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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다이어트로 생긴 강박 때문에 매일마다 우울해요

3월부터 시작한 다이어트로 20kg이상을 감량했어요 그런데 그 과정이 상당히 혹독했고 원하는 음식 하나 제대로 마음 편히 먹는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온갖 강박이 다 생겨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음식을 봐도 이건 살 찌니까 안 돼, 이건 칼로리가 너무 높아서 안 돼, 오늘 체중은 몇이고 지금 인바디는 몇이고... 한 번이라도 달달한 음식을 먹으면 살찔 것 같고, 입 터져서 폭식할 것 같고... 결국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습니다. 일상 중에서도 거울을 보면 여전히 제 몸이 혐오스러워서 죽고 싶을 정도로 우울해져요 남들은 저보고 말랐다고 하는데 저는 여전히 제가 뚱뚱해 보이기만 합니다 먹토는 한 적 없으나 ***뱉 경험도 몇번 있습니다 먹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으니 스트레스성 소화불량도 극심해서 매일매일이 무기력한데 다이어트를 벗어날 수가 없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expert
다이어트 강박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려면?
먼저, 다이어트와 음식에 대한 불편한 시선부터 바로 잡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좋아하는 음식을 가끔은 즐겨도 괜찮아요. 오히려 보상처럼,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 주는 것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유지하게 하는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는다고, 바로 먹는다고 살찌지 않아요. 고열량 음식을 반복해서 먹을 때, 살이 찌는 거죠. 만약,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다이어트에 치명적이라면, 먹는 방법을 바꾸거나, 양을 조절하는 방식을 익히면 됩니다. 조리법을 바꾸는 것도 좋고요. 지금처럼 음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나려면, 맛있게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배우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것과 달라지는 몸의 변화 과정을 즐기는 관점 또한 익히면 좋을 것 같아요. 나 자신에 대한 왜곡된 시선을 바로 잡는 것도 너무나 중요할 것 같거든요.
김민지 코치
민748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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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스마트폰 중독으로 망가진 뇌

어릴 때만해도 똑똑하다 소리 들었는데 폰중독에 빠진 뒤엔 뇌가 망가졌어요 이거 살릴 수 있나요 진짜 간절해요 방법이 전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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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기
뇌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우선 하루 중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제한해보는 것이 좋아요. 첫째는, ‘넌 얼마나 쓰니’와 같은 스마트폰 사용관리 및 중독을 예방하는 앱 잠금어플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은 환경설정에 의해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는 동물입니다. 나의 의지력을 탓하지 말고 환경설정이 먼저입니다. 먼저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하루에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설정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반드시 실천이 가능한 목표를 1차적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하루에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15시간 씩 사용하던 사람이 하루 아침에 1-2시간으로 사용시간을 줄일 수는 없습니다. 계획을 1주일 혹은 3일 더 나아가 하루 단위로 세분화 한 뒤, 현실적으로 꼭 실현 가능한 목표 시간을 처음에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설정한 목표시간이 초과되면 휴대폰이 잠기게끔 해 둡니다. 이후, 둘째는 주변인들에게 도움을 받습니다. 내가 세운 목표를 주변에 가족들과 친구 및 지인들에게 공유한 뒤 어느 정도의 습관이 형성되기까지 도움을 요청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5시간을 설정해 둔 뒤, 휴대폰이 잠기면 부모님이나 친구 혹은 친한 지인의 도움으로 휴대폰과 마카님의 신체를 공간적으로 분리하시기 바랍니다. ‘어머니 이 휴대폰 이제 내일 아침까지 제가 가지지 못하게 어머니가 보관해주세요’와 같이 실질적으로 공간을 분리하시기 바랍니다. 셋째로, 뜻을 같이하는 친구들이나 온라인 상에 모임을 만들어 서로의 시간을 체크해주고 지지해 줍니다. 함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 동안 공부는 얼마를 했는지, 운동은 하루에 얼마나 추가로 할 것인지 세부 계획을 세워 서로 공유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동시에 합니다. 중독 정도가 심한 분들은 각종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한 집단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넷째로, 작은 성취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마카님의 사연을 보면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고자 하셨는데 어떤 습관을 뇌에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최소 21일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만큼 좋은 습관은 하루아침에 달성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큰 목표를 위해서는 아주 작은 성취를 밟고 올라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성취는 지금 당장 성취할 수 있는 것부터, 오늘 내에 달성할 수 있는 것, 혹은 이번 주 내로 실현 가능한 것까지 다양합니다. 내 책상정리나 아침에 일어나 이불개기와 같이 바로 실천이 가능한 것들부터 변화가 시작됩니다. 취득하기 쉬운 자격증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겠죠. 마지막으로 스스로에게 즉각적인 보상과 처벌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하루 목표한 시간만큼 스마트폰을 멀리한 뒤 생활하셨다면 스스로에게 즉각적인 보상을 주는 겁니다. 다음 번은 3일, 그 다음번은 1주일, 이렇게 기간을 늘려가시면 됩니다. 보상은 물질적인 것일 수도 있고 정서적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도 처음 목표를 세울 때 매우 구체적으로 세우시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 하루 실패했을 경우, 몸을 움직이게 하는 운동으로 처벌을 택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집 앞 공원 3바퀴 뛰기, 근력 운동 15분간하기와 같이 몸을 움직이는 것이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강지선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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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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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오늘은 너무 지쳐서..스마트폰만 바라보는 내가 한심하게 느껴져도 눈감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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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조금 평온해 지셨는지요?
지금은 많이 평온해지셨는지 궁금합니다. 누구나 때로는 휴식이 필요할 때가 있기 마련이에요. 몸과 마음이 지쳐 쉬고 싶을 때는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산책을 하거나 차 한 잔을 마시며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스스로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인생을 살아간다는 게 참 고된 일인데 마카님의 노력을 인정하고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주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강지선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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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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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그만 살고 싶다는 생각

