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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친척오빠가

어릴때부터 저를 싫어했어요. 눈치보는게 맘에 안든다고요. 그래서 그랬는지 어릴 때 인사를 작게 했다고 죽여버리겠다는 폭언도 들었구요. 언제 한번은 제가 초등학교 5~6학년일 때 갑자기 제 상의를 들추고는 그 안을 슬쩍 보기까지 했어요. 아빠한테 말했더니 아빠는 동생 귀여워서 그랬겠지하고 넘기셨고, 몇번 더 말하자 오히려 화를 내셨어요. 엄마는 시댁이라 말하기 주저하셨고요. 그렇게 몇년을 속이 곪다가 그냥 안가기로 해서 각종 핑계를 대며 큰집에 안 갔다가 결국 이번에 부모님께 자꾸 왜 애들이 안오냐며 핀잔을 그 오빠가 주는 바람에 엄마가 사실대로 너 싫어서, 니가 자꾸 애들 더듬고 그래서 애들이 안 오는거다라고 얘기하셨대요. 그거 듣고 그 오빠가 계속 오늘 보자고 그래서 오늘 언니랑 남동생이랑 엄마랑 아침에 큰집가서 그 오빠랑 큰집사람들 앞에서 다 얘기할것같아요. 너무 무섭고 떨려요. 그 오빠는 참고로 옷 들췄을때 당시로 30대 초중반이었던 걸로 알아요. 이거 성희롱 맞죠? 가서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정도 맞나요? 괜히 걱정돼요.

#언어폭력 #친척 #가족 #성희롱
expert
주변 가족들의 성감수성이 매우 낮아서 마카님께서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아동복지법 17조, 아동(미성년자/만 18세 미만)에게 음란한 행위를 하게 하거나, 이를 이용하는 행위를 하면 안 된다. 또한 성적수치심을 주는 성희롱 등의 성적 학대행위를 하여서는 안 된다. 미성년자 성희롱의 경우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최대 징역 10년, 최대 벌금1억 처벌을 받는다."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조항을 말하고 단호하게 앞으로 동일한 행동을 한다면 이에 대해 신고를 하겠다고 당당히 말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절대 마카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눈치보는 행동이 싫다는 이유를 빌미로 '죽이겠다.'고 함부로 말하고 마카님의 상의를 들추며 보는 행동은 잘못된 행동이자 범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어른들의 보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큰집에 가는 것을 거부하시는 것도 마카님을 보호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마카님의 부모님 세대는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한 분들일 수 있어요. 그러므로 부모님께 아동복지통합서비스 사이버교육센터 주소(https://edu.ncrc.or.kr)를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당당히 부모님께 보호를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정효진 상담사
dkdldi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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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이게 흔히말하는 데이트폭행인가..? 남친이 계속 자기말끊으면 머리나얼굴허벅지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자기는 여자랑 연락하고 마사지사부르면서 나한테는 자기만바라보고 자기옆에죽을때까지옆에있으라하고 15년좋아한연예인 사진도***마라 그러고.. 미치겠다 하지말라하면 내과거 이야기 꺼내면서 자기도하는게 공평하다고 그러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안되서 헤어지자고하면 죽는다 이러고 미쳐버리겠다..그냥 내가죽는게 괜찮을까싶기도해

lovejina0726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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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친오빠에게 *** 당한 내가 이기적이라는 아빠

