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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릴 적에 친오빠한테 ***을 당했습니다 길지만 읽어주세요.너무 힘들어요

제가 어릴 때 한동안 친오빠에게 ***을 당했었는데요.자고있을때 옆으로 와서 제 몸을 만지고 자기 아래에 제 손을 넣더라고요.그리고 제 아래에 자기 침을 뭍히고요;;전 깨있는데도 너무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했어요.무섭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머리가 터질것만 같았어요. 전 제가 그냥 없던 일로 하고 오빠랑도 평소처럼 장난치며 지내면 다 잊을 줄 알았어요.하지만 6학년 때인가 너무 힘들어서 울면서 엄마한테 말 했어요 모두다.엄마는 어릴 때 성적 호기심때문이니까 너무 힘들어하지말라는 식으로 말씀하셨고 그때의 전 그냥 이 일을 말했다는거 자체로 홀가분 했거든요.그렇게 꽤 오랫동안 힘들때마다 '이제는 괜찮을거다.어릴때니까 그럴 수 있다'하고 자기합리화 하면서 지냈어요.그렇지만 중2인 지금,그때 생각만하면 오빠를 죽이고싶다는 생각까지해요.진짜 내 앞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고..친구들이랑도 잘 지내고 엄마아빠와도 잘 지내는 오빠를 볼때면 그냥 범죄자같고 웃는 거 보는게 너무 싫고 혐오스러워요.이런 생각하는것도 지치고 이젠 제 스스로가 무섭기도하고요. 진짜 너무너무 힘든데 이미 알고있는 엄마한테는 또 말해봤자 뭐하겠나요..진짜 이젠 나아질 방법이 없는거같아요.. 고민상담 앱 아무거나 급하게 깔아서 이렇게 글 씁니다.눈물이 안멈추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해요..

haeun0729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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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반에서 남자 일진 무리한테 단체로 성희롱을 당해요.

안녕하세요, 일진한테 잘못 찍혀서 매일 왕따생활을 하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제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제가 또래에 비해 몸이 성장해있어서 가끔은 일진 무리한테 성희롱 발언을 듣긴 했는데 요즘은 성희롱 행동을 해요. 수업을 듣고 있는데 허벅지를 만진다거나, 남자 화장실에 가둬놓거나 심하면 입으로 성기를 빨게 합니다. 그 모습을 찍어가지고 sns에 올려서 한동안 학교 전체에서 ***난 년 이라고 소문이 난 적도 있어요. 계속에서 더 심해지는 성희롱이 행동이 너무 무서워요. 부모님이나 선생님한테 말하면 나중에 감금한다고 하고요. 전학을 가고 싶지만 다른곳은 너무 멀어요. 저 어떡해하죠..?

#답답해 #우울해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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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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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학원에 다니는 일진한테 성희롱을 당해요.

일진의 가방을 실수로 밟아버려서 찍혔는데 처음에는 폭력, 욕만 하다 이제는 가슴이나 엉덩이를 자연스럽게 만져요. 성희롱은 물론이고요, 옷을 벗기고 찍어서 sns이 올리고 심지어 어른이 되면은 호텔에 감금하고 친구들을 불러서 ***를 할거라는 말도 합니다. 학원을 끊고 싶지만 성적도 그렇고 학원비도 싸고 선생님들도 다 친절하십니다. 어떡해 하면은 좋을까요...?

#불안해 #우울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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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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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아버지가 엉덩이를 툭툭 칩니다.

아버지가 엉덩이를 툭툭 칩니다. 다른 ***은 전혀없고 어릴때부터 이쁘다고 엉덩이 두들겼습니다. 그다지 그 행동이 나쁘다고는 생각안했는데, 나이를 먹어가며(현재나이 41세) 그런행동을 참고있는게 싫어서 하지말라고 3~4년전부터 얘기해왔습니다. 그런데도 전혀 시정이 안됩니다. 내가 내딸 궁뎅이도 못두들기냐며 술먹고 주정하며 얘기합니다. 어떠한 행동이든 당신께서는 좋을지몰라도 다른사람이 싫다고하면 하지않는게 맞다고.. 당신딸은 엉덩이 두들김당하는거 너무 싫고 수치스럽다고 여러번 얘기했는데도 여전히 똑같네요. 너무너무 싫어서 아빠가 보는 앞에서 아파트 창문밖으로 뛰어내리고싶다는 생각까지 해봤습니다. 그러면 정신차릴까.. 해서요. 목이 메일 정도로 화가 치밀어올라서 참을수가 없어요. 아.. 정말 어떡해야할까요..