종강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너무 편안해서 그냥 이대로 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상하죠 옛날에는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을 때 죽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살기 싫다가 되었네요 안온한 환경이라 그런 걸까요? 앞으로 고통을 겪는게 싫어서 그런가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의욕도 없고 잠만 자고 싶네요 집에만 있으니까 우울해지는 걸까요 ㅋㅋ 그냥 잠깐 겪는 감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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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나를 챙기고 돌보아야할 때
종강 이전의 마카님이 일상은 어떠했을까요?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을 때마다 죽고 싶은 마음이 드실 정도로 많이 버거운 상황의 연속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런 마음을 그나마 학업들을 해나가면서 잊으려 애쓰며 버텨오신건 아닐까 싶구요. 그러다 종강이 되고 그간의 긴장이 탁 풀리면서 갑자기 다 놓아버리고 싶은 마음이 드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랬다면 이제는 그동안 애썼던 자신을 좀 돌보고 살피는 시간을 가져주세요. 이때에 잘 쉬어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규칙적인 생활 패턴이 깨지게 될 경우 다시 회복하는데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걸릴 수 있답니다. 그런 면에서는 수면시간과 식사, 가벼운 운동은 규칙적으로 유지하시는 것이 언젠가 찾아올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거예요.
양희정 상담사
NGC1980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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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우울증인가요

요즘 거의 매일 울어요 근데 딱히 엄청 걱정되거나 슬픈일이 있는건 아니에요 사소한일에 화가 나고 우울해요 택시 아저씨가 제가 있는곳 잘 못찾아오셨을때, 프린트가 잘 안됐을때 최근에는 이런일로 너무 화가나고 우울해서 하루종일 힘들었어요 딱히 뭔일이 없어도 눈물이나요 친구랑 재밌게 놀고와서 울고, 교수님께 칭찬받은날 울고 오히려 즐거운날도 울어요 오늘도 딱히 뭔일 없던거같은데 울고 근데 울고 나서 또 재밌게 살아요 가족들이 기분변화가 왜그러냐고 하더라고요 방금 운 사람 맞냐고.. 어제는 버스에서 졸아서 모르는 곳에 내렸는데 눈물이 펑펑 나왔어요;