네. 아무것도 모르던 초등학생 시절 친오빠에게 ***을 당했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요. 당시에는 뭐가 뭔지 몰라서 유야무야 넘어갔지만 머리가 커지고 나서 이게 잘못된거란 걸 알았고 혼자 끙끙 앓다 부모님께 말했어요. 처음엔 충격과 죄책감에 쌓이시는 듯 했으나 곧이어 다른 가족들에겐 비밀로 하라고 했어요. 당시에 제가 이유를 묻자 분명히 ‘오빠에게 그정도의 처사는 너무한것 같다’고 했던 걸 똑똑히 기억하지만, 최근에 와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건강이 나빠지자 그분들이 받을 충격이 너무 클 것 같다고 말을 바꿨어요. 저라고 이 사실을 온 동네 까발리고 싶어서 안달난 것도 아니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건강이 걱정이 안되는 것도 아니지만, 최소한 말하고 말고의 결정권은 저에개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피해자에게 피해사실을 입막음 ***는 건 분명한 2차 가해라고 알고 있어요. 하지만 부모님이 주변에 알리는 걸 그렇게까지나 원하지 않으니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저는 이게 제가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을 배려해서 참은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빠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봐요. 그런 일이 있은 뒤로도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오빠는 결혼했고, 저는 당연히 그 배우자와 관련될 생각은 추호도 없었으니 결혼식 참석도 않고 만나지도 않았죠. 결혼 하고 몇달이 지나도록 새언니 된 사람을 만나지 않으니 가족들이 의문을 품기 시작했나봐요. 그래서 엄마아빠가 거짓말하기 힘드니 이번엔 새언니를 만나달래요. 저는 어이가 없었죠. 애초에 이 일을 비밀로 하는 것도 엄마아빠가 원해서 내가 참아주고 있는 부분인데, 피해자 딸 하나 희생해서 다른 모두가 하하호호 할 수 있도록 비밀로 지킬 심산이었으면 그만큼 각오하고 제대로 커버를 치든가 했어야죠. 여기서 엄마아빠가 단도리를 잘 못해서 다른 가족들이 의문을 품는 걸 또 나더러 나서서 해결을 하라니. 그래서 아빠와의 통화로 그게 부당하다, 아빠는 아빠가 지금 나에게 어떤 짓을 하고 있는 건지 알고 있기나 하냐, 그걸 안다면 나한테 이런 부탁을 할 수는 없을거다, 라는 식으로 얘기했어요. 아빠가 나에게 한게 입막음이고 2차가해 라는 것도 알려줬고요(전혀 모르는 눈치길래요). 그랬더니 되려 열을 내면서 내가 하는 말들이 언어폭력이고(ㅎ...) 가족들에게 알리려는 내가 이기적이래요. 저는 가족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이러는게 아니고 아빠가 나에게 하고 있는 짓들을 이해하고 최소한 사과라도 해줬으면 할 뿐이라고 정말 여.러.번. 반복해서 설명해줬는데도요. 그랬더니 제가 사과를 해달라고 한게 너무 치욕스러워서 더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대요. 저 정말 맹세코 험하거나 공격적인 언행 쓰지 않고 최대한 차분하게 제 생각을 전달하려고 했거든요. 장문의 문자까지 보내면서. 그랬더니 그 문자는 제대로 읽어***도 않고 이해가 안된다고 일축해버렸고요. 네, 정리하자면 제가 친오빠에게 *** 당한 사실을 아빠에 의해 입막음 당한게 부당하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저를 이기적이라고 몰아붙이고, 그 부분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니 도저히 치욕스러워 사과도 못하겠다는 사람이 제 아빠입니다. 정리하고 보니 저도 기가막히네요.. 정말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가족간의 문제라 민감한 일을 제가 자꾸 피해자란 이유로 제 권리만 주장하면서 들쑤시는건가요? 가해자가 자기아들이 아니었어도 같은 반응이었을까요.. 그 생각만 하면 씁쓸해지네요. 저는 마음에 조금만 틈이 생겨도 습관처럼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가해자들은 자기 자존심이 그렇게나 소중해서 저는 안중에도 없다는 사실도 참 웃기고요. 다음주 설에 또 얼굴 보게 될텐데 솔직히 가기 싫어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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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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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누가 넘어질라하면 허리를 양손으로 잡아주나요?

실수인지 고의인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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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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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를 누르려다가..

“내 또래”를 누르려다가 실수로 그 위에 있던 “***”을 눌러버렸는데 글이 끝도 없이 나온다.. 심지어는 미성년자도 엄청 많던데.. 세상은 넓고 또-(라) @&이 들은 많네요. 다들 힘내세요..

