고있어서인진 모르겠는데 명치가 답답하게 막혀지면서 숨을 크게 쉬어야만 했었고 온 몸이 후끈후끈하면서 손과 하반신은 아예 느낌이 없었던 걸로 기억해요..하지말라고 크게 외치니까 화장실 밖에서 발소리가 들려서 선생님인가?했는데 선생님이 아니라 아까 나갔던애랑 복도에서 한두번 만났었고 화장진한걸보니 학교 선배같았어요.그 선배가 와서 도와주나...싶었는데 자기 가방을 막 뒤지는거에여;뭐지...했는데 검정색 파우치(?) 안에 길쭉하고 하얀색인데 끝에 무슨 비닐같은게 싸여있는 동그란?부분이 있는 걸 꺼내는거에요..(뭔지 아시는분..댓글로좀...ㅜ)처음보는 물건인데 어디에 쓰는 물건인진 몰라도 그 물건을 막 제 눈앞에 대고 막 보여주더니 전원을 켰나?약간 진동?같은 소리가 나서 "이거 뭐에요?저좀 도와주세요 팔다리 아파요ㅠ"라고 울면서 말하니까 "가만히 있어봐 내가 너 기분 좋게 만들어줄게"하는거에요 그말을 듣고 '하..이 선배도 나 괴롭히러 왔구나..이상황에 뭘 어떻개하는데 날 기분좋게 만들지;;'했어요. 도와달라고 크게 외치려고 했는데 선배가 그 하얀 물건을 제 치마를 들추고 아까 오른쪽에가 긁은?것처럼 진동이 켜져있는 대로 막 위아래로 왔다갔다했어요.. 한 두번 위아래로 했나? 갑자기 소변마렵고 멀미나고 다리에 쥐도 나고 어지러웠어서 제가 하지말라고 오열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계속 했었어요 막 저도 모르게 몸을 막 움직였다 해야하나? 여튼 몸을 제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다리에 앉아있던 애들이 일어나더라구요. 다리에 힘이 풀려서 다리는 쭉 뻣고,팔은 힘없이 다리옆에 놓고 계속 몸을 움직이게 됬었어요..소변이 금방이라도 나올지경이였지만 엄청 참았는데 나갔다 왔던애랑 왼쪽에 있던애가 제 조끼위에서 아래로 손을 넣고는가슴을 만지는거에요...손을뿌리치고 싶었는데 손에 아직 힘이 없었었어였는지 팔은 못 움직였고 말로 손 때라고 계속 말했는데 못들은척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울기도 했고 숨을 잘 못쉬고 있어서 전달이 잘 안된건지 엄청 조물락거리는 거에요...;;;;;; 그런데 선배가"야 얘 지렸다 큭큭"이라 하였고 그뒤로는제가 계속 소변참으려고 애쓴거 밖에 기억이..안나요..그래도 선배가 말하였을때까진 똑똑히 기억이 나더라구요,,그 말을하고난 후에 몇분 안 지나고 선배랑 애들이 나갈때 뒷모습 보면서 정신이 들어서 주변을 보니까 저는 다리를 벌리고 치마뒸쪽은 제 소변으로 졌어있었고 속바지는 바닥에 있었어요..그리고 전 계속 울었고...치마를 조끼로 가리고 ***로 뒷정리하고 속바지로 갈아 입은다음에 홈베이스로 뛰어가서 가방에 있는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집에 갔어요.. 집에가선 그냥 학교에서 숙제하고 왔다고만 말했고 이런일 있었다고 티안나게 행동하곤 했는데 그다음날부터 3일동안 몸이 춥고 열나고 어지러워서 몸살기운 때문에 학교안가고 집에 누워있었어요.. 한 6개월정도가 지난 지금도 그때 일이 하나하나 생생히 기억하고 괴롭고 힘드니까 이 일을 어떻게라도 잊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이 일이 꿈에도 3번정도 나왔었는데 어젰밤에 꿈에 나왔어서 큰 맘먹고 여기에 사연 써봐요...이걸 늦었어도 신고를 해버릴까요?그런데 신고를 한다해도 애들은 발뺌할게 뻔하고 증거도 없어서 저만 더 힘들어질것같기도해서 많이 힘들어요. 저때 한번만 그런게 아니라 2주뒤에 한번더 그땐 말 무시했다고 머리잡고 끌고가서 체육복입은상태로 바로 했었어요 ..그 하얀색 물건을 선배한테 빌렸는데 타이밍 잘맞춰서 말을 무시한 벌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그땐 3명이 제 힘을 막고 두명이 제 바지랑 팬티까지..벗기면서 하얀색 물건을 제 생식기에 그냥 막대고 했었어요 ........하....이런 심각한 일을 부모님이 모르고 있는데 나을것 같긴한데 이건 경찰에 신고해도 큰일이라...하지만 증거가 없어서리...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2주일이 지나고 나서는 몇개월동안은 소변볼때 너무 아팠어요...그리고 제가 원래는 눈이 안 부어오르는데 그때 이후로 엄청 많이 울었어서 눈이 완전 퉁퉁 부었었어요..부모님은 많이 피곤한것같다고 하시며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신적 있는데 아무일 없다고 안 피곤하다고,몸살때문에 그렇다고 말했었죠...이제 코로나가 끝나면 학교가서 생활할텐데,,작년보다 더 업그레이드되게 괴롭히면 어떻게요...?전학을 가는게 최고의 방법일지 모를텐데 전학을 가기엔 주변 학교들에 다 아는 얼굴들,제 소문이 다퍼졌고,멀리 가기엔 집안사정으로 이사도 못가고 교통비도 없어서...자퇴는 검정고시정도의 실력이..안되요..