expert
눈물을 줄이고 싶은 마카님에게
자주 우는 감정은 평소에 쌓인 스트레스나 감정이 격해졌을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어요. 또한 힘들 때 흘리는 눈물에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배출시키는 효과도 있답니다. 또한 울고난 이후에 잘 지내고 계신다면 나름대로 마카님에게 적절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실 수 있어요. 다만 그 과정에서 감정이 너무 올라와서 지치신다거나 내 마음이 어떤지에 대해서 잘 파악되지 않은 채로 지나가게 되면 울고 난 다음에 지치기도 하고, 뭔가 마음이 찜찜함만이 남으실 수 있을 거에요. 그런 면에서는 그럴 때 내 마음에 어떤 생각이 스쳐갔는지, 그 생각에 대해 난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를 글로 적어보시는 것도 내 마음을 살피는 한 방법이 될 거에요.
양희정 상담사
525hl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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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자존감이 하락하는거 같아요...

최근에 이전에 해*** 않던 일을 했지만 생각보다 적성에 너무 안맞아서 한달만 하고 그만 뒀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존감이 생각보다 쎄게 하락하더라고요... 다시 원래 했았던 직무로 복귀하기가 쉽지가 않아요...자꾸 또 실패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도 들고 멘탈이 서서히 흔들리는 느낌이 많고.. 어떻게든 제 원래 직무로 복귀하려니 아깝게 1년을 못채우고 퇴사를 했던게 발목을 잡는거 같아요... 아직 20대긴한데 2년 뒤면 만으로 30대가 되어가는데 조급해지고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여태 인생을 살면서 칭찬보단 답답하다며 비난을 자주 들었었고, 그걸 오기로 버티며 나름 긍정적으로 변하려고 책도 읽고 인생을 가꿔나갈려고 20대에 생각해왔던 일도 여럿 해보고 사무관련 자격증도 여러개 취득하고 기술자격증도 취득하고 시도해볼거 다 해보고 있지만.....요즘 뭔가 한계가 오는거 같아요.... 자존감이 심하게 하락해서 멘탈이 어쩌다 한번 쎄게 흔들린 적도 있거든요.. 요즘은 심리학 책보고 불교관련 책보면서어느정도 안정적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이렇게 방황하는게 정상적인건가 싶기도 합니다.... 실패하고 일어서는게 참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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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 고민이 크신 마카님께
현재 답안 작성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근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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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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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아무도 모르게

죽고 싶지는 않은데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는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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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귀한 존재입니다"
마카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새로운 취미나 활동을 통해 기분 전환을 해보면 도움이 될 거예요. 가족이나 친구들과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것도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이정윤 코치
졸립sleep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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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살아가야할 이유와 목적

살아가야할 이유와 목적을 잃었습니다. 살아가도 그저 매일 죽지못해서 사는 느낌. 좋은 건 다 남들 차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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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야 할 이유와 목적을 잃은 것 같이 느껴지시는군요
마카님께서 최근 힘드신 일이 있었다면, 그 힘든 일을 애도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삶의 목표는 새롭게 세울 수 있습니다. 마카님께서 살아가는 이유는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아보는 것에서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마카님이 살아계신 것 자체가 마카님의 삶의 이유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카님 존재 자체로 너무 소중하고 귀중하니까요. 지금은 타인과 비교하며 마카님이 초라하게 느껴질 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사람마다 자신의 속도가 있고, 모두의 속도는 다르다는 점을 기억하시길 바라요.
김은지 B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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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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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살기 싫어요

살기가 싫고 그냥 죽고싶고 다 끝내고 싶어요 제가 엄마한테 방해되는거같고 저 같은게 없으면 엄마는 더 잘 살텐데 저 같은게 엄마 인생을 방해하는거 같아요 제가 없으면 다 해결되는데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를 모르겠어요 너무 불안하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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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어머니와 어떤 문제가 있으셨기에 마카님께서 이런 감정을 느끼셨을 까요? 자세한 이야기는 듣지 못하였지만 안타카운 마음이 듭니다. 어머님과 소통을 시도해 보시는것은 어떨까요? 당장 어려운 상황이라면 우선 스스로를 돌보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활동들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일기를 쓰거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다른 방법으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정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김소영 상담사
보조배터리사야되는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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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다 죽어버렸음 좋겠습니다