유라yura2725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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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을 당해서 회사에 말씀드렸는데 마음이 너무 불안해요

제가 회사에서 식자재 담당이라서 매달 말일에 재고조사를 하러 가는데 한 달 전쯤에 CCTV가 없는 곳에서 조리장님께서 갑자기 춥다면서 저를 두 번이나 끌어안으셨습니다 저는 당시 너무 당황해서 대처를 못했고요 그렇게 혼자 끙끙거리다가 동기가 알고 난리를 쳐서 어제 회사에 알렸습니다 회사에서는 이걸 빨리 말했어야지 왜 지금 말씀하시냐고 하시더라고요 물론 저도 알고 있습니다 진작 회사에 알려야 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했는지 다 아는데 처음 겪는 일이라서 무섭더라고요.... 이런 일이 있었다고 알리고 불이익을 받는 피해자 이야기를 꽤 듣기도 해서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CCTV가 없었으니까 믿어주실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화만 났는데 어제 말씀드리는데 그때부터 눈물이 멈추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이다 같은 이야기를 전화로 해주시는데 무서워서 미칠 거 같았습니다... 그 가해자가 연락할 수도 있다는 거는 딱히 큰 생각도 안 들고 그냥... "진짜 싫어... 싫다" 정도인데.... 이 일 이후에 주변 사람들이 보일 반응이 무서워요..... 제가 잘못한 게 아니라는 건 아는데.... 무서워서 미칠 거 같아요..... 눈물이 안 멈추고 뭘 해도 기분이 다운되어서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우울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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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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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허허깅님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겠습니다

goowell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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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을..

당하고 남자들 무서워요 가족도 부모님, 자매도 무서워요 아버지께서 동생이 친구가 선배가 터치를 하면 눌라고 그 자리에서 못 움직여요 남자들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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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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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 마음이 오바떠는 것 같아 괴로워요

상사가 볼에 뽀뽀를 하고 자기 무릎에 앉으라며 확잡아 끌었어요. 너무 놀랐지만 마음은 숨겼어요. 업무와관련해서 너무 억울한 소리를 해서 울며 뛰쳐나갔다가 마음 추스리고 다시 오니 기특해 하면서 격려 차원에서 한 것같아서요. 평소에도 이리와 하고는 엉덩이 탁 치고, 목대 잡고, 안으려고 하고 그런 장난 치는 분이셨거든요. 아기같은 사람이니 그냥 아이스케키식으로 장난친거다 친근함을 표시한거다 하고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해왔어요.그래서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회식에도 참여하고, 주말에도 집으로 일 가져와서 하고 있는데 계속 이상하게 눈물이나요. 핸드폰이 없으면 그 잡아끌던 생각이 나고 볼에 뽀뽀했을때의 감촉과 순간이 괴로워서 이제 잠이 오질 않네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나나, 그저 아끼는 여직원이 딸 같아서 격려차원에서 아무 관념없이 행동한건데, 별 일도 아닌데 제가 오버하고 있는것같아요. 근데 새벽에 울다가 결국 가족 앞에서 오열했네요. 가족은 그만두라 했는데 지금까지 버틴게 아까워 2달남은 계약기간은 채우고 싶어요. 근데 아직도 헷갈려요. 그냥 딸 같아서 나이많은 사람이 관념없이 한건데, 제가 생리를 앞두고 있어서 가만히 있어도 부풀려 생각하고 우는건가 싶어요. 제가 모태솔로라 남자를 몰라서 쓸데없이 크게 받아들이나 싶기도 하고...제가 이쁘거나 날씬한건도 아닌데, 그래서 전혀 성적으로 행동한게 아닌거 아는데, 그냥 왜 털고 못넘어가나 싶어요. 이 괴로움, 그저 오버하는건지, 이게 진짜 사회적으로 심각한건지 알고 싶어 앱까지 깔고 물어봅니다~ 이 마음 괴로움이 오버하는거 같아서 더 괴롭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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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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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음..