정말 전문적인 상담을 받기위해 상담실을 다니고 싶은데 그러기엔 또 돈이 없구...학교 상담실은 코로나때문에....이번 개학하기전에 상담을 하고싶어요... 요즘 세상에 왜 이런짓을 하는지.....이번에 n번방 터지고나니까 더 생각이 많이나고 괴롭고 답답하네요...ㅠ ...제발 도와주세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생이 되는 여학생입니다. 긴 글일지도 모르지만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다름이 아닌 약 6년전 일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친구와 둘이서 문방구 앞에서 학원 차량을 기다리고 있을때 한 4,50대로 보이는 아저씨가 저희에게 다가왔습니다. 물어볼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는대로 최대한 말을 했죠. 근데 갑자기 제 어깨에 손을 올리더라고요. 그리고 점점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제친구는 어쩔줄 모르고 있었고 저는 그저 몸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다행히 학원 차가 도착했고 저와 제 친구는 차를 탔습니다. 차안에서 친구가 괜찮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괜찮다고 말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냥 그저 그런 일인줄 알았거든요. 그나이에 제대로된 ***육은 받지 못했고 안돼요, 싫어요, 하지마세요? 이거 정말 쓸데 없는 교육이란걸 깨달았습니다. 막상 그 상황이 닥치면 정말 도무지 아무생각도 들지 않았어요. 그리고 심지어 그때 같이 있었음에도 말리거나 하지않은 그 친구가 미워지기도 했고요. 겉으론 괜찮은척 했지만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6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그때 꿈을 꾸곤해요. 만약 지금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나에게 달라진게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 일은 아직까지 부모님껜 말을 하지 못하고 저혼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그때 그 친구와는 연을 끊었고 이제 이 일을 아는 사람은 저 혼자입니다. 요새 n번방에관해서 많은 일들이 있잖아요. 근데 저는 정말 말하고 싶은게 있어요. n번방은 정말 진짜로 사람이 할 수 없는 짓이라고 생각하고 그곳에 가담한 모두가 벌을 받아야 한다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또한 절대 일어나면 안되는 일이에요. 제가 당한일의 배로는 당한 피해자분들이 존재하고 그들도 일상생황이 힘들고 무섭고 두려울테니까요. 하지만 그외에도 일상생활에 일어나는 많은 일이 있고 그에 대한 트라우마가 몇년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아직 그 사람이 누군지도 어떤사람인지도 아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난 뒤 일년간은 학교가는 길이 무서웠고 두려웠습니다. 그래도 저는 알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죠. 저처럼 이런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저는 모르지만 한가지 아는건 이런 일을 당한사람이 적지는 않다는 것이겠죠. 그리고 저는 초등학교다닐때 남자 담임선생님이 하신 말씀중에 기억에 가장남는건 이 말이였어요. “니들이 생각하기에 ***을 당하지 않으려면 옷을 많이 여러겹 껴입어야 겠니? 아님 두꺼운옷 하나를 입어야 겠니? 조금만 생각해봐도 알겠지. 옷을 여러겹입으면 아무래도 벗기기 버거우니 당할 확률이 작아진다고. 그에 반에 옷을 한겹이나 조금만 입으면 ***을 당할 확률이 높아진다. 그러니까 이런 얇은거 하나만 입지말고 여러겹입어라.” 저는 이게 맞는 말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어떤 옷을 어떻게 입든 ***을하는 사람이 잘못된 것인데 왜 우리가 먼저 조심하고 숨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물론 지금도 저는 그때의 트라우마에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저 이젠 조금 더 조심하고 한번더 생각해 행동하고 학교 선생님들의 말같지도 않은말에 적응이 되면 안되지만 적응이 되어버렸고요. 그래도 잠을잘때 일주일의 한번은 그 꿈을 꼭 꾸게 되는데 그게 무서워 잠을 잘 ***도 못합니다. 