다 공허하고 외롭습니다. 모든 사람이 날 비웃는것 같고 화가나고 예민해집니다. 불안은 어느세 분노로 변해서 하지만 그 분노마저 쓰레기 같은 날 이길수 없어 결국 또 나 자신을 괴롭힙니다. 사실 모든사람이 죽어버렸음 좋겠습니다. 날 불행하게 만든 사람도 잠시나마 행복하게 해준 사람도 모두 다 죽어버렸음 좋겠습니다 나 혼자 이세상에 남아 외롭고 초라하게 썩어갔음 좋겠습니다. 전 오늘도 이렇게 매장됩니다. 점점 숨쉬기 힘들어집니다. 발악해***만 나갈수 없습니다

#불안 #우울 #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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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지 조차 힘든 마카님께..
이런 감정들을 이해하고 수용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글로나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일상 속에서 작은 즐거움과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여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리고 당신을 지지해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마음의 무게를 덜어줄 수 있어요.
조한나 코치
바뷰외톨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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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사람을 싫어하는 제가 너무 싫어요

낮에 웃으며 행복하다가도 갑자기 뜬금없이 너무 우울해서 미칠 지경까지 오는데.. 한번 우울해지면 사소한 것에도 짜증나고 서운하고 무기력하고.. 연락하기 싫어서 잠수타고.. 다시 기분 풀리면 괜찮아지고 하는데.. 너무나도 좋은 친구인데 혼자 우울하고 짜증나져서 말 없이 연락 끊었다가 그 친구에게 문자가 오면.. 저렇게 좋고 장점만 많은 친구인데 갑자기 연락을 끊어버린 제가 너무 짜증나고 세상에 존재하면 폐만 끼칠 것 같은 사람으로 느껴져요. 그렇다고 우울한 상태에서 연락을 계속 하면 괜히 감정만 앞설 것 같아서.... 진짜 어떻게 해야해요 걍 제가 사라져야 할까요