음 태권도를 하는데 코치님이 스퀸십이 좀 있으신데 다른 애들을 안을땐 괜찮은데 나는 가슴이 느껴져서 못 안겠다 고 이제 성인이 되는 고3오빠 언니한테 들었다 하지만 코치님은 더욱 더 날 안았다 고3오빠와 언니는 커플이고 날 좋아해준다 나는 처음 그 얘기를 들었을땐 고3오빠와 코치님이 같은 대학교라 말을 안했다 어른한테 근데 요즘 그 코치님만 보면 집중도 안되고 계속 생각난다 다들 고3오빠 ㅈ되는건만 생각한다 나도 나름대로 힘든데.. 이 상황을 어떡해 해야할까 고3오빠를 위해 넘어가야하나 나를 위해 도움을 요청해야할까

바보바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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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ㄴㅁ협박당햇었는데

옛날에 트텨에 아헤가오 심심해서 옹렸다가 사람들이 내리라길래 내렸는데 내리니까 사람들니 와서 협박했는데 그때 또 그게 무서워서 하라는대로 다 하다가 지금은 연락이 끊겼는데 신고는 하고싶고 부모님깨 말은 못하갰고... 원래 그냥 신경 안쓰고 실려했는데 그사람이 제 개인정보 말히고 다니는 것 깉더라구요. 신상 3만원에 파는 것 깉아요. 영상이나 사진도 파는 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너무 무섭네요

#피해자 #성범죄
븅싣이에욛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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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여성***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전 19살 고등학생인데요! 유아때부터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압박***가 습관 이 되어서 지금까지도 계속 해오고 있어요•·· 그런데 하반신에 힘을 준 채 손으로 압박하는 방식에 익숙해져 부드러운 자극으로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 아요.. 그리고 *** 행위 자체가 중독된 것 같아 고 민이에요.. 지금이라도 멈추면 다른 방식으로도 쾌감을 느낄 수 있 을까요? 감사합니다!

expert
어릴 적 무심코 시작된 자위가 중독으로 진행되고 있군요.
자위행위를 정신분석 이론으로 설명한다면 타인과의 관계를 갈망하는 에너지가 거절과 거부를 당하면서 자신의 신체로 향하여 보상을 받고자 집착하게 되는 것이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결핍, 관계의 결핍, 욕구의 결핍을 자신의 몸을 통해 대리만족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결핍의 상처가 클수록 자위행위 갈망도 클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카님께서 주로 어떤 상황에 있을 때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스트레스나, 무료함을 쾌감으로 해소하고자 한다며 어느 순간 쾌감은 절망이 되어 마카님을 더 힘들게 할 수 있어요. 자위행위를 대체하여 활동할 수 있는 신체활동을 탐색해 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마카님이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감을 느꼈는지 생각해 보고 작은 것부터 도전하여 하나씩 이뤄나가는 경험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하기, 유튜브 영상 제작에 도전하기 등과 같이 마카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활동을 해보는 것입니다.
정효진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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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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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힘들었던 과거의 기억

0점: 떠올렸지만 고통이 거의 없는 기억 100점: 가장 고통스러운 기억 - 사촌의 오랜 폭행 및 성학대 100 - 매우 가까웠던 어른의 오랜 성학대 98 - 고모와 아버지의 싸움 및 경찰 개입 94 - 외할머니의 극심한 지속적 폭언 80 - 부모님의 자살 충동 및 타해 충동 73 70점 이상부터 일상에도 악영향 끼침 - 또래집단으로 인한 생명 위협 67 - 또래집단으로부터 폭행 경험 및 목격65 - 아버지의 완벽주의 64 - 불우한 거주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56 - 위기에 빠진 사촌 동생을 돌본 그날 54 - 친구가 겪은 중범죄 피해 듣기 51 - 성 지향성 커밍아웃 후 부모님 반응 50 50점 이상부터 우울에 침식당하게 함 - 또래 집단의 동물 사체 훼손 목격 45 - 환각이 본격적으로 심해진 그날 새벽 36 - 엄마의 학대 경험을 듣고 위로하기 33 - 유년시절 외할머니의 잦은 방임 32 - 고모가 두 번 감금시켰던 기억 30 30점 이상부터 괴로워서 떠올리기 싫음 - 또래집단의 성희롱 및 추행 25 - 아버지 과음 후 부부싸움과 뇌졸중 20 - 직장 내 가스라이팅 15 - 어릴 적 교통사고 12 - 그 외 사고 10 10점부터 비슷한 사건 발생시 회상하게 됨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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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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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대한민국사람들