#분노조절 #우울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괴로워
Jade7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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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저를 ***한사람...용서를 해줬어야했을까여??

그런일만 아니였다면 저는 그분을 존경하고 저한테좋은상사로 사람으로 기억됬을것이고 잘 지낼수있었을텐데 그날의 실수로 저는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어요 단 한번의 잘못을 제가 용서하고 받아줬어야했을까여?? 그러나 전 그러지않았어요 그일을 겪고 후에 그분과 같이 일하고 지낼수는 없었기에 근데 왜 제가 이렇게 죄책감이 드는걸까요 한번 용서를 해줬어야했을까요?? 그분이 쌓아놓신 명성을 제가 한순간에 무나트린것같은 기분이들어 ...너무 마음이아픕니다...

#우울 #걱정돼 #혼란스러워
shaosi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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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어도 쓰는것도 ...불편합니다

몇일전에 회사 회식자리에서 대표님께 ***을 당했습니다 제 엉덩이부분을 두번이나 움켜주무르셧습니다 순간 당황해서 얼어붙었고 자리에 털썩 앉았습니다 주변에 7명정도의 직원이 있었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밤새 잠도 못자고 출근을 했는데 그분은 아무렇지않게 웃고떠들고 회의하시고 너무악마같았습니다 그날 조퇴하고 다음날 용기내 아침일찍 회사에 말을 했습니다 회사에서 며칠시간을 달랬고 제가 회사측에 바라는 바는 그분의 퇴사와 사과였습니다 근데...왜 모든게 다 제잘못같을까요?? 제가 별일아닌일을 크게 만든걸까요??그냥.참고 다녔어야햇을까요?? 이분이 사과한대두 전 이분과 같이 일은 못할것같아요 그렇게되면 제가 견디다 못해 그만둘갓같습니다 후에 회사측에선 그분이 퇴사하신다구 했다고합니다만 왜 제가 이렇게 죄책감이 생기는지 모르겟습니다 저는 잘못한게ㅜ없는데 다 그분이 만든일인데 왜 제가 이분과 회사에 죄책감을 갖는지요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을 제가 크게만든것일까요?? 저는 지금 제가 받은 충격도 견디기 힘든데 이젠 어쩜 좋을까요??

#혼란스러워 #두통 #트라우마 #걱정돼 #무서워 #의욕없음
shaosi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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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진짜 내가 잘못한걸까요 ?̆̈