expert
마카님, 감정 기복이 있을 때 감정을 이해하고 다스리기 위해 먼저 감정 일기 쓰기를 추천드려요. 하루 동안 느낀 감정과 그 이유를 기록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감정 변화의 패턴을 파악하고, 감정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요.
마카님, 감정 기복이 있을 때 감정을 이해하고 다스리기 위해 먼저 감정 일기 쓰기를 추천드려요. 하루 동안 느낀 감정과 그 이유를 기록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감정 변화의 패턴을 파악하고, 감정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요. 갑작스럽게 감정이 치솟을 땐 심호흡이나 이완 기법을 시도해 보세요. 4초 동안 숨을 들이마시고, 4초 멈췄다가, 4초 동안 내쉬는 방법이 간단하지만 효과적이에요. 긴장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자기비난보다는 자신을 이해하는 태도를 연습해 보세요. "우울한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행동했을 뿐이지, 내가 나쁜 사람이어서 그런 게 아니야"라는 식으로 스스로를 위로해 주세요. 진정한 관계는 실수에도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면서, 친구와의 관계를 조금 더 가볍게 생각해 보셔도 좋아요. 우울할 때는 연락을 끊기보다는 간단하게 상태를 공유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예를 들어, "지금은 기분이 좀 안 좋아서 잠시 시간을 가지려 해. 나중에 다시 연락할게." 같은 메시지를 보내보세요. 상대방도 마카님의 상태를 이해하고 기다려줄 거예요. 연락 자체가 부담스럽다면, 한두 줄의 간단한 인사나 질문으로 시작해 보세요. 부담 없이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이에요. 감정 기복이 지속된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원인을 알아보고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해요. 우울증이나 감정 조절과 관련된 어려움이라면 적절한 치료와 조언으로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또한,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 새로운 취미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쌓아보세요. 작은 활동이지만 기분 전환에 큰 효과를 줄 수 있어요. 지금처럼 고민을 나누고 해결책을 찾으려는 마카님의 태도가 분명 큰 변화를 만들어줄 거예요.
임도현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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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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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어머니의 강제입원... 그 이후로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12월 9일날 어머니께서 근무하시다가 갑자기 근무지에서 뛰쳐 나오셔서 가로등에 1시간 넘게 서 있으시며 약간의 난동도 부리셔서 3~4시간동안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 경찰, 소방, 아빠의 동의하에 정신 폐쇄병동에 강제 입원을 하셨습니다. 그전에 어머니께서 3주 동안 직장 관련 극심한 스트레스로 잠도 못자시고 심리적 신체적 데미지가 쌓여서 쇼크성으로 심리에 문제가 생겨서 난동을 부린거라고 병원에서 말하기는 했고, 정신도 돌아오셔서 퇴원하고 지금 약을 드시면서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그날 그 장면을 저는 거의 70%를 본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있다가 아빠에게 빨리오라고 엄마가 직장 앞에서 난동부리고 있다고 해서 ***듯이 달려갔고, 가서 이미 1시간 반 이상 가로등에 서있었다는 경찰의 이야기와 엄마를 구급차로 강제로 데리고 가는데 엄마가 드러눕는 장면, 보호사님들께 끌려가는 장면 등등 그날에 제가 가고 나서 본 모든 장면이 생생하게 기억나고, 엄마가 지금 많이 좋아졌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날 한 행동과 같거나 비슷한 행동을 할 때와 엄마 통원치료 땜에 정신과에 갔을때 너무 불안했고, 엄마 있을 때는 거의 티를 못내지만, 엄마 없을 때 그 기억이 떠오르면 밖에서는 계속 멍때리고 집에서는 눈물부터 나와요. 그리고 엄마에게 그런 상황인거 알면서도 엄마 그러기 몇일 전에 엄마 회사 그만두면 우리집에 돈 없어서 대학 못가는거 아니냐 한 내가 너무 원망스럽고 엄마를 괴롭힌 사람들을 죽여버리고 싶기도 해요. 이거 어떻게 해야 좋아지나요 거의 3주째 이러는데 더 이상 이것땜에 고통 받고 싶지 않아요. 살려주세요 정말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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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트라우마를 경험하신 마카님께...
그날의 경험은 마카님에게 큰 충격이었을 거예요. 마음을 조금씩 치유하기 위해 그날의 감정과 생각을 차분히 글로 써보거나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이야기해보세요. 또한, 시간이 필요하니 자신을 조금씩 편안하게 해주는 활동을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조한나 코치
people12345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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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미성년자 우울증약

17살 학생인데요, 보호자 없이 정신병원에서 상담 받고 우울증약 받는 거 가능한가요? 만약 가능하면 보호자에게 아무런 연락도 안 가나요?

expert
"당신의 존재는 소중하며, 도움을 구하는 용기는 이미 큰 걸음입니다."
상담을 받을 때 병원마다 규정이 다를 수 있지만, 일부 병원은 만 17세 이상인 경우 보호자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어요. 약 처방을 받기 위해서는 보호자 동의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이러한 절차와 관련된 정보는 병원에 직접 문의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정윤 코치
leo4869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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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오래전상처에 잡혀사는거같아요.

기억하긴 싫지만 오래된 기억들이 계속떠오르고 벗어나질못하게되요

expert
"당신의 존재는 소중하며, 과거를 이겨내고 빛날 날이 올 것입니다."
마카님! 그 기억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지나가도록 허용해주는 방법이에요. 새로운 취미나 활동을 시도해보면 현재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되어 줄 거예요. 또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일기 쓰기를 통해 내면의 혼란을 해소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정윤 코치
Kongmyung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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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외로움을 많이 타요

올 초부터 집에만 오면 혼자라는 생각과 답답한 마음에 계속 폭식을 해요. 먹고 매일 후회하기를 반복해요.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데 최근 엄마와 사별을 하고 아직까지도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본가 근처로 이사를 할까 생각하는 중인데 제가 아직까지 정서적인 독립을 하지 못한건가 싶어요 (나이는 25이고 20살 때부터 대구에 있는 중입니다! 본가는 전남) 매일 폭식하는 것도 지치고 이 우울함과 답답한 감정도 떨쳐내고 싶어서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집에 들어오면 다시 또 다운되고 폭식을 하게 돼요 도와주세요