잊고 싶지만 6년이라는 시간동안 그일은 아직 생생히 기억에 납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이란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정도면 잊을만 하지 않나 싶지만 그럴때마다 너무 생생히 느껴지는 제 어깨를 타고 내려오던 그 손의 느낌이 더럽고 무섭습니다. 다른 분들이 겪은 일에 비해 작은 일일 수도 있지만 제겐 제 인생을 바꾸어놓은 일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날 이후 저는 제 의사를 표현하는게 어려워졌습니다. 그날 그때 그 남자가 제게 한 말 때문에요. “소리지르지마. 더 험한꼴 당하기 싫으면 말하지말고 괜찮다고 해.” 이게 무슨 뜻인지 아나요? 저는 제 옆의 친구에게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제 부모님은 이 일을 모릅니다. 그 뒤로 저에겐 괜찮다란 말은 전혀 괜찮다는 말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계속해서 괜찮다며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이 싫어 자해도 많이 했습니다. 초4때 커터칼로 손목을 그었습니다. 그 흉은 초5때까지 갔고요. 그 런일이 계속 반복이 되었고 중1땐 손목은 들킬거 같아 손가락을 베고 반창고을 붙이고 다녔죠. 물어보면 베였다라고 답하기 위해서요. 그러다 더 하고 싶을때면 허벅지에 칼을 댔습니다. 아직 이 흉은 남아있고 아마 평생지워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첫자살 시도는 중2때였습니다. 타이레놀,게보린 등 약을 사서 8알정도 먹었습니다. 사실 이정도로 죽지 않는다는거 알지만 뭐든 벗어나고 싶다란 마음이였습니다. 중3땐 쓰레기 같은 체육선생을 만났습니다. 뉴스에도 나왔던 자신이 노팬티다라면서 반바지를 입고 나온 쓰레기였죠. 그외에 다른것도 많지만 어쨋든 저는 체육시간이 두려웠습니다. 그 시간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했고 제 눈앞에서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단 생각이였죠. 마침 미투 운동으로 그 선생은 제 눈에서 사라졌고 또 다시 떠오르는 그때의 기억이 절 집어삼켰습니다. 몇일동안 굶고 제 손엔 칼이 늘 들려있었죠. 그리고 지금 전 꿈을 찾았습니다. 다행이죠. 근데 두려운게 있습니다. 제가 그꿈이 이루어 지기 전에 제 스스로 목숨을 끊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거든요.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그때의 기억을 지우고 싶은데 가장 좋다는 시간이라는 약이 저에겐 맞지않는지 나아지지 않더라고요. 무엇보다 그 꿈을 이루고 싶은데 그것보다 이 세상이 너무 무서워요. 저도 살아가고 싶은데 죽고도 싶어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죽고 싶은 마음이 충동적이게 들거든요. 근데 정말 간절하게 살고 싶어요. 이렇게 살다보면 전 정말 죽을 거 같은데 이 일을 잊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잊을수 있을까요.. 제겐 정말 이게 꿈보다 더 중요한 일이거든요. 저도 잠을 잘자고싶고 괜찮다란 말을 그때의 기억으로 인한 무조건적인 반사가 아니라 정말 괜찮아서 괜찮다고 말하고 싶어요. 이젠 그 친구를 미워하고 싶지 않고, 그남자를 벌하고 싶지만 그게 안되는 것을 아니 차라리 잊고 싶어요. 그리고 그때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나 자신에게 느끼는 이 감정이 제 목을 더욱 조여옵니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잊는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거 같더라고요. 잊는다면 우울증, 불면증, 대인 공포증, 착한아이 증후군이 모든게 다 치유가 될거 같거든요.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내에서 학생끼리 ***사건이 일어나면 가해자는 얼마나 처벌받나요? 예전에 학교에서 진도 다빼고 영화나 틀어줄때 잘려고 엎드렸는데 옆짝이 저 자는줄알고 교복안으로 손넣고 가슴이랑 밑을 만졌거든요 미자가한거라 처벌 약할거같은데 얼마나받죠? 어차피 지금은 거의 기억지운수준으로 잊은터라 신고할생각은 없는데 만약 신고한다면 얼마나 처벌받나요? 교실내라 cctv도 없어 증거도 없고 목격자도없어 그냥 그애가 안했다 착각이다하면 끝인가요? 걍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