저는 학원을 다니고 있던 평범한 학생이었어요. 근데 비극은 그 학원 원장을 만나고 나서부터였어요. 처음엔 괜찮더니 나중에는 갑자기 저를 아무렇지않게 끌어안고 손을 잡고, 처음에는 뭐 선생님도 젊고 친하니깐 할수 있겠지 했는데 나중에는 뽀뽀도 하고 결혼얘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분명 스킨십에 거부의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해달라는 눈치를 대놓고 주면서 제가 안해주면 삐진척 하면서 수업도 제대로 안해주고 온갖 수작을 부렸어요. 어떤 날은 제가 수업이 늦게 끝나 선생님께서 차로 저를 집 앞까지 데려다 주셨는데 내리기 전에 뽀뽀를 해달라고 하면 안되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채 표정으로 하기싫다는 거부의사를 표현했고 그 선생님도 “하기싫어?” 라는 제 거부의사를 한번 더 물었습니다. 그래서 전 부담스럽다고 얘기하였지만 선생님은 그럼 입술말고 턱에다 해주면 안되냐고 하시더라구요. 전 일단 차에서 내려야 했기에 눈 감고 했는데 제 얼굴을 그냥 자기 얼굴에 박치기 하듯이 갖다대더라구요. 그 순간 너무 역겨워서 차 밖을 내리자마자 차가 간걸 확인하고 계속 헛구역질만 하기 시작했어요. 이뿐만 아니라 학원에서 저 말고도 스킨십으로 부담을 느낀 다른 여학생들이 수치심을 느껴 학원이 뒤집힌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선생님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긴 커녕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냐며 학원을 나오지도 않고 수업시간에도 얼굴을 *** 않고 중간에 벽이 있는 것 처럼 수업도 제대로 안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전 결국 학원 여학생들과 다같이 선생님과 얘기를 하고싶다며 얘기를 한적이 있고 서로에게 대화를 하면서 앞으로의 선은 지키자고 말했지만 그 뒤로 선생님은 달라진 모습이 딱히 보이지 않으셨어요. 대화로 모든 얘기를 끝내놓고도 항상 저에게만 “네가 나 ***난 놈으로 만들었잖아, 못된것들아” 이렇게 말하셨고 전 그때마다 언짢은 기분으로 상황을 넘기기 일쑤였어요. 그러고 나서 제가 그 학원을 끊고 학원을 같이 다녔던 원생에게 들은 얘기로는 오히려 제가 먼저 뽀뽀를 하려고 했다며, 선생이 다른 학생과 뽀뽀하는걸 보면 내가 항상 질투를 했다, 이런식으로 저를 만들어놨어요. 그 뒤로 비슷한 체형을 가진 사람, 비슷하게 생긴 사람, 그 선생이 타고 다니던 차, 그 학원이 있던 동네, 그 선생과 관련된 모든것들을 보면 숨을 쉬기 힘들고 손,발이 떨리면서 그 순간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정말 갑자기 제 영혼이 다 빠져나간 것처럼 말이에요. 이것때문에 정말 괴로워 미치겠어서 후회도 많이하고 솔직히 자살시도도 많이했어요. 할때마다 정말 그사람 생각하면서 죽고싶다고 내가 왜이렇게 살아야하지 하면서도 나중에는 내가 그사람 때문에 왜죽어야해 ?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서도 항상 그 당시에 받았던 충격들과 ***을 당했던 장면들이 계속 떠오르고 그사람이 꿈에 나올때도 있어요. 정말 괴로워 미칠거같고 후회되고 왜 그렇게 살았을까, 진짜 내가 멍청이였구나, 그냥 거절못한 내 잘못일까, 이런생각밖에 안들어요. 진짜 이거 다 제가 잘못한걸까요 ? 저 진짜 이렇게 후회하고 자책하면서 사는게 맞는건가요 ? 제발 살려주세요. 너무 괴로워요.

#힘들다 #혼란스러워 #불안해 #트라우마 #답답해 #우울 #우울해 #불안 #호흡곤란 #괴로워
SOL0E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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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안녀하세요. 저는 초등학생입니다. 남잔데... ***가하고싶어 올려봅니다

계속하고싶어져요ㅠㅠ

#중독_집착
jaebl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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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아빠가 저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올해 열일곱살 되는 고등학생이에요. 저는 태어났을때 바로 엄마를 잃었어요. 그래서 아빠와 저 둘 만 살아요. 엄마가 없는 저를 이해해주는 착한 친구들을 만나서 저는 엄마가 없어도 그나마 씩씩하게 지내고 있어요. 근데 5년 전부터 생리를 시작했는데 처음이라 잘 몰라서 아빠한테 물어봤는데 아빠가 친절히 생리대 붙이는 방법을 서툴게 가르쳐줬어요. 근데 처음 생리 시작하고 나서 아빠가 저한테 갑자기 “아빠같은 남자는 어때?”라든지, “아빠랑 결혼할까?” 이러시는거에요. 여기까지는 보통 아빠들이 다 하는 말 같아서 넘어갔는데요, 본격적으로 2차성징이 시작됐을때 아빠가 저한테 “같이 자자, @@아”라든지 “가슴 사이즈는 어떻게 돼? 속옷 사줄게. 만져보면 아는데.” 라든지 이런말을 해요. 그리고 맨날 저한테 “@@이는 허리도 얇고 골반도 넓어서 남자애들이 다 반하겠는데?” 라며 그랬습니다. 더 심각한건 어제 아빠가 오랜만에 술 드시고 오셔서는 제 가슴을 만졌습니다. 저는 당황해서 방 안으로 들어갔는데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여기까지는 아빠가 저를 ***한 것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고 이제 아빠가 저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말해보자면, 아빠가 저한테 진지하게 오셔서는 “좋아해 @@아, 진심으로” 라든지 “아빠랑 나중에 애기 만들면서 행복하게 살까?” 라든지 “아빠가 다른남자보다 더 잘난게 많아. 아빠한테 와라.” 이런 오글거리는 멘트를 해요 항상.. 이렇게 말해서 아빠가 저를 좋아하는 것 같구요.. 어제 아빠가 저를 만져서 아직도 손 떨려서 글이 너무 이상해보이네요..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읽으면 어떻게 해야될지 말 좀 해주세요. 아*** 신고도 못하겠어요..