#불안 #우울 #상담치료
expert
자신에게 애도의 시간을 충분히 주세요.
일상에서 규칙적인 루틴을 만들어 안정감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폭식을 줄이기 위해서는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하고 스트레스를 다른 활동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자신을 위해 지금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환경을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엄마를 잃은 상실감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충분히 들여다 보다 스스로를 토닥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사람마다 이별에 대한 애도의 시간은 달라서 자신만의 속도로 애도의 시간을 보내주세요.
윤수진 코치
k1te06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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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제가 싫어요

안녕하세요 16살 여고생입니다. 요즘 매일밤에 우울해져요 한국에 있을 때 제가 많이 힘들었었는데 매일 밤마다 울며 자해충동이나 자살충동이 심했었어요. 그러다 해외로 이사를 오고 나서는 좀 괜찮아 졌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 다시 아무 이유 없이 밤에 우울해지고 살기싫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저를 해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한국에 있을 때 보다는 덜 하지만 다시 그렇게 될것 같아요. 자꾸 그런 생각을 하니 제가 너무 싫어집니다. 살기도 너무 싫어져요. 아무 것도 하기 싫어져요. 작은 것 하나 조절 못하는 한심한 제가 너무 ***같고 멍청하고 ***같아서 제가 너무 싫습니다. 매일밤 오늘 제가 잘못했던 일이, 그전에 잘못했던 일이 생각나 후회스럽고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자꾸 우울해 져서 다음이 없으면 하는 바램으로 울다가 잡니다. 저는 왜 이렇게 한심한 년일까요

#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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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는 소중하며, 오늘의 작은 걸음이 내일의 큰 희망을 만들어갑니다."
마카님, 당신은 한심하지 않으며 스스로를 이해하고 돌보는 것이 필요해요. 매일 작은 것이라도 자신의 기분을 일기의 형태로 기록하며 감정의 변화를 알아차려 보는 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자신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써놓고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두는 것도 위안을 줄 수 있어요.
이정윤 코치
핫초코초코렛
· 2년 전
공감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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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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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지날수록 감정이 사라지는것만 같다. 1년 전까지만 해도 공감을 잘해주고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였는데,지금은 남을 공감해주고 이해하는게 너무 어렵고 아무리 슬픈걸 봐도 아무 생각이 안 든다. 멍때리고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걷다가도,공부를 하다가도 아무생각 없이 멍때리면서 걷거나 답을 찍는다. 정말 행복한 날이 오긴 할까. 이렇게 힘겹게 꾹꾹 참으며 살*** 바엔 죽는게 더 편해지지 않을까.

expert
"당신의 존재는 소중하며, 오늘의 작은 걸음이 내일의 큰 희망을 만들어갑니다."
마카님,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은 스스로에게 여유를 주고 감정을 억제하려 하지 않는 것이에요. 두 번째로, 일상의 작은 일상에서 감사함이나 행복을 찾으려 노력해보세요. 마지막으로, 가까운 친구나 가족과 제대로 이야기 나누며 감정을 공유하는 것도 좋은 시작이에요.
이정윤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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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너무 힘들고 다 포기하고 싶어요.

중학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자존감이 낮아서 너무 힘들어요. 언니가 공부를 너무 잘하는데 저도 언니처럼 잘하고 싶어서 열심히 했어요. 근데 언니가 제가 공부를 한다고 하면 비웃으면서 "너는 어차피 뭘 해도 안 될거다. 헛된 노력하지 말아라" 라며 제 자존감을 바닥 끝까지 추락시켜버려요. 너무 상처받아서 엄마에게 말도 해봤는데 엄마는 언니는 제가 걱정돼서 그러는 거라고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는데 걱정이 되는 거면 옆에서 그렇게 욕을 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저는 언니가 뭘 시작할때 마다 그런식으로 저의 자존감을 낮춰버려서 더 이상 무언갈 하고 싶다는 의욕 조차도 없는데요. 그냥 이런 걱정하는 것도 지긋지긋해서 사라지고 싶어서 자해도 해요. 이런 거 하는 것도 이제는 싫고 다 포기하고 사라지고 싶어요. 죽는 것도 무섭고 아플 것 같은데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더 무서워요. 너무 힘들고 죽어버리고 싶어요.