고대병원에서강제로 할아버지혼자 구급차 뒤에싣고 엄마*** 밴드로칭칭감아 강제로 요양원입원시켜 사람을그딴식으로 죽이냐 아무리 초등학교도 안나오고 아무리 울엄마가 개만도못한 쓰레기 인간이래도 멀쩡한노인을 동의없는 장기적출수술시켜놓고 강제로불에태워 실실쪼개던 개인병원 의사 ㅅ ㅐ ㄲㅣ 얼굴 ***부셔버릴라마 늬들이 사람 ***나 ? 니네***애비도 꼭그렇게***라 퉤퉤 장례끝나고 조의금은꼭 사기당하는거 잊지말고 당장와서 내장기도드러내고적출해가라 *** 한국 형사 병원 그지 *** 씨 방세ㄲ ㅣ들아

신디는데렐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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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하이 닝겐들아

하이 닝겐들아 난 구독사마라고 해 반가워

구독사마1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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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원래 할배들이 유난히 눈깔 막굴리나요?

시선***, 시선폭력 눈깔 막굴리는거 보면 할배들이 많은거 같던데 모자란 사람인건 맞죠? 정상적인 사람은 대부분 사람 노골적으로 빤히 훑어보고 안그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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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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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임금체불업자들

생활이 불가능한 40만원에도 못미치는 소액임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금미지급 후 회식강요 후 강제추행 / 임금대신 고기를 먹어라는 강요하는 사업주들 나와 우리가족의 이름한명한명을 모욕하고 개명하라지시. 시집가라며 부당해고 술이나쳐먹어라 돈도없이 다니냐 죽기살기로 일해라 성공하라 노동부에서 일하냐 비아냥거리며 온라인으로부터 지속적이고 불특정다수의 금품요구 및 강제추행 나체사진요구와 집단폭행 및 후 힘이쎄고 남자같다며 성별을 바꾸라는 식으로 모욕을 주고 (구로경찰서 모든 직원들이 강제로 연락 후 일년간 스토킹_정진화. 함명훈 수사관은 모텔가자고 함 ) 집단괴롭힘 가사일을하시는 어머니를 평생 돈으로 괴롭히다 갑자기 집앞 개인병원에서 동의없는 장기적출 후. 불에태움 임금체불(찾는사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구로구 궁동 제과 / 퇴근 후 집단구타 ( 남성3명이) 천왕동 고봉민김밥 온수동 새로운교회 / 여호와증인 돈 강요 그 외 교회에서 점심식사 및 음식 강요 온수동 고기집 ( 폭행 ) 밥이나 쳐먹고가라고 경기않좋다 제가드린 돈을 던지고 내몸을 문밖으로 밀치다. 사실있음 남구로역 4번출구 장수영 헤어 미용실 (미용보조 근무하고 임금 미지급 ) 폭식야식술강요 동산정기 홍의택 / 퇴직금 미지급 2010년. 거짓으로받았다는 서약서에 싸인하라고 종용. 후 제빵일하면서 빵좀달라함. 폭언욕설 주말과 공휴일 모두근무