#불안 #트라우마 #걱정돼 #불면 #무서워 #자고싶다 #공황
비공개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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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 걸까요

전 ***을 당하고 있어요 그것도 거의 초3때부터 18살인 지금까지도요. 그것도 친아빠에게...너무 무서워요...아빠가 지방에서 일하셔서 자주 못 ***만 매주 토요일밤에는 꼭 자고 있는 저를 만지고 심지어 ***까지 하려고 합니다. 그때마다 반항은 못하고 자는 척합니다, 눈을 꼭 감고 미약하게나마 이 폭력을 멈추려고 몸에 힘을 주고 버텨***만 저는 아빠의 그것도 친아빠의 그 행위를 고스란히 느낍니다. 자신이 만족할만큼 하고 나면 알아서 자리를 뜹니다.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 아빠가 갔다는 것이 확실해지면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고 헛구역질을 합니다. 이런 짓을 하는 아빠가 너무 역겹고 밉고 어떨때는 죽어버렸음 하기도 해요...같은집에서 나를 ***한 ***범이랑 같은 공기를 마시며 살아가는 것이 끔찍해요 친아빠가 딸에게 욕정을 품고 그 욕정을 품는다는 것이 너무 비정상적이고 괴기스럽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저도 그래서 평소에는 숨기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다른 가족은 이 상황을 몰라요 동생도 심지어는 엄마도요. 사실 이 일을 다른 가족들에게 말하고 싶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고민합니다. 근데 너무 무서워요. 이 사실이 가족들에게 알려지면 날 어떻게 볼지 내 탓이 아니라고 할지 왜 반항하지 않았냐고 할지 여태까지 숨겨왔던 거면 사실 즐기고 있던건 아니냐고 의심할지 날 더럽다고 여길지 무서워서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주변의 시선도 무섭지만 가족들이 어떻게 나올지가 더 무섭더군요. 그래서 항상 괜찮은 척을 합니다. 같은 집에 새벽까지만 해도 내 몸을 만지고 희롱했던 사람과 사이좋은 척을 하며 아무것도 모르는척을 합니다. 그 사실이 끔찍하면서도 계속 하다보니 이제는 자연스럽게 그냥 습관처럼 괜찮은 척을 합니다. 이건 정신병일까요? 다른 *** 피해자들 사례 들어보면 가해자 얼굴만 보면 심장이 떨리고 두렵고 무서워하던데 저는 전혀 그러질 않고 오히려 괜찮아하니까 사실 진짜 괜찮은걸까?하고 생각도 하게 되요. ***을 당한 그 당시는 그 당시가 너무 무섭고 싫은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져요. 평소엔 너무 편하게 지내다가도 밤만 되면 너무 무서워지고 싫어져요. 점점 제가 이상해지는 것 같아요...제가 어떻게 된 걸까요...