#불안 #우울 #충동
expert
언니와의 관계에서 힘들어 하시는 마카님께
하지만, 힘드시겠지만 마카님의 이러한 어려움과 힘든 감정을 계속 솔직하고 정확하게 언니와 부모님께 계속 이야기 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카님의 이런 어려움을 계속 이야기하고 상대방에게도 계속 인지시키고 바뀔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에게도 이런 상황을 계속 정확히 말씀드려서 중재가 가능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많이 어려우시겠지만 계속 연습을 통해 상대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도록 차분하고 부드럽게 나의 어려움과 솔직한 감정을 이야기할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마카님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작고 소소한 성취를 이루어 나가면서 스스로를 칭찬하는 습관을 가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니의 말은 언니의 시각에서 비롯된 것이지, 마카님의 가치와 잠재력은 그 누구의 평가로도 제한되지 않습니다. 언니의 말은 마카님에게 비판이나 조언처럼 들릴 수 있지만, 실제로는 언니 자신의 감정이나 불안에서 비롯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언니의 태도가 마카님의 자존감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이 상황을 마카님 스스로가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울적할 때 느낄 수 있는 감정과 생각들을 신뢰할 수 있는 친구들에게 나누어보면 혼자가 아니란 느낌도 받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해는 몸을 통해 마음의 고통을 표현하려는 행동일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해는 마카님의 고통을 완전히 해결해 주지 못하며, 오히려 더 큰 상처와 고립감을 남길 수 있습니다. 마카님의 어려움이 충분히 공감되지만, 한편으로 마카님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아끼는 마음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남기 코치
lo냐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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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차라리 백수일 때가 나을정도..

원래 엄청 밝고 살갑고 귀여운거 좋아하는 해맑은 인프피걸이였는데.. 1월에 취직을 하면서부터 성격이 많이 부정적으로 변한것 같다..오랜만에 중학교 동창들 만나서 술마셨을 때도 좀 차분해 진 것 같다는 말을 듣고서 더 그렇게 느껴졌다..짜증도 많고 예민해지고..돈을 벌면 사람이 행복해야되는데..벌면 벌수록 그만큼 나갈 돈도 많이 생기니 힘들고..규칙적이지 못한 3교대 근무에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은 다 나보다 한참 윗사람들이라 공감대 형성도 안되고 하루하루 불행에 허덕이는 나를 보며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매번 의문이 든다.. 이번 년도만 버티고 그만 두고 싶지만..솔직히 그만두면 다시 취직하기도 어려울것 같고 그럴 배포도 없어서 너무나도 고민된다..인생이 왜 이렇게 어려운걸까..나도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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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기 힘들죠.
마카님께서 써주신 사연에서 돈을 벌면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마카님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질 수 있을까요. 마카님께서 이 일을 선택하시게 된 어떠한 계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들어가게 되면 적응하기 위해서 힘듦을 느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상황이기도 하지만 결국 버티고 견뎌내고자 하는 한편의 마음도 마카님께서 알아주시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규연 코치
경수의두쫀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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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정신질환을 갖고 살아가는게 힘들어요

저는 양극성정동장애가 있어요. 그래서 외래를 다니는데 매일 약먹기도 귀찮고, 부작용인 몸떨림 때문에 일상생활도 힘들어요.

expert
양극성정동장애로 힘들어하는 마카님께..
약물 복용은 양극성정동장애 관리에서 중요한 부분이니, 의사와 상담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능한 약물 조정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아요. 부작용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생활 방식과 자기관리 방법을 배워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작은 성취를 통해 긍정적인 동기 부여를 얻고, 적절한 휴식과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게 좋아요.
조한나 코치
진JH0127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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