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장에서 높은 상사분이 상사: ㅇㅇㅇ 잘해요? (ㅇㅇㅇ는 상사 취미) 본인: 잘 못해요 상사: ㅇㅇㅇ 해본적은 있어요? 본인: 몇번 해보기는 했는데 거의 해본적 없습니다 상사: 그럼 그냥 못한다고 말해요 그런식으로 말하지말고 이런 답답한 상황이 종종 있습니다. 말의 시작이 대답이였는데 대화의 흐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시고선 저를 ㅂr보취급하는것같아요. 다들 겪는 일상인걸까요..? . 그 외에도 사실 내가 한게 아니라 누군가가 시켜서 한건데 거기서 잘못된 경우가 있을때 저로 오해받은적도 좀 있습니다. 중요한건 해명은 못하겠어요 이전에 다른곳에서 해명했다가 찍혀서 보복을 받은적도 몇번 있었고 업무를 시킨 당사자는 꼰질렀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도 했어요. 보복까지는 아니겠지만 꼰지른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아 전부 참았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보고싶은대로 듣고싶은대로 보고듣기에 말해도 핑계라고 생각하기도 하더라고요 이런 억울한 경우도 다들 많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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