#스트레스받아 #괴로워 #혼란스러워 #불안해
gegatta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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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도배한사람 누구야

소녀 20세 나랑 섹*하고 싶어? 나를 여기에 검색-www.KRLUV.com 이것은 전체무료입니다:) 내 ID-juliajj2 누구야 누가 보냈어 ***

#답답해 #스트레스받아
juhye0217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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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인 글 다 신고하고 차단해주세요 지금도 달고있네 말해봐야 소용없을듯해오

#짜증나 #스트레스받아
greenT2362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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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교수의 편지(내용 올림) 성희롱 아닌가요? 보고 얘기해주세요ㅠ

ㅇㅇ에게 겨울이 다가오더니 그만 한 학년도 마무리되어 가는구나. 아침의 짧은 산책길어서는 나무들이 잎을 떨구고 있는데 마침 목련 잎이 두툼하게도 네 입술, 얼굴이 연상되더구나 한 학기를 함께 수업하며 나는 가르쳤지만 너는 참으로 무던히, 조용히 또는 조용한 엉뚱함으로 딴청을 피우기도 했다. 학기가 시작되고 한참이 지나서야 네 모습이 가슴 속에 들어왔다. 그리곤 네가 내 수업을 가장 잘 듣는 학생으로 보였다. 나는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전하고 서성거렸지만 내 눈에는 아주 가끔씩 네 모습이 가득 차곤 하였다. 여름가고 가을 오고가고 겨울이 오는데 너의 기다란 손이 차가워질까봐 걱정이 되는구나. 방학이라 집에 내려갈지도 모르겠지만 어디에 있든 자주 그리워할 것 같구나. 나는 주로 사무실 책상에 앉아 글을 쓰고 책을 읽을것 같구나 간혹 네가 도와주어 나의 일과가 조금 숨통이 트이기도 하여 너의 도움운 아주 고맙게 여기고 있다. 이제 나는 시들어가는 풀잎처럼 몸운 누이고 자주 하늘을 보겠지만 너는 참 아름다운 젊음을 가지고 있다 내 눈엔 특별히 사랑스럽게 보여 소년처럼 마음을 전한다. ~~~~중략~~~~ 이젠 네가 졸업할 때까지 숨겨둔 보물찾기하듯 네게 사랑과 미소를 전하고 싶다. 응답하여준 모든 일들에서 옆에서 서성이며 말 없이 전해준 몸짓 (손짓 포함)에서 너의 향기가 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묻고 싶지만 나는 그것을 존경보다는 다른것으로 생각하고 싶다. 그 다른것을 함께 한다면 바로 미소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도 네가 가까운 곳에 있어 행복하다. 너는 참 예쁘고 아름답구나 이상이 편지 내용입니다. 이후에 식물원을 같이가자고 하는 등 계속 사적인 만남을 늘리려고 하여 두려워 피하며 다녔고 결국 학교에 얘기하여 징계를 받았지만 지금은 개인적으로 사과와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중에 이제와서 자신은 편지 내용이 기억나지 않고 성희롱 하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내린 징계에 대해서 소송할거라네요. *** 상담소에 법률상담을 받았는데 형사소송은 힘들것 같다는데 저는 이 교수 꼭 벌 받아야된다고 생각하고 제가 대처를 잘 하지 않았다면 분명 더한 일도 당했을텐데 너무 억울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교수가 해도 되는 행위가 맞나요? 성희롱이 아니면 뭐죠 이게?

#짜증나 #화나 #트라우마 #답답해 #괴로워 #자고싶다 #스트레스받아
oyoyaa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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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우마와 연인의 *** 요구

중학교 3학년때 수영을 취미로 다니다 만나게 된 성인 남성에게 ***을 수차례 당했습니다 그 이후로 4년이 지난 지금도 그 남성과 갔던 장소, 수영장을 가면 신경이 곤두서고 불안해집니다 그 순간을 생각하면 밤에 잠도 못자거나 하구요 우울증에 의해 자해를 하는 일은 *** 당하기 전에도 한 두달에 한번씩 어둠에 뭍혀 헤어나올 수 없을 때 가끔 하던 일이라 *** 이후에 심해진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평소엔 잊고 잘 지내곤 하는데 남자친구와 ***를 하거나, 남자친구가 ***를 요구할 때 그 남자의 얼굴, 장소, 그 순간이 떠올라서 ***를 거부합니다 남자친구에겐 과거에 ***을 당한적이 있어서 관계를 거부를 하는 거라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자신이 성욕이 많다, 매일매일 ***물을 보고있다, 부부들중엔 관계 거부로 이혼을 한다등의 말로 은연에 ***를 거부하는 저를 쏘아 붙이며 구석으로 몰고가는, 저를 관계도 안해주는 나쁜 애로 만드는 말을 합니다 남자친구에게 얘기를 해봤지만 남자친구는 그런 뜻으로 말한게 아니라고 하네요 현재 남자친구가 너무 좋지만 이런 일에 관해서는 걱정이 너무 듭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성들은 모두 여자친구와의 ***를 중요시 하는걸까요 남자친구를 어떻게 설득해야 하는걸까요 제 트라우마를 이해해주기나 하는걸까요 *** 안맺어준다고 불만을 표할때 보면 ***를 맺기 위해 나를 만나는건가 싶기도 해요