신디는데렐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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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2015. 이도주얼리 연3000만원 해외 취업사기 현지도착후 바로 버리고감 어머니가 많이 힘들어 그때 전화걸어 이도주얼리 회사 관계자에 전화걸었으나 전달받지못함 2008.뜨가궁 연 3000만원 발리 취업사기 현지도착후 장염으로 병원입원비 자비부담 강요 사대보험 가입안됨 급여를 찢어진 미국달러로받은 후 환율보다 낮은금액으로 받음 2009.마하니트 연3000만원 호치민 취업사기 마하니트 최낙원 강제추행 합리화하며 지속적인 *** 사대보험 가입안됨 구로디지털 의류공장에서 면접 후 해외취업 사기당함 2010. 남동생 사망 그 외 아프리카.미국회사 입사확정이니 현지로 바로 출국할것을 전화로 권유받음 1..천호동마트 면접 후술강요 *** 2..보라메 에스엠 마트 면접시 폭행 (학자금대출얘기왜하냐며) 3..신동아명품 마트 면접시 하루근무 중 폭언욕설 (나이드신 아저씨들이 ***듯이불러내고 달려들어 욕설하고알수없는 소리르를 지껄임 식당할머니가 ***을함) 4..궁동 제과 알바중 집단폭행 (사장외 남직원2) (사업장폐업함.갇은알바아주머니들은 무슨돈이 많이필요하길래 말없이일만하냐고 집단괴롭힘) 5..미용실 장수영(남구로역) 근무 한달 후임금미지급 당근마켓 거래한궁동 신원미상 남성50만원 갈취 6..경남사는 신원미상 남성이 스토킹 7..온수동 사는버스기사라는 40세 남성으로부터 금품요구 8..오류동 호프치킨 알바구인공고 보고갔으나 손님접대하고 술마시라고 지시하여 *** 이러한것도 신고가능? 이제는 한국에모든사람들이 나와우리가족을 그만괴롭히는것을 멈추고 그만손대면 좋겠습니다 배가찢어지는통증

#사기
신디는데렐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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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정말 울고있는것도 알고 너무나도 괴로운 거 알지만 그래도 너 절대 포기못해 *** 가해자도 처벌받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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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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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이거 어떡해요...?

저 5학년인 초딩인데...학교에서 제일 깐깐하고 무서운 남자 선생님 반에 있어요. 1학기 때는 괜찮았는데 2학기 때 선생님께서 친구들 허리나 자세가 삐뚤어지면 안된다고 요가를 알려주셨어요. 그러면서 저를 비롯해 여자애들의 ㄱㅅ을 누르고, 만지고, 위로 끌어올리고.. 막 했어요.. 11월달때 체험학습을 갔는데 저희 반은 버스에서 폰은 가능 했는데 단톡은 (버스 안에서) 하지 말라고 하셔서 1주일 전부터 단톡을 만들어 그냥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저희반 반티가 핫핑크인데 단톡에서 친구들이 반티가 별로라고 하길래 친구들한테 거짓말로 ㅇㅈ 이러고, 체험학습 당일에 하루종일 선생님과 인성이 제일 안좋은 친구랑 다니게 되어서 단톡으로 싫다고 말하고, 선생님께서 멀미 없는 친구도 그냥 멀미약 마시라고 하셔서 단톡으로 걍 거짓말 할까? 이랬어요. 체험학습 때 선생님께 들켜버리고 교권위원에 열릴뻔했어요. 1월 15일 월요일이 겨울 방학인데 선생님께서 제 엉덩이도 만지시고.... 남자애들도 빨리 신고하라고 자기가 증인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여자애들은 겨울 방학때 신고를 한다고 하는데 단톡 그 때는 부모님도 모르시고 여자애들과 제가 ***을 당하는것도 모르시고, 일 커지느느 것도 싫은데 어떡하죠?....옷은 이미 빨래를 해버리고, 목욕도 해서 증거도 없어요ㅠㅠㅠ

#고민 #피해자 #신고 #처벌 #성추행
우울하고슬픈애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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