#속상해 #불안해 #괴로워 #혼란스러워 #스트레스받아 #트라우마 #우울 #어지러움 #공허해 #짜증나 #두통 #답답해 #무서워 #불안 #무기력해 #우울해 #힘들다 #화나 #강박 #걱정돼 #불면 #자고싶다 #슬퍼 #의욕없음 #스트레스
dasomi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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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오빠가 제몸을 만졌어요 이미 엄마한테는말했는데 너무 힘들어요어떻게해요

사촌오빠가 제몸을 만지고 나서부터 자꾸 힘들고 계속 울고있고 원래 오빠랑 가장 가까웠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다 좋은데 남한테는 웃고 완벽하게 보일려고 하고 내면으로는 정말 슬프고 힘들고 답답하고 너무 죽을것 같아요...요즘에는 조금 슬프고 힘들어도 자해하고 어떻게 하죠...가족관계는 정말좋은데...제가 다 망가뜨릴까봐 무섭고 벌써 3달전 일인데 계속 들추는것 같고 지금도 가족에게 자해 흉터 남은거 보일까봐 숨기고 요즘은 제 마음을 더 숨기는 것 같아요...어떻게요...

#힘들다 #불안해 #우울 #우울해 #걱정돼 #괴로워 #슬퍼 #무서워
puding0428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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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안녕하세요 저한테는 남친이있는데 어느날 저를 부르더니 자기집에 부르더니 아무도 없어서 제 옷을 벗기더군요 하지말라고 했지만 못들은척을 하더라구요 제 가슴을 만지고 사진을찍더니 제 팬티도 찍더 라구요 그리고 옷다시 입고 집에가던중 문자가 왔는데 해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 어떻게 할까요?

#무서워 #화나 #괴로워
syj090627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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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맞지않는다고해서그사람전부가틀린건아닐지도..

소시오패스.. 심리적으로 사람미치게하지만 그건어쩌면..남을 미치게해서라도 자신은 살고싶어하는 욕망때문이 아닐까? 좀비도..살려고사람 먹지않나,.. 상어도 먹고살려고 사람 먹지않나.. 굶주린 견이나 늑대들도 살고 싶어서 사람상처주고 죽이지 않나.. 그냥..노력하기싫고 남을 이용해서 먹고살고싶어서 소시오패스길을 선택했다면 그건 용서받아 마땅하다고 할 수 있을까? 사람이 아닌 좀비 상어 굶주린 개 늑대 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사람 상처내어 죽이는 방법만 다를뿐 사람 이용해서 자신의 주린배를 채울 의도적인 계획이있다는것만 빼면 같다... 소시오패스는 사람을 도구로 생각해 계획을 세워 자신뜻대로 움직이는 인형으로 만들 생각으로 상대 정신을 망가뜨리고 죽이는것..만다를뿐 개,늑대,상어,좀비와 다를게 없다.. 인간모습을 한좀비는 죽이던데 소시오패스는 사람 정신을 죽이고도 잘산다.. 법적으로 죽일수 없게돼있어서.. 당한사람만 겁나 억울하다..

#불만이야 #두통 #의욕없음 #조울 #성정체성 #부끄러워 #우울 #환각 #어지러움 #불안 #불면 #강박 #충동_폭력 #공황 #분노조절 #트라우마 #호흡곤란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망상
lucktop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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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그 일을 너무나 잊고 싶습니다.

전 작년에 같은 반 아이에게 ***,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그 아이는 '너 따먹고 싶다' 라는 말도 했고(이건 너무 자주해서 몇 번인지 기억도 안 나네요) 또 언제는 제가 성인이 되어 자취를 할 것이라고, 놀러오라고(진짜 그런 의도가 아니라 친구니까 장난으로 말 했어요....) 그 아이는 '내가 널 어떻게 할지 몰라'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요. 이건 그리 큰 문제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수업시간에 그 아이가 제 옆에 앉아 자는 척을 하며 제 허벅지를 쓰다듬었고 그 이후엔 용기가 생겼는지 제 갈비뼈...라고 해야할까요 거길 대놓고 간질이고 슬슬 만졌어요. 제가 세계에서 벌어지는 여러 범죄들과 문제들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고 조사를 하는 것이 취미인데 그 이후로 성범죄에 대한 것들을 ***도 못 하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물론 선생님들께 저 포함 피해 학생 3명이 말을 해봤지만 돌아오는 건 봉사 5시간 이었네요. 체육복 등교로 6개월 청소 ***던 사람들이요ㅎㅎ... 아직도 분 하고 짜증나고 그때 선생님들께 들었던 이야기가 너무나 충격적입니다. '같은 반 친구인데 봐줘라. 서로 안 보는 건 아닌 것 같다' '오바해서 쓰지 말아라' '좀 있음 명절인데 나중에 말 하지' 등등... 저희의 입장에선 전혀 생각해*** 않더라고요. 심지어 저희 그 아이에게 사과도 했습니다. 그 아이가 저희가 자신의 머리를 가지고 놀렸다고 말을 했나봐요. 사과하라는 소리를 듣자마자 소름이 쫙 끼쳤죠. 선생님들께서 '너는 쟤네한테 서운한 거 없어?' 이런 식으로 물어봐서 묻으려고 하는 것 같았거든요.(그리고 전 진짜 놀린 적이 없어요ㅠㅠ 정말요ㅠㅠ) 그 아이랑은 아직도 같은 학교 다니고 있고 옆반이라 급식 먹을 때 자꾸 눈이 마주쳐요. 얼마 전엔 그 아이가 저에게 잠시 비켜 달라고 손을 어깨에 올리며 말 했거든요. 계속 생각나서 가끔 방에 있을 때 눈물이 나요. 주책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냥요. 엄청... 저 어떡해야 할까요? 어떻게 잊어야하죠?

#화나 #불안해 #트라우마 #우울 #무서워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dlalswn27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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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한살어리다는 이유로 책임을 강요했던 남자

여자인 제게 돈이라던가, 생활부분,그리고 가부장적인 책임 전부를 다지라고했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알수록 실망이었고.자신은 책임을 회피하며 말로만 모든것에 힘들때 의지를 해주겠다는 사람이었습니다. 단지 그의부모가 헤어진것이 있다는이유로 동정심을 핑계로 제마음을 줄것을 강요했습니다. 강제로라도 제마음이 자신을 사랑하게하라고 협박했습니다 조건은 자신이 심리적으로 날 이해해주는 유일한사람이라고 거의 쇠뇌***고 있었고, 주변과의 연락이며 관계를 그애가 끈어내고 있었습니다. 사랑하지도 않았고, 그에게 속아서, 그사람이 내편이고 날이해해주고 있다는 생각에, 주변의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내편이 이사람밖에없다 생각했는데 착각이었습니다.. 그저, 날, 자신의 도구취급했던거였습니다. 자신이 힘들땐 내게 도우라던사람이 자신도 힘들어질때는 날위해서 나를 버리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화가 너무나 나고, 억울했습니다.. 그걸 인정하기 싫어서 ***처럼 속았다는 것도 인정하기 싫고, 그사람이 내, 유일한 내편이라고 믿었던 어리숙함도 인정하기싫었습니다 더싫은건 이런사람이라고 말했는데 내주변 가족과 친구는 도울생각도 없이 그저 상황을 지켜볼뿐, 말리지도 않았던겁니다. 그래서 화가나고, 열이 받아서 내가 망가지면 그전에는 날막아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저를 걸고 도박을 했습니다. 사랑하지도 않은사람과 하마터면 선을 넘을뻔 했습니다.. 그게트라우마로 남아서 앞으로 사람 믿는게 너무 힘들어질것 같다는 생각이 심해지고 믿기 힘들것 같습니다.

#불만이야 #짜증나 #스트레스받아 #속상해 #화나 #불안해 #강박 #답답해 #힘들다 #우울해 #충동_폭력 #불면 #괴로워 #불안 #무기력해 #슬퍼 #의욕없음 #외로워 #혼란스러워
lucktop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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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없던일이될까봐 두려워요

양가부모님 살아계시고 저희 친정은 미국에 있어요 시부모님이 저희 부모님보다 10살가량 많으십니다 저는 자매만 있는 집안의 장녀이구요 남편은 형과 누나가 있는 막내입니다 저희누 두살차이에요 선으로 만난지 5개월만에 결혼했고 지금 쌍둥이 육아중인 결혼 6년차입니다 7월초에 시아버지에게 ***을 당했습니다 일이있기 한달전쯤부터 느낌이 이상했어요 허리가 아픈적이 있었는데 제 허리에 손댔을때도 애들데리고 같이 놀이터에 가는길에 손을 잡았다 빼는것도 종아리 주물러주고 싶은데 남들이 흉볼까봐 못하겠다며 메시지 삭제하라고 한적도 있었어요 7월8일 월요일에 저희집에 오겠다고 하루전날 연락을 하셨어요 시모와 남편에게 말하지마라 하셨지만 촉이 이상해서 남편에게는 얘기해두었습니다 제가 시댁으로 가겠다 했지만 만류하시고 집으로 오시겠다 하셔서 그렇게됐어요 처음에 들어오실때 허그하시고(늘상하는인사) 갑자기 볼에 뽀뽀를 하셔서 속으로 왜이러시지 하고 지나갔습니다 30분정도 있다 가셨는데 처음에는 안부와 별것아닌 이야기에 용돈을 주시더군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내가 처음부터 좋아했는데 네가 점점 더 좋아진다 꿈에서 너를 안았다 너랑 같이 여행가고싶다 등등의 말을 쏟아내더군요 저는 그저웃으며 너무 예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정리하는데 갑자기 포옹하더니 뺨과 목덜미에 입맞춤을 퍼붓고 현관앞에서 그행동을 반복하더군요 싫다고 크게 거부하지못한 제자신이 너무 싫었어요 지긋이 쳐다보며 입에다 하려는걸 겨우 피했으면서도 안녕히가시라고 배웅까지 했습니다 그 상황이 자꾸 리플레이되서 너무 괴로워요 일이 터지고나서 남편과 통화했고 남편은 친누나에게 얘기를해서 집안 전체가 알게되었습니다 시부모와는 연락및 모두 차단해놓은 상태에요 사건당일 밤에 용서를 빌러 오겠다는것을 남편이 막아줬구요 이 사건으로 남편과 끈끈해지면서도 남편이 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하고요 저를 더 힘들게하는건 시부가 목회자였다는 사실이에요 저도 신앙이 있는 사람인데 미쳐버릴것같아요 저희집에 목적을 가지고 온 게 용서가 안돼요 시부가 쫓아오는 악몽에 시달려요 왜 나한테 이런 쓰레기같은 일이 생긴건지 삶이 제 모습이 너무 기가 막혀요 문제는 저희는 첫째 아주버님 교회에 다니고 있는 상황이었고 시부모님 역시 그랬어요 일이터지고 저희는 바로 교회에 나가고있지않고있고요 그런데 남편이 자기는 8월부터 애들 데리고 갈테니 저혼자 알아서하라고합니다 이런 남편의 결정을 보고있으니 말로는 저를 위로하고 하지만 몇달지나고나면 아직도 그걸 끌어안고있냐고 할것같아요 저만 참으면 집안은 조용해질테니까요 저희 친정부모님은 내년 봄정도에 입국할 계획이 있으신걸 남편도 알고있고 남편은 본인이 직접 뵙고 사죄하며 말씀드리겠다고 제게 말하지말아달라고 애원해서 아직 말하지않았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불안
Pb1215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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